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나 좀 비싼 집 있는 동네는 애들 덜 폭력적일까요?
해축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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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지나 좀 비싼 집 있는 동네는 애 들 덜 폭력적일까요? ! P! LS 오채팅 2023.12.06. 08:44 조회 2.7만 + 구독 어제 초2 아들이 같은 태권도 학원 다니는 3학년 학생에 게 집에 오는 길에 뒤로 넘어질 정도로 배를 발로 차였어요. 낮은 나무 있는 쪽으로 넘어져서 다리에 긁혀 살짝 피가 났구요. 혹시 이전에도 이런 일 있었냐 물어보니 차 내리는 입구 근처에서 몇번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애가 말을 안했더라 구요. 당장 학원에 연락해서 이런 일이 있었고 그쪽 부모에게 알 리고 다신 이런 일 없도록 교육시켜 보내라 연락한 상태입 니다. 애가 11월생이라 또래보다 키나 체격이 작고 마음도 약해 서 맞고 다닐까봐 걱정했는데 결국 터졌네요. 지금 사는 곳은 좀 평범한 곳이고 내년 학군지 좀 비싼 동 네로 이사 계획인데 이런곳은 험한 애들 좀 적을까요? 그집 부모들은 아직 사과 한마디 없네요. 네 확실히 달라요 동네 수준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갈수있으시면 좋은동네로 가시는게 맞아요 2023.12.06. 08:45 답글 쓰기 22 두말하면 입아픕니다 2023.12.06. 15:23 답글 쓰기 333 콩콩 팥팥임 거지같은 동네살면 그런일 빈번합니다 집값 동네 수준 비싼 이유가 다있죠 크무엇보다 그집 애 수준이 그 부모 수준을 반증한다는 소리입니다 무응답이 나을수도 있겠네요크 거지같은 동네에서 저런일 생기면 오히려 부모들이 어이없어 하더라구요 애들이 그러면서 크는거지 말같잖은 개소리 시전 2023.12.06. 15:34 답글 쓰기 4444 며칠전 저희아이 반에 남자아이가 여자아이에게 빠가야 란 욕 했다가 학부모들 난리나서 남자애가 반성문+사유서 썼어요 분위기가 달라요 2023.12.06.16:24 답글 쓰기 555 저도 돈 있으면 좋은 동네로 이사가고 싶습니다. 돈 많은 동네는 서로 조심한다네요. 문제 일으키면 소송이나 금전치료 제대로 받게 만들 수 있는 능력자들이 많거든요. 2023.12.06. 17:43 답글 쓰기 666666 평생을 거지같은 동네에서 살다가 인생역전해서 제일 비싼동네 지금 사는데 매우 완전히 다릅니다 달라~ 달라~ 달라~!!!!! 일단 애들이 순하고 착합니다~ 가끔 있는 날날이? 같은 애도 험한동네 전교 어린이 회장 수준으로 귀엽죠~!!! 2023.12.06.18:20 답글 쓰기 777 살아보면 알아요 완전 다름 학군지에도 학폭 있다는 분들은 비학군지 변두리는 그런 학폭이 더 많다고 보심 됩니다 그리고 학부모건 학생들이건 공부나 비전에 대한 마인드가 아예 다름 2023.12.06.22:08 답글 쓰기 8888 노인들 마인드 자체도 달라요. 여유있는 동네에서 사는 게 정신 건강에도 좋아요. 2023.12.06. 21:21 답글 쓰기 . 4 N 대부분 착하고 순하고 욕을 안해요,,이게 제일인듯,,, 다른 사람에게 관대하고,,, 2023.12.06.08:45 답글 쓰기 222222 2023.12.06. 09:04 답글 쓰기 3333 일진들도 학년 올라갈수록 공부하느라 바빠요 2023.12.06. 12:04 답글 쓰기 444444 2023.12.06. 14:55 답글 쓰기 " 1 N '.T. 가정환경 비슷비슷한 애들끼리 모여있으니 시기 질투할 일도 없고 주말까지 학원 다니고 공부하느라 따로 모여있을 시간도 없어요. 2023.12.06. 15:16 답글 쓰기 ... 222 맞아요. 시기질투가 없고.개념및 예의가 있어요.순하고 다 착해요. 남중남고인데 한번도 다툼없이. 이제 졸업이네요. 2023.12.06. 15:25 답글 쓰기 " 1PN 7 현실이에요 ㅋ크 저어릴때 지역 상급지에서 하급지로 이사갔는데 하급지 애들 욕하는거 보고 놀랐어요 2023.12.06. 