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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부동산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곳이에요.
- 임대수익 2배 달성 실화?숨은 부동산의 가치를 찾는 방법 오늘은 숨은 부동산의 가치를 찾기 위해 고민했고 실행했거나 주변에서 케이스를 통해 접한 방법에 대해 공유해보려고 해.

- 옆집은 10억이라는데 우리집은?부동산vs기업의 유사사례를 통한 가치추정 방법 비교 이번 한주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았던 시기였던거 같아. 혹시 여러분도 백신 맞았니?

- 야간 골프?골프장, 스키장을 통해 배우는 부동산의 가치 요새 골프를 배우고 있는 중이고, 아주 간간히 필요에 의해 필드에 다녀오게 되었어.

- 오징어게임과 부동산세상은 넓고, 투자할 부동산의 유형은 많다 요새 오징어게임으로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네. 넷플릭스를 통해 상영된 영화 중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며?

- 가상공간이 현실을 얼마나 대체할 수 있나?VR, AR, 메타버스의 세계 그리고 부동산 Hello World! 예전에 데이터 분석을 좀 하겠다고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조금 배워본 적이 있는데 영어권에서 수업을 하는 친구들이 항상 인사를…

- 미운오리새끼는 정말 미운가?평범하지 않은 나를 활용하는 법, 평범하지 않음을 선택하는 용기 굳모닝! #1 용감한 소 클랜시 오늘 아침에 딸이 유치원에 가기 전에 책을 하나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 했어.

- 리뷰의 시대와 아파트 분양알고 사는가, 사고 알게 되는가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아. 사실 글이라는 것이 꾸준히 생활 속에서 소재를 고민해야 하는데, 내가 글을 쓰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고 습관이 되어 있지 않다…

- 부동산 너, 인플레이션 천적 아니었어?인플레와 부동산의 상관관계에 대한 소견 금융시장 내 존재하는 다양한 투자상품군에 대해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들은 익숙하게 들었겠지만, 부동산은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한 목적으로 이상적인…
- 현재가 중요한가, 미래가 중요한가?나의 살 집을 선택하는 기준 얼마 전에 재미있는 경험을 했어. 회사에서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서울 도심 어느 지역의 3개 필지를 한번에 매입하려고 했는데, 그 중 1개의 토지 위에는 구축…

- 너를 또 한번 만나야 할 이유이기적인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인연 최근 몇년 간 업무를 해오면서 상당히 많은 이종의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어떻게 보면 전혀 다른 영역에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생각지도 못한…

-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재건축, 재개발 그리고 개발이익에 대한 고찰 최근 여러 번 정/관의 주택공급 정책에 대한 자문위원으로 참석할 일이 있었어.

- 은마니까84㎡(12층)가 전날 감정가 27억 9,000만 원의 95.1%인 26억 5,288만원에 낙찰. 은마아파트니까 가능한 것이라 봅니다. 재건축 조합 설립이 눈 앞이잖아요?

- 아파트 사진 공모전?벌써 8번째로 진행한다는데, 이런 공모전이 있는 줄 처음 알았어요. 아래와 같은 내용의 사진을 보내면 된다는데, 9월에 코엑스에서 전시까지 한다네요?

- 집, 참 예민한 너우리나라 주택이 경기변화에 민감하게 느껴지는 이유 2022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 올해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든 한해가 되었지 않을까 싶지만, 내년은 더 고통스러울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으니…

- 서울 오피스가 상대적으로 견고한 이유노동유연성, 원격근무가 오피스 운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2020년 초만 하더라도, 코로나의 대유행 및 원격근무의 일상화로 인하여 출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게 될 수 있으니 오피스의 장기적인…

- 하락장에 내 집 팔까 고민한다면 생각해볼 것들과거 우리나라에서 부동산 가치가 하락했던 역사적인 시기들(예컨대 IMF구제금융 시기 및 글로벌 금융위기 시기)을 지금과 비교해보면, 지금처럼 온라인의 정보 전파력이 빠를 때가 있었나 싶어…

- 집을 온라인으로 대체할 수 있는가?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확실히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는 빈도가 더 많아진것 같아. 특히, 쿠팡의 무료배송, 익일배송, 무료반품 정책은 온라인의 구매경험을 거의 오프라인과 유사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 이상한 나라의 대출 시스템우량자산 우량신용자는 돈을 적게 빌려드립니다 며칠 전 신용대출 만기 연장을 하러 은행에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2% 중반 대였던 신용대출 금리가 3%대 후반까지 뛰었기 때문입니다.

- 다주택자가 되었습니다처음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째부터는 쉬워 2015년 7월에 생애 첫 집을 계약하고 1년도 되지 않아 벌써 집 3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 더 이상 나빠질 게 없는 동네어머 이건 바로 사야 해 2015년 첫 실거주 집을 사고, 2016년 첫 투자용 주택을 샀습니다. 20대 후반에서 30대로 접어들던 시기였는데 이렇게 집을 두 채나 사다니, 저는 참 돈이 많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