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특화단지로 동해·삼척과 포항을 지정하여,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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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1 2024 11.121 29:50 배포 2024. 18.06. (목) 수소특화단지로 동해 삼척과 포항을 지정하여.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 제7차 수소경제위원회 개최 - 수소 특화단지 지정, 액화수소 운반선 개발, 수소도시 2.0 추진 등 주요안건 심의 정부는 생산·유통•활용 등 수소 산업 전반의 생태계 구축과 글로벌 수소 경제 선도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11월 1일(금), 서울 세빛섬에서 정부부처 및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위원장) 주재로 「제7차 수소경제위원회』가 개최되었다. *(참석) • 정부 : 국무총리(위원장), 산업•기재•과기·행안•환경•국토•해수·중기부 장차관 • 민간 : 박지원, 장재훈, 김동철, 김방희, 김윤경, 조은애, 류석현, 안미현, 김재홍 금번 위원회에서는 0수소특화단지 지정 및 지원방안, @액화수소 운반선 초격차 선도 전략, 수소도시 2.0 추진전략 등 3개 안건이 상정•논의되었다. 각 안전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수소특화단지 지정 및 지원방안) 수소클러스터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강원 동해•삼척(액화수소 저장•운송), 경북 포항(발전용 연료전지)을 국내 최초의 수소특화단지로 지정하여, 지역별로 특화된 수소기업의 집적을 유도 하고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을 주도할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강원 동해·삼척)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24~ 28, 3,177억원) - 동해 : 기업 입주공간(63개사), 시험·평가·실증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조성 - 삼척 : 삼척 LNG 인수기지 인근 부지를 활용한 수소액화플랜트 구축 * (포항) 수소 연료전지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24~ 28, 1,918억원) • 기업 입주공간(30개사), 시험·평가·실증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조성 특화단지에 대해서는 수도권 기업의 특화단지 이전시 보조금 우대(2% 가산), 산업용지 수의계약 허용(원칙: 경쟁입찰), 수요-공급기업 간 공동 R&D, 개발된 제품의 실증 및 시범보급 사업, 인력 양성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을 추가 발굴해 특화단지 지정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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