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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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찡26. 01. 14.

가계약금 반환 특약

계약금의 10%정도를 거는 '가계약금'은 언제든지 돌려받을 수 있는것이 아니고, 특약이 없으면 돌려받기 힘듦. 계약 파기 시 가계약금은 서로 간 과실 유무와 상관없이 반환한다는 특약 꼭 걸어두기! !

부자될래26. 01. 14.

북아현동 두산

너무 충격. 북아현 두산 59 13억. 뒷북이지만; 성산시영 14인데 경매로는 16억 낙찰이러고. 디엠씨 파크뷰자이 16.1 냉천동 센트레빌 17.5 래서 오~끄덕하자마자 수지 성복 롯캐골 16.5 이라능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능거에요? 모 다들 20억 찍을 기세인가봐요. 전 지금 이십만원도 없써요😅

리치리치26. 01. 14.

자동차세 연납

1월에 자동차세 연납하면 체감 4.57% 할인돼요 10%할인에서 7%됐다가 또 줄었지만ㅠ 이왕낼거 조금이라도 할인받는게 나은거 같아서요

수미칩26. 01. 14.

하안주공 추천

하안주공 6,7 단지 추천해봅니다 왜? 사업성이 좋고 속도가 빠르기 때문이죠 하안주공 보유자나 관심있는 분은 한번 참고해보시라

나안아...26. 01. 13.

부동산 상담 끝나고 더 피곤해지는 이유ㅎㅎ

부동산 상담 끝나고 나오면 몸은 가만히 앉아있었는데도 이상하게 더 피곤해져요 저만그런가용? 집 얘기 몇마디 했을 뿐인데 머릿속에는 숫자랑 조건이 계속 맴돌고 지금이 맞나…? 같은 생각만 자꾸 늘어나고,,ㅠㅠㅠ 괜히 잘 모르겠는 용어에 고개 끄덕였던 순간도 떠오르고ㅠㅋㅋㅋ

우린깐부26. 01. 13.

계약 안 한 게 선택인지 회피인지 헷갈릴 때

요즘은 계약을 안 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생각이 많아집니다. 분명 그때는 신중하게 따져본 끝에 내린 결정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게 과연 선택이었는지, 아니면 결정을 미룬 것에 가까웠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시장 상황도, 주변 분위기도 모두 조심스러워진 지금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판단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다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안에도 시간과 조건은 계속 변하고 있다는 점이 마음을 복잡하게 만듭니다.

웃으면된다고생각해26. 01. 13.

예전엔 불편했던 게 지금은 참을만 해요!

예전엔 집에서 하나만 불편해도 계속 신경 쓰였는데 요즘은 이 정도면 살 만하지 하고 넘기게 돼요!! 수납이 좀 부족해도, 동선이 살짝 아쉬워도 조용하고 큰 문제 없으면 그걸로 됐다는 생각이 들네요:pleading_face: 집도 결국 완벽함보단 버틸 수 있음이 더 중요해진 것 같아요🙂

리치리치26. 01. 13.

주택가격 양극화 원인

한국은행이 경제적 격차, 청년층 수도권 집중, 전국적 공급확대를 주택가격 양극화의 원인으로 분석 1.지난 10여년간 지역내총생산(GRDP), 고용, 소득수준 등 수도권과 비수도권긴 경제력 격차가 크게 확대 2. 주택수요 측면에서 주요 수요층인 청년층 인구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면서 지역별 주택 수요가 양극화 3. 청년층 인구유출로 비수도권의 주택수요가 기조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 주기적인 주택경기 부양에 따른 전국적인 공급확대가 비수도권 주택 공급과잉으로 이어짐

꾸엥26. 01. 13.

개발밀도관리구역 vs 기반시설부담구역

이름이 비슷하지만 개념은 정반대. •개발밀도관리구역: 이미 기반시설 부족 ->용적률 강 화, 건물 크게 못 짓게 •기반시설부담구역: 개발 가능 지역 ->돈이나 땅 기 부하면 규제 완화 •주의: 두 구역 절대 중복 지정 불가 중복 지정 불가, 용적률 강화 vs 규제 완화 사례 : 개발밀도관리구역 서울 강남구 일부 재건축 단지 이미 기반시설 포화 -> 용적률 강화, 신규 건물 제한

다찡26. 01. 13.

관리비 확인

전월세신고제 시행 이후로 월세를 30만원 이하로 낮추고 관리비 높이는 매물들이 나오고 있음. 보증금과 월세만 보고 갔다가 관리비 때문에 예산 초과할 수 있으니 집 보기전 꼭 확인!

부자될래26. 01. 13.

일본 금리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6183?sid=101 일본이 드디어 금리가 인상되었네요 근데도 부동산은 하락하지 않았다니 일본 부동산 방어력이 상당하네요

좋은집사자26. 01. 13.

배달 오토바이 금지

지상으로 출입이 가능했던 배달 오토바이들 못오게 출입구 다 막아놨더라구요 배달 기사님들 지하로 와야해서 불편하다고 하시는데.... 지상에는 아이들이 많이 움직이니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바로 앞 아파트는 이미 그렇게 한지 오래 됐더라구요 다른 아파트들 좋은점은 얼른 가져와 적용하는거 현명한거 같아요

웃으면된다고생각해26. 01. 12.

안 움직이는 사람들이 더 말 많은 것 같은 요즘이에요..

움직인 사람들은 이미 짐을 정리하고 말수를 줄였고..:sweat_smile: 안 움직인 사람들은 아직 마음을 옮기지 못해서 말로 자꾸 정리하는 것 같아요... 제 이야기 맞습니다..:sob: 왜 지금은 아닌지 조금만 더 기다리면 왜 괜찮아질지 스스로에게 들려주듯 계속 설명을 붙이고 자기 위로 중이네요..:dizzy_face:

나안아...26. 01. 12.

역시 돈이 돈을 버네용,,

최저임금 올리자고.. 부자들 조지자고.. 그렇게 난리쳤는데 결국 부자는 더 극으로 부자됐네용,,,ㅠㅠ

샤인머스캣26. 01. 12.

인덕원 삼성이 비쌀 수 밖에 없는 이유

문 열고 3분이면 경기 서남부 명품 나이트 입장 가능!!! 초품아 역세권 학군 같은거 씹발라버리는 "나이트세권" 부킹 할 때, 이 년 델꾸나가서 참치와 하이볼로 쐐기를 박을까, 감자탕 소주로 살살 드리블해볼까 고민 할 필요가 없음 저스트, 오빠 집에가서 고양이 구경할래? 한마디면 끝!!!

우린깐부26. 01. 12.

요즘은 계획을 세우지 않는 사람이

게으른 게 아니라 신중해 보이는 편인 것 같습니다. 괜히 일정 잡았다가 다시 지워본 적 한두 번이 아니어서. 확정된 게 없는 상황에선 아무것도 못 박지 않는 게 오히려 제일 현실적인 선택 같습니다.

집좀사자26. 01. 12.

요즘 부동산 얘기 꺼내면

다들 말부터 아끼는듯.. 예전엔 가격부터 나왔는데 이젠 어때보여 같은 말만 남고 확신은 없고 눈치만 오가는 느낌임ㅋㅋㅋ 아무도 틀리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관망하는 대화들..ㅋ

좋은집사자26. 01. 12.

1층제외 저층 몇층부터 인기있나요

2층 살거같으면 1층 사라고 하는건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는데 1층 제외하면 저층 구매시 몇층부터 염두에 두고 계세요? 6층정도 되면 사생활침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