15:34 답글 쓰기 88888 괜히 학군지가 아니에요. 집값에 교육수준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면 될듯요. 2023.12.06. 15:52 답글 쓰기 아예 없진 않지만 비율이 확실히 낮아요. 2023.12.06. 08:46 답글 쓰기 222 비율이 다르겠죠 저도 돈만있음 싸들고 가고프네요TT 2023.12.06.08:57 답글 쓰기 33333 2023.12.06.14:26 답글 쓰기 어디든 조용한 싸이코든 있지만.. 확률적으로 여유있으니 애들 교육 육아 전반적으로 관심이 많아요. 편견 같지만 편부모 있는 임대 동 일부는 홀 부모가 경제활동하기 바쁘고 돌봐줄 이가 적으니 애들이 어딨는지 뭘 먹고 다니는지도 모르기도... 동네 상관 없이 매일 친구네 가서 밥먹고 해도 몰라서 감사하다는 말조차 모르는 맞벌이 부모도 가끔 있고요. 에너지 마음쓸 여력이 적다할까요? 생계에 치이느라 2023.12.06.14:49 답글 쓰기 제가 사는곳이 목동인데요 여기애들은 툭하면 경찰 불러요. 애들 학폭에 변호사들 동원되고요 뒷골목에서 패고 돈뺏고 하는건 없는데 말로 애를 죽이죠. 놀리는거 비꼬는거 왕따 있어요. 이런거 신고도 못하고 답답해하죠. 패는 순간 경찰부르고 난리나요. 근데 말로 괴롭히는 애들도 소수예요. 잘 없어요 2023.12.06.08:47 답글 쓰기 저도 목동인데..은근 욕은 꽤 하더라고요. 게임하면서 오픈으로 말하는거 듣는데 깜놀했습니다ㅋㅋ크 그거말고는 열공하고 바르긴해요. 2023.12.06. 08:52 답글 쓰기 ...-~ 2222 그 하는 방법이 다른거지 학폭은 있어요. 대신 맞지는 않는거지 2023.12.06. 08:55 답글 쓰기 전에 뉴스 크게 났던 사건도 목동이였고 은근 학군지도 크게크게 있더라고요~ 2023.12.06. 14:35 답글 쓰기 N 33 지능적으로 괴롭힐 것 같아요 흥 영악하게 ㅋㅋ 2023.12.06.15:16 답글 쓰기 444 지능적으로 영악하게 딱히 신고하기 그러게 괴롭힐듯요 대신 신체폭력은 현저히 적을듯요 2023.12.06.15:19 답글 쓰기 학군지사는데 있긴있어요 요즘 애들 자체가 전반적으로 좀 그래서... 그치만 그 확률은 적긴하죠 여기살면서 웃기다생각한건 여기애들 착해요 순해요. 인데 전반적인거지 여기도 못된애도 있고 폭력적인 애도 있더라구요 다들 쉬쉬하는것뿐.... (수위는 그래도 다른지역에비해 약하긴해요) 최근 친한엄마 아이 두달동안 반 친구한테 폭력당했다는 소리듣고ㅜT어휴.. 글구 동네카페도 점점 학폭문의가 늘기도 하더라구요 서이초 사건도 강남한복판...... 2023.12.06. 08:51 답글 쓰기 222 비율이 좀 낮은건데 그소수의 악질애들은 상상초월합니다. 서이초만 봐도 알수있죠.. 2023.12.06.15:32 답글 쓰기 3 N 333 초저때 학군지 지금 비학군지 사는데. 평균적으로 애들이 좀더 욕도 잘하고 거친게 있긴하죠 그런데 학군지 애들 못된애들은 지능적으로 못되었어요 부모도 첨엔 점잖은척 다들 양반인척 그런데 자기애일되면 인정사정 볼것없이.. 자기애 편들기 바쁘고.... 진짜 학군지라고 학폭없는건 절대 아닌듯 아주 지능적 영악 그자체 부모도 마찬가지 2023.12.06. 21:31 답글 쓰기 444444 여기 댓글들 비율을 정답처럼 말씀들 하시니 놀라워요.쉬쉬하는 학폭은 학군지가 더 심한데.. 전치9주도 쏙 들어가고 없잖아요. 2023.12.06. 23:29 답글 쓰기 55 친구한테 끓는물 들이부은거도 대치동었.. 2023.12.06.23:54 답글 쓰기 상대적으로 조금 적긴하지만 그래도 아예 없진않아요 어딜가나 문제아들은 있더라구요 그래도 좋은동네로 가시는걸 추천해요 아이들의 분위기가 다르긴해요 2023.12.06.08:47 답글 쓰기 케바케죠. 초등 전치9주 학폭 나온곳은 판교잖아요. 2023.12.06. 08:48 답글 쓰기 22 쉬쉬하며 숨기는데 다 있어요. 그걸 포장않고 드러내느냐 아니면 덮어서 티가 안나느냐의 차이 2023.12.06. 08:51 답글 쓰기 . .. 1 13333333 우리아빠가 누군지알아? 2023.12.06. 