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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부동산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곳이에요.
- 2주택자가 되었습니다.반차 쓰고 부동산 계약하러 가는 직장인 떨리는 마음으로 첫 집을 계약한 지 일 년도 안 되어 2주택자가 되었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쉽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어요.

- 돈은 없는데 3개 다 사고 싶어치열한 고민 끝에 얻은 부동산 인사이트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항상 제가 부동산에 방문할 때쯤엔 이미 시세가 3~5천만 원가량 올라버려서 사전에 생각했던 금액으로는 집을 살 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 부동산 투자 처음인데요 어디를사야 할까요?29살, 부동산 투자자가 되기로 하였습니다. 2021년씩이나 된 마당에 2015년 첫 투자처를 찾던 시절 이야기를 쓰려니 왠지 낯간지럽습니다.

- 왜 내가 사면 하락장이 시작될까?(2015년 첫 집을 산 직후 불안해하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연일 분명 내가 살 때까지만 해도 매월 신고가를 경신하는 중이었는데 내가 집 사고 나니까 갑자기…

- 2015년 가격이라면 집을 살 거라고 하는 사람들에게하염없이 하락하던 서울 부동산의 반등기를 2014년이라고 본다면 서울 부동산은 2021년 현재 7년째 상승 중입니다.

- 생애 첫 집을 계약하고 나는 앓아 누웠다우여곡절 끝에 계약을 마치고 아이를 맡겨뒀던 친정집으로 돌아가는 길. 어떻게 집에 도착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계약 자체는 '우여곡절' 같은건 없었습니다. 굉장히 순조로웠어요.

- 뭐가 진짜인지?2030 세대가 아파트 사들인다는 기사가 있나 하면, MZ세대가 돈이 없어서 집을 못 가진 다는 의견도 있음. 뭐가 맞는 얘기인지 헷갈림.

- 뒤바뀐 관계임차인으로부터 지방세, 국세 등 납세증명서와 함께 예적금 등 순자산 현황에 대한 서류를 제공해달라고 요구받음. 또 임차인이 원하면 언제든 해당 서류를 떼주는 조건도 함께 요구받음.

- 첫 경험은 항상 예상치 못한 순간을 훅 치고 들어오지자 계약서 내용 다 설명드렸고 인적사항 확인하신 다음에 이름 옆에 싸인 하시면 됩니다 사장님 싸인 전에 집 한번만 더 보고 오면 안될까요? 이게 무슨 상황일까.

- 많고 많은 집 속에서 내 집을 찾아라이전편을 읽지 않고 클릭하신 분들을 위한 TMI :D ) 재건축 아파트를 사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긴 했지만 워낙에 남편이 이 재건축 아파트에 살고 싶어하질 않았어요.

- 난 재건축 아파트를 사고 싶다시간이 흘러 새로운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전세집을 보러 다니다가 마땅치않아서 집을 사도 될까 찾아보고 집값과 경기와의 상관관계를 깨닫고 집을 사기로 결심해서 대출금액까지 결정한 일련의 과정들이…

- 집을 살 때 대출은 얼마나 받아도 될까?집을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면 어떤 집을 사야할까요? 내 형편에 맞으면서 최대한 좋은 집을 사야겠죠. 그런데 이게 참 애매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집” 이라는게 대체 어느 정도인지 말이에요.

- 그래 결심했어 집을 사는거야50일 된 아기를 돌보며 스마트폰을 붙잡고 밤낮을 안가리고 집값에 대해 연구한 결과 아래 그래프를 얻게 됩니다.

- 집값이 오르는 진짜 이유를 찾아서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원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입주물량(공급) 인구와 가구수 추이(수요) 개발호재 이 정도가 생각이 났습니다.

- 20년된 구축아파트를 사야할까?우리나라에서 집을 사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기존주택 매매 2. 신규주택 분양(청약) 3. 경매 / 공매 이게 다 입니다.

- 2030이 청약에서 광탈하는 원인집을 구하려고 노력을 안한건 아닌데 어찌하다보니 애는 낳았고 곧 복직도 해야 했는데 당장 거처를 어찌해야할지 계획이 없었습니다.

- 월세를 올려달라구요?그래도 독립을 빨리함으로 인해서 스스로 나의 경제적 입지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기회를 빨리 가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의 첫 집은 엘리베이터 없는 빌라에 월세였다.저는 87년생 서울에서 나고 자란 밀레니얼 키즈 입니다. 초등 6년, 중고등 6년, 대학 4년, 1년의 휴학기를 거쳐, 25살이던 2011년에 대기업에 취직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남들보다 조금…

- 여기도 참 오래 된 재건축 현장반포 1단지. 2003년에 재건축 추진위가 승인되었고, 조합원 대부분은 70이 넘으셨다고. 이쯤 되면 “빨리”가 이 현장의 키워드가 된 것으로 보임.

- 청약통장을 해지한 103만 명의 사람들분양가는 오르고, 기존 주택 가격은 내려가고... 분양가와 시세 간의 차이가 줄어들면서 이른바 ‘로또 청약’이 점차 불가능해진 이유라는데. 다만 서울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만 늘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