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니스23. 10. 22.
시골에 집 짓고 사는거 엄청 비싸네요.
시골에서 밭농사지으시는 친구 부모님ㅋ 한옥같은 곳에서 사시는데 집이 너무 낡아서 다 철거하고 새로 지으려고 한다더라고요. 친구가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수리는 평당1000 에 짓는건 두배라고 하더라고요. 짓는것도 아니고 30평 올수리하려면 2억이래요. 건축박람회 찾아서 가본다고 하던데 시골가서 집짓고 살자라는말도 함부로 하면 안돼겠어요.
전체 6,224개의 글
해피니스23. 10. 22.
시골에서 밭농사지으시는 친구 부모님ㅋ 한옥같은 곳에서 사시는데 집이 너무 낡아서 다 철거하고 새로 지으려고 한다더라고요. 친구가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수리는 평당1000 에 짓는건 두배라고 하더라고요. 짓는것도 아니고 30평 올수리하려면 2억이래요. 건축박람회 찾아서 가본다고 하던데 시골가서 집짓고 살자라는말도 함부로 하면 안돼겠어요.
선수본위주의23. 10. 22.
문득 든 생각인데요 해외에 홍콩이나 뉴욕, 토론토같이 집값이 말도 안되게 상승해서 국제증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문제인 도시들이 있자나여. 지금도 강남같은 곳은 월세가 천상계로 가버리고 있는 것 같은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서울 전체가 저런 외국의 예처럼 월세가 150, 300 이렇게 가게 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요즘 유튜브 보면서 외국 집값 보고있는 중인데 정말이지 지금이 양반이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구요...
빅토리아23. 10. 22.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는데요 주방옆에 작게 달린 알파룸 ? 을 없애면 거실과 주방이대형평수처럼 넓어지는데요 알파룸을 없애고 주방을 넓히는게 거주할떄 더 좋을까요 ? 아이는 한명인데요 방이 모자르지 않는데 딱히 펜트리같은 크기의 알파룸이 필요할까 하는데, 살다보면 짐이 늘어나서 필요하다는 분들이 많아서 고민이네요 아직아이가 어려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부동산입문23. 10. 22.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로망이었던 11자 대면 주방이 요즘 다시 관심이 가는데요 .. 혹시 대면형 주방 단점이 머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동선 문제가 좀 있을까요 ? ㄷ자가 동선 면에서는 좋을거같기는 한데요 그래도 저는 대면형 주방이 탐나네요 조금 큰 평수로 옮긴다면 꼭 해보고 싶은데.. 장단점이 뭐가 있는지 확실히 알고 싶어서요 ㅎㅎ 정보 부탁드립니다~~ ㅎㅎ
포근포근쿠키23. 10. 22.
분양가 때문에 계약을 모두 하는 경우가 없나봐요. 청약 당첨은 되었지만 계약할 금액이 없거나 잔금까지 모두 치를 수 없는 상황이 되면 그냥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될까 걱정이 많이 되네요. 금액도 금액이지만 대출 금리 때문에 부담이 너무 많아지는 상황이라 걱정됩니다.
효쥬님23. 10. 22.
아파트 평당 값 2000만 원이 넘었다는데요. 와 진짜 장난 아니네요. 1600만 원만 넘어도 사실 부담되는 금액 아닌가 생각하는데 2000만 원이라니.. 집 살 기회가 더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빚 다 갚지 못하고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펨맨23. 10. 22.
금천/강서/야엋ㄴ구 70여 채 임대인 '전세사기' 의심, 피해대책도 '허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우선 순위로 돈을 받으려고 입차권 등기를 설정한 임차인이 6세대나 있다하고 1년 째 돈 이없다, 세입자가 구해지지않는다며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않은 임대인을 경찰에 고소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임대인은 70여채 집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된다고하는데 취재 기자와의 통화에선 이달 말까지 보증금을 반환할 예정이라면서
부동산입문23. 10. 22.
안녕하세요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까 앞으로는 소형가구가 많아져서 24평 ~ 25평이 앞으론 국평이 될거다라는 이야기가 있떤데요 ... 어떻게 생각하면 나름대로 그럴거 같기도 하지만. .... 1인가구나 2,3인 가구는 아직 국평 33평 선호하시나요? 24평 소형평수 선호 하시는지 3~4인 분들중에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춘식러버23. 10. 22.
하도 헷갈려서 공부한걸 적어봅니다 저처럼 못외우시는 분들 도움되시길ㅎ <도시형 생활주택> * 주택법이 적용되는 공동주택 * 300세대 미만, 수도권은 85제곱미터 면적 이하 * 주택수 포함 * 소음방지, 도로와의 거리, 주차대수 등 규제 완화 * 발코니 설치 및 확장 가능 <오피스텔> * 주택법 상 준주택으로 주택 외 건물 * 건축법에 따라 지어진 건축물 * 주거용 오피스텔= 주택
멘토스23. 10. 21.
