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딸 둘을 키우다 보니 학군과 동네 이야기에 자꾸 눈이 가고, 정책이 나올 때마다 「그래서 저 동네는 어떻게 되나」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기사에 다 담지 못한 정책의 뒷이야기와 현장에서 들은 말을 여기에 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