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23. 07. 09.
쏠림 현상 심해졌다는 청약시장
부동산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브랜드 선호 현상’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청약시장 흥행도 브랜드 단지들이 주도하는 모양새인거같은데요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 분양 단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이 그렇지않은 건설사보다 현저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하자면에서도 그렇고 안정적인 건설사 브랜드를 선호하는 현상이 강화될 것이라고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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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23. 07. 09.
부동산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브랜드 선호 현상’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청약시장 흥행도 브랜드 단지들이 주도하는 모양새인거같은데요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 분양 단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이 그렇지않은 건설사보다 현저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하자면에서도 그렇고 안정적인 건설사 브랜드를 선호하는 현상이 강화될 것이라고보여지네요
해피민트하루23. 07. 09.
동생이 이사 가려고 집을 집앞 부동산에 내놓았는데 거기 아주머니가 다른데 또 안내놔도 된다고 다 연결되있다고 여기만 내놓으라고 했다는데 단지가 크지 않은 아파트이긴하지만 원래 한군데에만 내놔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우리집으로가자23. 07. 09.
ㅠㅠ 다시 서울 아파트 가격이 오른다고는 들었지만 실제 공인중개소 앞에 붙어있는 가격은 너무 다른데요?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깜짝놀랬습니다..이래서 실제로 돌아다녀봐야 한다는건가 싶긴한데ㅠ올해 전세 만료될텐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머리가 복잡 하네요ㅠㅠ 아파트 가격 왜 안떨어져요!!!

훠이23. 07. 09.
당연하게 신축을 더 선호하는건데..요즘은 좀 지난 아파트를 보게되요ㅠ 너무 이상하게 만들고 흔들린다는 소문이 있고 해서 몇년 지난걸 선호하게 되요..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정말 아이러니한 상황이네여..제발 비싼만큼 잘지어주시길 바라요 ....
해피니스23. 07. 09.
지방의 평균 아파트값이 2억6557만원 이고 서울 아파트 가격은 평균 13억... 서울하고는 10억원 이상 차이가 나네요. 차이가 점점 더 커지는거 같아요. 같은 상승장이어도 서울은 가파르게 오르니 차이가 더 벌어질 수 밖에요. 물론 저도 경기권이라 최종은 서울로 가는게 목표이지만 이렇게 차이가 나면 힘들거 같아요.
잘살아보자23. 07. 09.
안녕하세요~ 현재 전세로 아파트 거주중이고.. 올해 10월에 계약만기인데, 1년 연장하기로 합의해서 내년 하반기에는 이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돈을 모을때까지 더 거주하고 싶은데.. 집주인 분 자녀가 2025년부터는 거주를 할 계획이라.. 더 이상의 계약연장은 어렵다고 하셨어요ㅜ 현재 눈여겨 보고 있는 동네에 있는 아파트가 원래는 임대아파트였다가.. 준공 기준 10년이 넘어서 분양전환을 시작했다고 들어서요..지금 올라온 매매가도 주변 시세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고.. 부동산에서도 여기는 집값의 변동폭이 크지 않을 거라 예상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여기 아파트 이미지가 하자가 많기로 유명한 곳이 거든요..ㅜ 아무래도 뭐든 다 복불복이긴 하겠지만..찝찝한 기분이 드는 건 사실이네요..ㅎㅎ 주변 인프라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팔 목적이 아니라 실주거용이라면.. 아파트 이미지는 크게 염두를 두지 않아도 되겠죠??

도마뱀23. 07. 09.
지방이랑 서울이랑 알고는 있었지만 집값차이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지방은 평균 2억대 서울은 평균10억대 물론 수요가 많으니 값이 비싸지는건 당연하지만 참 이런 차이가 커질수록 좀 현타가 오는거같아요… 서울집값은 앞으로 어떻게될까요?? 정말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거 같아요
해피민트하루23. 07. 08.
이번에 분양 넣고 싶은 아파트가 있는데 21평형이요 거거익선 이지만은 혼자 사시는분들도 넉넉하겠고 지금은 미혼인데 결혼해도 사는데 무리없을거같운데 애기생기면 좀 좁을까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결혼과 2세 까지도 생각을 하게 되네요 방이 두개이긴한데 3인까진 괜찮겟죠?
빗빗23. 07. 08.
이번에 만약 이사하면 전세로 들어갈 예정인데 보증보험을 가입하면 안전하다고 하는데 워낙 전세사기 때문에 전세에 다들 후덜덜 하는데 저역시도ㅠ 보증보험도 금액이 저렴한게 아니여서 정말 믿을만한가 궁금하네요... 혹시 어떤가요? 무조건 안전한건가요? 만약 문제생기면 전세금은 문제없는거죠?
훠이23. 07. 08.
저는 3년전에 집을 사서 따로 청약은 필요하지 않은데 요즘에 이자가 마니 붙어서..괜찮기도 하구...차라리 예금을 들어서 이자를 받는게 나을지 진짜 고민이에요..청약깨고 예금을 들면 그것도 괜찮을거 같기두하구...
부동산고고23. 07. 08.
요즘자재비용이 완전 올랐다고하는데 신축대기자로써 진짜 서울 신축아파트 가격은 너무 넘사벽이네요 거진 평균 10억이고 동네마다 각 차이는있긴한데 신축은...포기하고 준신축이나, 구축으로 가야할지 원자재가격도 오르고 임금도 오르고있는 추세이니깐 아무래도 분양가가 더이상 낮아지기는 힘들겠죠 ? 가을 역전세로 다시 출렁한번거리면은 급락한다는 주위에 이야기도있어서 지금지켜보고있는데... 어떻게될런지모르겠네요 ㅠㅠ