네이버 부동산에 아파트/300~2000세대/ 4억~8억으로 조건 넣고 검색해 봄 도봉구 창동 강북구 미아동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화성시 오산동 동탄 서울 내 노도강의 가격이 너무 싸다 아무리 그래도 인서울인데 웬만한 경기 지역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는 동네가 꽤 많다 노도강의 문제는 4-8억 아파트 외 10억대 후반의 고가 아파트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쉬운말로 고만고만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는 거지

해피니스23. 10. 21.
인테리어요 할 때는 엄청 비싸잖아요. 근데 인테리어는 개취라 집값에는 별 영향이 없더라고요. 보통 자기들 원하는 스타일로 하고 싶어해서 팔때는 인테리어한집이라고 높게 올리는데 결국 시세에 맞춰 나가거나 얼마 더 못받고 팔리더군요. 오히려 노인테리어집 사서 본인취향대로 올수리하는걸 선호하죠. 그래서 저는 나중에 하게되면 일단 못받는다 생각은 하는데 최대한 취향안타는 색이나 디자인으로 해야겠어요.
효쥬님23. 10. 21.
금리 이야기가 많이 들리니까 진짜 부담되네요.. 이렇게 하다가 얼마나 더 오르게 될지.. ㅠㅠ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다는 건데.. 집이 없는 사람에게는 너무 큰 부담이네요. 금리 동결과 금리에 대한 부담을 좀 줄여줬으면 하네요.
포근포근쿠키23. 10. 21.
빌라도 꽤 괜찮은 게 많은 것 같은데.. 전세사기 대부분이 빌라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빌라가 좋은 것 같아도 전세사기 문제때문에 가지 않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ㅠㅠ 그래서 무조건 아파트에 대해서만 생각을 해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ㅠㅠ
23. 10. 21.
1~9월 사상 첫 데드크로스 파산신청 전년대비 64%나 급증 1213건 달해 '회생' 1160건 넘어 고금리·고물가 등에 줄폐업 가속 경영 위기에 처한 기업이 사업 자체를 포기하는 ‘파산’ 신청 건수가 빚을 갚고 재기하는 ‘회생’ 신청을 넘어섰다. 연 누적 기준으로 파산 신청이 회생 신청보다 많은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것이다. 엔데믹 전환 이후 심각한 경기 침체가 이어진 데다 ‘3고 현상(고금리·고물가·고환율)’까지 지속되면서 사업이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보다 버티기 힘들 것이라는 절망감이 업계를 휘감고 있다.

선수본위주의23. 10. 21.
요새 주변에 영끌한 친구들 이야기 듣다보면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금리 때는 어려서 사업을 하거나 목돈 나갈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적금이자 적어서 기분만 나빴는데 나이먹고 목돈 나갈 일 있을 이 타이밍에 이런 고금리 시대가 도래하다니.... 진짜 저주받은 세대인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바다23. 10. 21.
예전에 미사 막 개발할때 말고 현재기준으로 인식이 어떤가 해서요 강동구 전체로는 애매해서 쪼개서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은데 가령 둔촌주공이면 강동이 낫고 고덕동쪽이나 선호도 떨어지는 곳들은 미사가 낫고 그런거 아닌가요?
빅토리아23. 10. 21.
분양가는너무오르고 원하는아파트 당첨은 안 되고 청약통장을 유지할 필요가 꼭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청약통장 가입자가 매달 8만명식 감소하고 있다고 하네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굳이 청약통장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커진거 같은데 .. 그래도 청약통장 , 금리낮은 적금통장으로 생각하고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마음이 더 편하지 않을까 싶기는 하더라구요
잘살아보자23. 10. 21.
개그맨 이휘재씨가 청담동 빌라를 최근에 매각해서 최소 60억 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고 하네요.. 연예인 걱정은 원래 하는 거 아니라고 하더니 그 말이 딱 맞아요.. 전부터 가족들까지 온갖 구설수에 휘말리며 소속사 계약도 해지했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은퇴설까지 돌고 있데요... 역시 강남은 강남인지.. 재건축 시행사에 매각했다고 하는데 부럽네요.. 그저 부럽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아요...
로스트23. 10. 21.
제목 그대로 용인 쪽으로 이사하려고 보고 있는데요 가격과 학군 두가지만 고려하고 있어요 그런데 가격은 동백이 착하고 학군은 수지구청역이 더 좋다고 해서 머리아프네요 초등 남아가 있는데 정착해서 아이 고등까지 보내고 싶거든요 수지구청은 동백보다 2~3억 정도 비싼 상황이라 이자 압박이 상당하긴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디를 선택하는게 10년 후에도 후회 없을까요
하쵸핑23. 10. 21.
요즘 유행하는 밸런스 게임 ㅎㅎㅎ 여러분의 선택은? 1111 30억짜리 신축 한강변 25평에 5인 가족 거주 가족사이 좋지 않음 주의. 내 방 없음. 형제자매랑 같은 방 써야 됨. 등기는 내 명의이나 평생 팔 수 없음. 2222 6억짜리 교외 40평에 나 혼자 거주. 주변에 논밭있고 소똥 냄새 남. 하지만 집 안은 최고급 인테리어로 내 취향에 딱 맞음. 서울 나가려면 3시간 걸림. 등기는 내 명의이나 평생 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