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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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0. 27.

신반포4지구 초등설립 기사 나왔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04992?cds=news_my 지난번 여기 올라왔던것 같은데 잠원동 초등 신설 문제요 그런데 솔직히 메이플자이 초품아 아파트되길 원하겠지만 초등 신설 무리에요 바로 길 건너에 원촌초 있고 조금 거리는 있지만 신동초, 반원초 모두 재건축 전엔 잘만 다니던 학교였습니다 경원중 옆 파스텔골프장 옆에 공터에 초등 설립 추진하다가

효쥬님23. 10. 27.

엘리베이터 없는 5층 건물

엘리베이터 없는 5층 건물의 5층이 인테리어도 잘 해 놨고 전세금도 깎아준다고 하기는 하는데.. 엘리베이터 때문에 걱정이네요. 확실히 엘리베이터 있는 곳에서 살다가 없는 곳으로 가면 진짜 불편하겠죠? 요즘 뭐 택배를 시켜서 이것저것 사는 편이지만 짐 들고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고 지치겠죠? 처음에는 너무 좋았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엘리베이터 없다고 생각하니까 걱정이네요.

포근포근쿠키23. 10. 27.

신도시 공공아파트 착공 일정

신도시 공공아파트 사전 청약을 받은 후 본청약을 앞둔 아파트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미뤄지고 있다네요. 그러면 본청약만 아니라 입주 시기도 미뤄지잖아요. 그럴 때 진짜 난감할 것 같아요. 다른 좋은 곳에 당첨이 되었을 때 포기하고 넣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좋은 곳에 넣기 위해서 포기를 하고 넣고 당첨되길 바래야 하는 건가요?

부동산고고23. 10. 27.

요즘주담대 관련들 뉴스보면은~

요즘주담대 관련들 뉴스보면은 실제 본문 내용은 "8% 넘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있다 이런내용인데 헤드라인은 자극적으로 주담대 8%이런기사들이 많은듯해요 거짓말은 아닌데 강조하고, 부연 설명 줄이고, 그래프 기울기 조정하는 거죠. 요즘 사람들이 본문을 많이 안 읽으니 저 제목 뽑기와 될지도... 아님말고.. 이런 식인것같아요.. 가장 피해를 보는건 정보가 부족한 사람들이라서

은부인23. 10. 27.

시멘트사 모두 6%대로 가격인상조정

러우에이어서 이팔전쟁까지 시멘트가격이 서로 눈씨보면서 인상을 하고있따고하는데 ㅜㅜ 시멘트사 모두 6%대로 가격인상조정하였죠 .. 그러면 고스란히 소비자한테 돌아온텐데 ... 시멘트 작년부터 자재값 폭등하더니 또오르나보네요 분양가는 더 오르겟군요ㅠ아파트 분양가오르는 소리가 절로들리네요....

복부인23. 10. 27.

입주청소 다들 하시나요?

이사를 앞두고 있으니깐~! 입주청소도 알아보는데 살던 집에 이사하는경우에도 찌든 때 때문에 하려고 하는데 보통 다들 하시나요?

은부인23. 10. 27.

딩크족 둘중 어디분양이 좋을까요 ?

아파트 두곳중에 한곳 분양받을려고하는데 고민이네요 간은 신축아파트 단지인데요 평수,층수 때문에 예랑이랑 고민중이네요 .. 1. 51형 방두개 28~30층 (30층 탑층) ㅡ> 3천만원 더 저렴 2. 59형 방세개 4층 ㅡ> 3천만원 더 비쌈 예랑이랑우선 신혼부부이고 딩크족이에요 둘중에 어니곳이 더 좋을까요 ㅠㅠ? 고견좀부탁드립니다!

부동산고고23. 10. 27.

향후 부동산미래 예측

앞으로 집값예측해보면은....일본도 도쿄는 집값이 오른다고하던데.한국은 아무래도 양극화도심한상황인데 서울위주로 가격은 유지또는 더오르고 외각으로 나가면서 가격하락하다가 지방은 초토화되면서 계속지속되는 인구감소를 피부느끼면서 외곽,지방은 점점 더 내려가지않을까 생각이드는데요 서울 그중에서도 중심부만 살아남지않을까싶은데말이죠

펨맨23. 10. 27.

구축 28평 VS 신축 22평

제 얘긴 아니고 아는 지인이 돌 된 아기 하나 있는 세 명 가족에서 들어갈 집 구하고 있는데 구축 28평 짜리랑 신축 22평짜리 놓고 고민 중이라고 하네요. 둘 가격이 비슷해서 선택을 두고 조언을 구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저 조건들만 놓고 봤을 땐 무조건 방 많고 집 큰 데 가서 인테리어에 힘 주는 쪽을 선택할 거 같긴한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포근포근쿠키23. 10. 27.

