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뉴글 감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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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최덕철 부연구위원 이보람 연구 원 담당자 메일주소 주택산업연구원 02.3215.7661 02.3215.7632 mybbo@khi.re.kr 2024년 10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81.6로 전월대비 4.0p(포인트) 하락 자금조달지수는 85.2로 전월과 동일, 자재수급지수는 91.6로 2.1p(포인트) 하락 1. 2024년 10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ㅁ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를 전망한 결과 전국 지수는 전월대비 4.6p 하락한 81.6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1.3p 상승한 107.4로 전망됐고, 비수도권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5.9p 하락한 76.0으로 전망됐다. • 수도권은 1.3p 상승한 107.4를 기록했는데, 경기는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며 8.0p 상승(102.5-~110.5)했고, 인천은 세달 연속 변동없이 기준선(100)을 유지한 반면, 서울은 4.0p 하락해 111.9로 전망됐다. -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과 그 인접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등이 사업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 비수도권의 경우 5.9p 하락한 76.0으로 전망됐는데 광역시지역은 모두 하락해 평 균 8.9p(87.7-78.8) 하락했고, 도지역은 평균 3.6p(77.6~74.0) 하락했다. - 스트레스 DSR 2단계 규제 등 대출 강화와 주담대 금리 인상 등이 시장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비수도권의 주택가격 회복세 도 더에 따라 사업자들의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 광역시권은 모두 하락했는데, 대전이 17.7p(100.0-~82.3)로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이어 대구 17.6p(95.8-78.2), 광주 11.1p(66.6-55.5),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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