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로 넣을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1순위는 넣을 수 있는 자격일 뿐 당첨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1순위 안에서도 거주지와 주택형에 따라 순서가 갈리고, 경쟁이 몰리는 자리는 대부분 여기서 정해집니다.
1순위로 넣기 전에 확인할 것
자격을 갖췄다면 그다음은 어디에 넣느냐입니다.
| 확인 항목 | 무엇을 보나 | 놓치기 쉬운 점 |
|---|---|---|
| 1순위 접수일 | 특별공급 다음 날 등 별도로 잡힌 접수일을 봅니다. | 유형별로 날짜가 달라 하루만 어긋나도 접수를 못 합니다. |
| 해당지역 여부 | 공고일 기준 거주지로 배정 순서가 정해집니다. | 같은 1순위여도 해당지역이 먼저 배정됩니다. |
| 주택형별 물량 | 넣을 주택형에 몇 세대가 배정됐는지 봅니다. | 단지 전체 세대수가 아니라 그 주택형이 경쟁률을 정합니다. |
| 가점제·추첨제 비율 | 그 주택형이 어떤 비율로 나뉘는지 확인합니다. | 가점이 낮다면 추첨제 비중이 큰 자리를 봅니다. |
| 예치금 | 넣을 면적 기준으로 채웠는지 봅니다. | 접수 전에 채워야 그 면적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배정 순서와 비율은 지역·주택 규모·제도 개정에 따라 다릅니다. 해당 단지 모집공고에서 확인하세요.
1순위인데도 밀리는 경우
요건을 넘겼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대개 이 둘 중 하나입니다.
순서에서 밀리는 경우
자격은 되지만 배정 순서가 뒤인 경우
- 기타지역으로 신청해 해당지역 다음 순서인 경우
- 가점제 물량에서 점수가 낮은 경우
- 경쟁이 몰리는 주택형을 고른 경우
- 물량이 적은 주택형에 신청한 경우
입력에서 어긋나는 경우
판정 자체가 잘못된 경우
- 무주택기간·부양가족 수를 잘못 입력한 경우
- 세대원의 주택을 빠뜨린 경우
- 거주기간을 잘못 센 경우
- 착오는 당첨돼도 부적격으로 이어집니다
직접 입력한 값이 그대로 판정 기준이 됩니다. 넣기 전에 값을 확정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청약 1순위 조건 확인하기내가 정말 1순위인지 통장·지역·규제 기준으로 먼저 확정합니다.
- 입주자모집공고 확인하는 법이 단지의 1순위 요건과 물량이 공고 어디에 적히는지 확인합니다.
- 청약 신청확인을 마쳤다면 청약홈에서 실제로 넣는 순서로 넘어갑니다.
- 청약 경쟁률과 당첨 가점 해석하는 법1순위 안에서도 갈리는 경쟁을 어떻게 읽을지 확인합니다.
※ 본 글은 판단 기준만 다루며 특정 단지의 청약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자격·일정·공급 조건은 해당 단지 입주자모집공고와 청약홈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