은부인23. 07. 08.
7월 둘째 주 분양캘린더 입니다 요즘에는 분양시장이 다시활발해지면서 수도권중심으로 분양소식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와중이더라구요 이번 7월2째주 분양은 9697가구가 분양 중 일반분양 687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고하네요 다음주에도 활발한 분양시장이 예고되어 있는가운데 청약에 도전하시는분들은 좋은소식이있을시길바래요 ^^ 이번주말도 좋은주말보내시길요 ~~

타이슨23. 07. 08.
미국 플로리다주가 중국 국적자의 부동산 구매를 제한하는 법을 제정했다가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중국 이민자들에게 고소당했다고 AP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중국인들을 대리해 소송을 제기한 시민단체 중 하나인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은 지난 22일 이 법에 대해 "헌법과 공정주택법에 위배되는 아시아계에 대한 주택 차별을 명문화하고 확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도마뱀23. 07. 07.
DSR, DTI 부동산 용어들 넘 어렵네요 청약하며 열심히 공부중인데 재작년인가 증도금대출 인되네마네 이슈 있었던거 같은데 중도금대출도 개인 dsr 적용하나요? 잔금대출때만 적용하는건가요? 중도금대출은 집단대출이라 적용 안하는건가 궁금하네요
선수본위주의23. 07. 07.
최근에 인천 검단에서 일어났던 지하주차장 붕괴사건... 얼마나 지났다고 또 고름이 터지고 있네요 이번엔 서울 서초구라고 하는데 주차장도 아니고 외벽입니다 준공된지 5년밖에 안 됐는데 작게도 아니고 무슨 가로로 엄청나게 크게 크랙이 가있네요 전세는 사기가 극성이고, 매매는 비싼주제에 이런 이슈들까지 구축으로 가면 그것대로 문제같은데 차라리 월세사는게 나을지도...

훠이23. 07. 07.
분명 집들은 진짜 많은데 왜 내집만 없는지..이랫었는데 좋은 기회로 분양이 되서 집을 계약햇더니 오르다가 이제는 떨어지는 추세라..팔기도 그렇고 정말 너무 어렵네여ㅠㅠ빨리 부동산이 잡혀서 누구나 웃을수 있으면 좋겟어여
23. 07. 07.
아래 동작구 집값이 30% 빠졌다는 기사가 보여서 관련 내용을 한번 써 봄 우선 기사 원문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09019?cds=news_my 내용인 즉슨 오우 이 기사를 보면 대박 동작구에 집 산 사람들 ㅈ됐네 ㅎㄷㄷ 당분간 동작구는 얼씬도 하지 말어야지 집 샀으면 큰일날뻔 했네 등등의 반응이 나올법함 하지만 현실은 자극적인 기사 내용과 좀 다름

빅토리아23. 07. 07.
최근 서울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잇는거같네요 7월에 분양하는 신규 단지들이 눈길이 가는데요 분양입주권 거래량도 급증하고 잇고 그동안 분양을 미뤘던 단지들이 시장에대거 나오고 잇는거 같아요~서울아파트는 실거래가격 지수도 상승세로 나타나고잇고 부동산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잇군요 서울 주요 입지에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되는 단지들이 많은 만큼 무주택자들은 꼼꼼히 잘 챙겨봐야할거같아요
해피민트하루23. 07. 07.
예전에 오피스텔은 사는거 아니라고 하는말을 너무나 많이 들었는데 지금도 그런가요 ? 요즘에는 포레나 이런것도 오피스텔이고 제가 사는 지역인 경기도 수원지역은 거의 오피스텔이 참 많아요 역 바로 앞에도 오피스텔이 많이 형성 되어 있어요 아는 지인은 오피스텔 사서 전세로 돌려서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본인이 살거라면 오피스텔은 사는게 아니라고 하는건지 이런말은 왜 나온건지 궁금하네용 ..
효쥬님23. 07. 07.
임대주택의 경우에는 10년 정도 살고 분양을 받을 수 있는 분양 우선권을 준다고 하고 중도금 무이자도 있더라고요. 이러한 경우는 모든 임대주택에 해당되는 게 맞는 걸까요? 혹시 청년의 입장에서 임대주택은 큰 평수를 진행하기 힘든 걸까요? 신혼부부, 아이 있어야 조금 더 큰 평수로 임대주택을 진행할 수 있나요? 청약 따로 없어도 된다고 하기도 하던데.. 맞는 말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