3기 신도시 도전도 해보고 싶어요

3기 신도시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네요.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 많이 있겠죠? 공급 물량도 늘리고 일정도 당긴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라고요. 빨리 일정도 나오고 어느 정도인지도 확인을 해서 도전해보고 싶어요.

효쥬님23. 10. 26.

신생아 특례 대출도 말이 많네요..

신생아 특례 대출에 대해서 나오게 되면서 말이 많아지는 상황이라고 해요. 대출을 알아보던 분들께서는 2022년 생인 아이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고 들었다고 하네요. 기본적으로 신청일로부터 2년 내 출산이라고 하는데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건 2023년 생부터라고 하니까 2022년 생 아이를 가진 분들은 해당이 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ㅠㅠ

선수본위주의23. 10. 26.

단독주택 대출 나올까요?

서울 마포구 소재 단독주택 담보 대출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존 1순위 1금융권 대출 2억 있는데요. 예전에 탁감 8.9억으로 ltv 40프로 시절 대출 받았구요. 2층짜리 단독인데 현재는 1층에 2.7억 전세 세입자 있습니다.(2층 본인 거주) 전세세입자는 현재는 대출보다 후순위입니다. 1금융 대출 대환 하면서 전세 후순위로 대출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금융사간 근저당권 이전도 가능할런지?) 현재 ltv로 전세금 차감해도 기존 금액 이상은 나올 것 같아서요... 고민이내요

잘살아보자23. 10. 26.

보통 아파트 매매할 때, 대출은 어느 정도 받으시나요?

제일 중요한 건, 구매하려고 하는 아파트의 가격이겠지만.. 보통 어느정도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시는 지 궁금해요.. 결혼 후, 현재까지 계속 전세로만 살아 왔고.. 내년 이맘때는 매매를 계획중인데 대출을 어느 정도 받아서 이자 내며 원금을 갚아나아가야 좋을지 고민이 큽니다.. 소득이랑 아파트 가격에 따라서 대출 제한도 생각해야겠죠?? 그리고 아파트를 분양받는 경우에는 분양가의 어느정도를 여유자금으로 가지고 있어야 수월할지..

동도리23. 10. 26.

"수요 공급 동시 증가할 때 집 사라"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 "수요·공급 동시 증가할 때 집 사라" (naver.com) 이 양반은 본인이 하고 있는 얘기의 논리나 뜻을 알고 있을까요? 그저 집만 사라고 외치는 양반들 보면 참 --;;; 이런 양반들 때문에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왜곡되고 힘들어지고 지금까지 투기꾼들의 밥이 됐다는 사실을 모를까요? 저 기사에 난 얘기 명확하게 이해하신 분 있으면 설명 좀 해주세요

복부인23. 10. 26.

1월 이사입니다~

지금부터 ~ 이삿짐 견적 받아봐야겠죠? 요즘은 앱으로도 많이있던데 다들 어디서 견적받으시나요?

오늘을살자23. 10. 26.

재개발되서 들어간지 3년차입니다.

확실히 상가나 인프라는 좀 늦게 생기는 것 같아요~ 이제 좀 살 것 같다는 주위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이젠 도보로 다 다닐 수 있는 것 같아요 불편함이 사라져서 좋긴한데 인프라 구축까진 좀 걸리는것 같아요 늘

포근포근쿠키23. 10. 26.

빌라 거래는 진짜 아닌가봐요

빌라는 전세 사기 위험성도 높은 편이고 올해 수도권 3분기 수도권 연립, 다세대 전세 거래 2건 중 1건은 역전세라고 하네요. 진짜 여러모로 신경 쓰이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또 아파트는 너무 가격이 높고.. 빌라는 위험성이 높은 편이고.. 이래저래 집에 대한 문제가 참 많네요.

효쥬님23. 10. 26.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불법으로 사용하는 것도

개발제한구역임에도 불구하고 불법으로 개조하고 사용하거나 식당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비어 있는 공간 내 마음대로 써도 되는 건가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는 걸 보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불법으로 바꾸어 사용하게 되면 당연히 처분해야 하고 벌금도 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고려해도 돈 버는 게 많아서일까요..

부동산입문23. 10. 26.

브랜드 파워 무시못하네요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가 공급한 아파트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이 다른 건설사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하네요 브랜드 파워가 양극화 현상으로 이어지는 분위기인데 10대 건설사가 분양한 아파트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20.31대 1이고 나머지 건설사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인 4.13대 1과 비교하면 약 5배나 높네요 하자문제가 많앗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파워는 무시못하네요

해피니스23. 10. 26.

섣부른 조언이나 참견은 금물

이사간다니깐 주위에서 왜이렇게 말들이 많은지 자기들이 대출금 갚을것도 아니면서 왜 대출받아서 집사라고 강요하는지 모르겠어요. 대출받아서 이자내고 생활이 가능하면 하죠. 바보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이자내면 가난뱅이되서 못하는데ㅋ 타인에게 돈문제든 뭐든 섣부른 조언이나 참견따윈 안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안하거든요 나살기도 바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