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23. 07. 17.
‘빌라왕 7명 배후’로 지목된 부동산컨설팅업자 징역 8년...약하다 약해...
서울 강서구와 은평구 일대에서 벌어진 대규모 전세사기, 이른바 ‘강서구 빌라왕’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부동산컨설팅업체 대표에게 법원이 징역 8년을 선고했다 합니다. 법원은 전세사기와 관련해 잇달아 중형을 선고하는 등 엄벌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강민호 판사는 14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부동산컨설팅업체 대표 신아무개씨에 대해 “이 사건 피해자 대부분은 사회 경험이 없는 청년들로 (신씨는) 임대차보증금을 당연히 돌려줄 것이란 청년들의 심리적 기대를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징역 8년을 선고했다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