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12. 07.
방배13구역 재건축 현재 진행 상황이랍니다
부동산카톡방에서 돌아다니는 것 퍼왔습니다. 13구역 살까 고민했던 때가 있었는데.... 어영부영 기회를 날리고 나니 매우 아쉽네요 ㅠㅠ

전체 6,224개의 글
23. 12. 07.
부동산카톡방에서 돌아다니는 것 퍼왔습니다. 13구역 살까 고민했던 때가 있었는데.... 어영부영 기회를 날리고 나니 매우 아쉽네요 ㅠㅠ


잘살아보자23. 12. 07.
내년에 집 매매를 계획하고 있는 저로서는 집값이 떨어지는 게 반갑지만, 집을 팔고 이사가야하는 사람들은 걱정이 클 것 같아요.. 집값이 전국적으로 하락세를 계속 보이는 중인데, 인천 사는 친구가 지방으로 이사를 가야해서 고민이 크답니다.. 4년전에 청약받은 새 아파트 입주했을 때만 해도 오래 거주할 거라 생각했는데.. 신랑이 지방으로 발령이 나서 어쩔 수 없이 거처를 옮겨야 한데요..
23. 12. 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34064?sid=101

antrevolt23. 12. 07.
1. 계약금 10% 를 내야함 (20%인 곳도 있다 ) 계약금은 바로 내는 것이기때문에 본인 돈으로 내야함 2. 중도금을 낸다 = 중간에 내는 돈 이건 단체로 대출받는다 아 파트지어질때까지 2~3년 동안, 6번정도 나눠서 대출한 중도금이 들어간다 3. 잔금 ( 3년정도 지나서 내는 나머지금액, 남은 20~30%) 하지만 이만한 돈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적어 여러 지정 은행에서 잔금대축 상품을 추천해줌\
치킨이좋아23. 12. 07.
2022년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1인 가구는 750만2000여 가구로, 전체 가구의 34.5%를 차지 한다고 하네요 1인 가구는 늘어가는데 살만한 소형주택 공급은 14%씩 감소하고있다합니다 비혼,혼자사는청년,노인들이 늘어나면서 1인 가구가 가파르게 증가하고있다하는데 부동산정책 대부분이 아파트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1인 가구 주택 시장은 더욱 위축되고 있네요 2030년엔 1인 가구 비율이 전체 가구의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던데

어우어우23. 12. 07.
입지가 워낙 좋아서 최근 3년간 큰 등락 없이 시세가 유지되고 있는 구역이죠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10대 건설사 모두 관심을 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남 5구역이 고층 단지 비율을 늘려서 남산 조망을 추가로 확보 할수있게 되었다함. -7층 이하 규제를 풀어 12층 까지 개발이 가능

서울대전대구부산23. 12. 07.
부동산에서 대출 상담사 소개 해주더라구요 처음 있는 일이고 이런것도 있나 싶어 걱정되더라구요 일단 거절은 했어요 .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나름 편한 점이 있네요 은행에 일일이 체크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역할인 듯 한데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실까요
브로콜리만세23. 12. 07.
https://naver.me/G4xQyqCJ 기사 첫문단 지난해 가구 평균 자산이 2000만원 넘게 줄어들면서 1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거주주택 자산이 10% 넘게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 :zanyface: 가난한 전 와닿지도 않고 집값떨어졌다고 이런 기사 나오는것도 잼네요 ㅋ 그만큼 집값이 떨어졌단 걸로 이해하면 되려나요?
후뽀23. 12. 07.
실제 공사현장에 가보면 영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심지어 몽골어까지... 엄청 다양한 언어들 들린다고해요. 당연히 의사소통이 잘 안되겠죠? 이런 공사는 의사소통이 잘 되야하는데 잘안되니;;; 공사기간도 늘어나고 마감도 정교하지 못하고.... 외국인들 대충대충하고......


부읽남체고23. 12. 07.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2/07/2023120701061.html 이거 자세한 내용 아시는 분 있나요? 기사를 읽어봐도 약간 이상해서리 제가 알기로 조합원들이 49층 상향 반대해서 기존 35층으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기사에도 그렇게 나오고 조합은 지위를 잃게 됐다고도 나오고 그럼 35층으로 진행하면 될터인데 왜때문에 착공이 무기한 연기라는 것인지????

오늘을살자23. 12. 07.
세입자도 바뀌고 이제 적어도 4년은 살아야 되다보니 전세끼고 사려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그냥 거둬들일지 그냥 쭉 내놀지 고민입니다 이러다가 한번에 올라서긴 할텐데 말이죠
좋은날까23. 12. 07.
누군가에게 평생 모은 돈일 수 있는데 겨우 3년이라뇨 정말 이건 아닌거 같네요 10년도 모자랄듯 한데..참 이나라 법이 어서 바뀌면 좋겠어요

빅토리아23. 12. 07.
올해 전국 아파트 가운데 매매 거래량이 많았던 곳은 신축, 대단지라고 하네요 올해 거래량 상위 10위권 단지들은 모두 천세대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인 동시에 입주 시기가 올해 이후인 신축 물량이라고 하는데 신축 선호현상이 두드러지네요 ..한국인은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 단지를 선호하기는 하죠 대단지의 시세도 비슷한 지역 과 연식의 다른 아파트보다 더 높게 형성된다고 하니...

복부인23. 12. 07.
24년도 신생아 세대에 한해 취득세 500만원 지원은 전국 공통인가요? 지역별로 다른건가요? 3억기준이면 500이면 완전 면제라고 봐도 되는거겠죠?
꼼꼬미23. 12. 07.
장사하면서 손님들에게 신뢰를 쌓아 놓고 사기 쳤네요. 고깃집을 운영하면서 2010년부터 올해 9월까지 "돈을 주면 부동산 등에 대신 투자해 큰 수익을 내주겠다"고 속여서 16명에게서 약 330억 원을 가로챘다고하네요;;; 손님들 중에 큰 손이 계신가..16명에게 330억이라니..

무슈23. 12. 07.
현재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 될 경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브릿지론 자금은 30~50% 가량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고 정부가 올해 대주단 협약 등을 통해 부동산 PF의 연착륙 기반을 마련했지만 내년부터는 사업성이 낮은 브릿지론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구조조정에 나설 수밖에 없다네요 경제가 안좋아진게 눈에 보이네요

부동산입문23. 12. 07.
실거주 의무 폐지 사실상 물건너 갓네여 실거주 의무 폐지가 결국 폐기수순이라고 하던데 ..가능성을 열어둔 개정안이 상정조차 되지 못해 이번 국회에선 사실상 무산이네요 현재 실거주 의무 가구가 사만가구가 넘는다 하는데 부족한 잔금을 전세금으로 납부하려던 수분양자와 분양권을 거래한 매수·매도자들은 패닉이겟지만 ㅠㅠ 사실 분양 받앗으먄 실거주 해야 맞는거죠 .. 집이 투기수단이 되어가고 있네요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