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24.1월 소비자물가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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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4. 2. 2. (금) 09:00 배포 2024. 2. 2.(금) 09:00 1월 소비자물가는 2.8% 상승하며 둔화 흐름 지속 -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를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2.5% 상승 <'24.1월 주요 물가 지표> (전년동월비, %) 2312월 - 241월 총지수 3.2 - 2.8 식료품 에너지제외 농산물 석유류제외 2.8 - 2.5 3.1- 2.6 생활물가지수 3.7 - 3.4 신선식품지수 14.5 - 14.4 "24.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2.8%로 '23.12월(3.2%)보다 0.4%p 하락하였다. 과일가격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겨울철 한파 등 영향으로 농축수산물(전월비 2.9%, 전년동월비 8.0%)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석유류(전월비 A2.5%, 전년동월비 A5.0%) 및 가공식품(전월비 스0.4%, 전년 동월비 3.2%)이 전월보다 하락하고, 개인서비스(전월비 0.5%, 전년동월비 3.5%) 가격 상승률도 줄어들면서 물가 안정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변동성이 높은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인 물가를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비 2.5%(12월 2.8%)로 전월대비 0.3%p 하락하여 미국 ('23.12월 3.9%), EU(23.12월 4.0%) 등 주요국보다 큰 폭 낮은 수준이다. 가계의 지출 비중이 높은 품목들로 구성된 생활물가도 전년동월비 3.4%로 12월 3.7% 보다 0.3%p 하락하였다. 최근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겨울철 이상기후 등 물가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정부는 2%대 물가가 조속히 안착되어 국민들이 물가 안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설을 앞두고 설 민생안정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을 확대하는 등 성수품 가격안정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국제유가($/B, 두바이유): (23.8)86.5 (9)93.0 (10)898 (11)83.5 (12)77.3 (24.1)78.9 (131)824) 담당 부서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책임자 담당자 과장 사무관 사무관 장보현 (044-215-2770) 최봉석 (bongseokchoi@korea.kr) 성지현 (jeeeee629@korea.kr) 대한민족 정책브리핑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을 자유이용허 --- 별첨 '24.1월 소비자물가동향 주요 내용 1. 주요 내용 1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비 2.8% 상승[23.12월 3.2%] %) '23.1 2 3 4 5 6 8 전년동월비 5.0 4.7 4.2 3.7 3.4 2.7 2.4 34 9 10 11 1224.1 3.7 3.8 33 3.2 2.8 전월비 0.7 0.2 0.2 0.2 0.3 0.0 0.1 09 0.5 0.4 A0.5 0.0 0.4 • 농축수산물 가격은 과일가격 강세가 이어지고, 겨울철 한파 등의 영향으로 채소류 가격이 상승하면서 전년동월비 상숭(7.7-18.0%) * 전월비 변화율(%): <농산물> 5.6 (채소) 10.7 (과일) 4.3 <축산물> A0.6 <수산물> 0.7 • 1월 석유류 평균 가격은 전년동월비 하락세 (A5.0%)를 유지했으나, 국제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1월 중순부터 상승세 전환 * 국제유가($/B, 두바이유): ('23.8)86.5 (9)93.0 (10)89.8 (11)83.5 (12)77.3 (24.1)78.9: (1.31)82.4 ** 휘발유 가격(원/D: ('23.8)1,716 (9)1,769 (10)1,775 (11)1,684 (12)1,600 (24.1)1,569; (1.31)1,582 경유 가격(원/D: ('238)1,573 (9)1,666 (10)1,690 (11)1,628 (12)1,526 (24.1)1,480, (1.31)1,488 • 가공식품 가격은 기준판매비율 도입에 따른 소주 유통가격 인하 등 영향으로 전월대비 하락(스0.4%)하면서 전년동월비도 둔화(2.1- 1.8%) * 가공식품(%, 전년비): ('23.2/4)7.3 (7)6.6 (8)6.1 (9)5.7 (10)4.9 (11)5.1 (12)4.2 (24.1)3.2 • 개인서비스 물가는 평년보다 낮은 전월비 상승폭을 보이며 둔화 흐름 지속 * 개인서비스(%, 전년비): ('23.2/4)5.4 (7)4.4 (8)4.1 (9)4.1 (10)4.1 (11)4.0 (12)3.9 (24.1)3.5 > 1월 개인서비스 물가상승률(%, 전월비): <직전 5년(19~23년) 평균> 0.6 / <'24년> 0.5 품목별 전년동월비 상승률 및 기여도 품목별 상승률(%) 전체 농축 공업 전기가스 공공 개인 수산물 제품 석유류 가공 외식 식품 수도 집세 서비스 서비스 외식 제오 전년동월비 3.2 7.7 2.1 A5.2 4.2 9.7 1.9 3.9 4.4 3.5 2312월 (기여도, %p) 0.6 0.7 A0.2 0.4 0.4 0.0 13 0.6 0.7 전년동월비 2.8 8.0 1.8 A5.0 3.2 5.0 40.2 241월 2.2 3.5 43 3.0 (기여도, %p) 0.6 0.6 A0.2 0.3 0.2 스0.0 03 12 0.6 06 소비자물가·근원물가 1%, 전 년동월비) 6 4 2 0 22.1 4 * 자료: 통계청 2.8 4.2 - 소비자물가 근원물가(식료품에너지제외) 7 10 23.1 4 2.4 2.5 8 6 4 2 0 1-2 (%p) 6.3 물가 기여도 0 기타요인 • 농축수산물 •전기수도가스 석유류 7 10 24.1 22.1 4 * 자료: 통계청 7 10 23.1 4 7 10 24.1 - 2 - [근원물가] 서비스 가격 상승률 둔화 등으로 전년동월비 25% 상승 23 12월 2.8%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근원물가로서, 계절적 요인이나 일시적 충격에 의한 변동분을 제외한 물가상승률로 458개 품목 중 식료품, 에너지 관련 품목을 제외한 309개 품목으로 작성 (전년동월비, %) 식료품 및 에너지제외 농산물 및 석유류제외 '23.1 4.0 4.8 2 3.9 4.7 3 4.0 4.7 4 3.9 4.5 5 3.8 4.3 6 3.3 4.0 7 3.2 3.8 8 3.1 3.7 9 3.1 3.7 10 3.1 3.5 11 2.9 3.2 12 2.8 3.1 1'24.1 2.5 2.6 3 [생활물가] 석유류 가격 하락 등으로 전년동월비 3.4% 상승(23.12월 3.7%) * 전체 품목 중 구입 빈도와 지출비중이 높아 가격변동에 민감한 144개 품목으로 작성 [신선식품] 신선과실 가격 강세가 지속되고 한파 영향 등에 따른 신선채소 가격 상승으로 전년동월비 14.4% 상승[23.12월 14.5%] * 신선어개(생선:해산물), 신선채소, 신선과실 등 계절•기상조건에 따라 가격변동이 큰 55개 품목 ** 신선식품지수(전년동월비 % 2312-*241월: (신선과실)261-285 (신선채소) 12.0- 8.9 (신선어가)1.4-20 (전 월 비 % 2312-24.1월: (신선과실)7.44.4 (신선채소) 스31-108 (신선어가)1.1-09 (전년동월비, %) 신선식품지수 '23.1 '24.1 3.8 7.6 13.3 13.7 14.5 14.4 2. 평가 및 대응 ㅁ (평가) 1월 물가는 석유류 가격이 하락하고, 가공식품 및 개인 서비스 가격 둔화 흐름이 이어지면서 2.8% 상승 • 식료품•에너지 등 변동성 큰 품목들을 제외하고 추세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2.5%로 둔화 흐름 지속(12월 2.8%) • 근원물가는 미국(12월3.9%), 영국(1285.2%) 등 주요국에 비해 낮은 수준 <(참고) 주요국 소비자물가/근원물가 한국 미국 영국 독일 241월 2312월 2312월 2312월 2312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비 근원물가% 전년동월비) 28 3.2 3.4 4.2 38 25 28 3.9 5.2 3.5 OECD 2311월 5.4 6.3 EU 2312월 3.4 4.0 (대응] 국제유가 상승, 겨울철 이상기후 등 물가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2%대 물가가 조속히 안착되도록 총력 대응 설 민생안정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을 확대하는 등 성수품 가격을 비롯한 서민물가 안정 노력 지속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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