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차 부동산 발품 전문가이자, 《엄마와 딸의 부동산 발품 시크릿》의 저자입니다. 1970년대부터 이어진 엄마와 딸의 40년 발품, 그리고 자신의 20년 발품 끝에 그가 도달한 결론은 <수도권 학군지>입니다.
"불황에도 떨어지지 않고 학군과 집값을 동시에 잡는 곳은 학군지뿐"이라는 확신으로, 지난 5년간 수도권 학교와 학원가를 직접 발품 팔아 분석해왔습니다. 학교 순위에 따라 시세가 움직이고 신흥 학군지가 집값을 끌어올리는 과정을 현장에서 추적한 그 기록이 바로 <집값과 학군을 동시에 잡는 서울 상위 학군지 20> 전자책입니다.
20년 발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1:1 프라이빗 코칭에서 그는, "전 재산이 들어가는 투자인데, 그 사람의 상황과 성향을 모르면서 어떻게 가볍게 답하겠느냐?"며, 비슷해 보이는 고민도 사람마다 답이 다르다는 걸 알기에 시간을 들여 여러 번의 질문을 통해 상담자가 스스로를 마주보게 하고, 그 사람에게 꼭 맞는 아파트 리스트와 공부의 방향을 찾아주는 진중함을 보여줍니다.
내집마련이 간절한 사람, 잘못된 투자로 지친 사람, 갈아타기 방향을 잃은 사람에게, 부엉이날다는 진심을 다해 희망을 건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