09:09 답글 쓰기 2 4444 전치 9주 아이아빠 고대대학원 어쩌구 하더니 고향친구가 상고 나온 호빠 출신에 학벌세탁한 거라고 증언했잖아요. 학군지에 그냥 교육열과 돈 있는 사람들이 많이 몰린거지, 그 사람들 속내는 각양각색인거죠. 다만 강남 같은 경우는 서로 한딱가리 하니까 조심하는 게 있죠. 2023.12.06.14:37 답글 쓰기 •! 555 위에분들 댓글 공감이요 그냥 물흐리는미꾸라지랑 내새끼랑 엮이나 안엮이나 차이요 ~~ 학업분위기랑 열의는 학군지 승이겠으나 인성문제는 별개 같아요 2023.12.06.15:12 답글 쓰기 N 경험상 그렇습니다. 잃을게 별로 없을수록 컨트롤이 안되고 거칠어요. 2023.12.06. 08:49 답글 쓰기 4 N 222 맞아요 잃을게없으면 거칠고 컨트롤도 안되요 2023.12.06. 08:58 답글 쓰기 3 N 플러스 생계에 치이면 애들 돌볼 여력이 적어요. 최소한 바쁜 맞벌이도 애가 어디서 뭐하고 다니는지 파악들 좀 여기가 70년대 시골 인심 좋은 동네도 아니고 밤에 자기전 들어오는데 2023.12.06. 14:52 답글 쓰기 IN 33333 가진게 많을수록 조용하죠 2023.12.06. 17:34 답글 쓰기 .. Y 학군지에 사는데 반마다 한명씩 문제가 보이는 친구가 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그친구가 문제 학생임을 알고 조심하고 경계하고 단속하긴 합니다. 학군지라서라기 보다 이동네는 약한 아이는 있어도 약한 부모는 없기 때문에 아이들 잘 케어하고 가르치는것 같습니다. 2023.12.06. 08:55 답글 쓰기 ... 222 2023.12.06.14:32 답글 쓰기 ••• 333 2023.12.06. 14:33 답글 쓰기 44 2023.12.06.14:54 답글 쓰기 ••• 101 . • 비학군지 - 어려운 곳 생계로 아예 부모가 케어 안하는 비율 높으면 부딪힐 때 피곤해지는 것 말이 안통하기도 2023.12.06. 14:55 답글 쓰기 학군지 애들은 순해요 이말이 웃김 2023.12.06. 08:56 답글 쓰기 gieysvdj a 그니까요 겪어보니 매한가지... 2023.12.06. 08:57 답글 쓰기 저도 그 말 너무 웃긴거 같아요. 더 악랄 할 수도 있는데 2023.12.06. 09:03 답글 쓰기 3 22 2023.12.06. 09:22 답글 쓰기 신조어인가...했네요. 행동으로 폭력적일수도 있지만 더 악랄하게 말로...교묘하게 괴롭힐수 있다는걸 모르는 순진한 어른들이 많은듯하네요. 의외로 레테에. 2023.12.06.11:25 답글 쓰기 22222 2023.12.06.14:27 답글 쓰기 교사가말하길 못사는동네..공부좀못하는지역애들이.순하고.. 때묻지않음요.. 뭘순해요.영약한것일뿐. 2023.12.06.14:56 답글 쓰기 3 N 4444444 약아빠진 못된애들 많죠 2023.12.06.15:01 답글 쓰기 13 댓글보고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 2023.12.06. 15:06 답글 쓰기 5555 약고 영악할듯요 2023.12.06.15:23 답글 쓰기 저 대치동사는데 폭력이 적을지언정 애들 말하는거보면 싸가지없는 애들도 많더라구요.순하다는 뜻이 폭력에만 해당하는거면 맞을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다 인성좋은건 아닌 것 같아요 2023.12.06. 15:29 답글 쓰기 애들이 순한기 보다.. 집값 비싼 학군지면 부모들끼리 미리 마찰을 피하게 하는거죠. 2023.12.06. 16:36 답글 쓰기 그냥 자기도 못살면서 같은수준의 사람을 까기위해 글쓰는거에요 살아보지도않고 돈많은집애는 순하다ㅋㅋ 반이상일거에요~ 2023.12.06. 17:55 답글 쓰기 . 2222 제 님 말씀이 정답이예요. 그 지역에서 안정된 아파트촌이 형성된(신축X, 신도시x) 학생들이 대개 예의바르고 순하고 착해요. 공부는 아주 잘하진 않지만 되게 착해요. 그치만 어디든 상위권은 있기 마련이죠. 그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 있어요. 이런 학교들은 학폭도 크게 일어나지 않아요. 오히려 학군지는 순수하지 못하고 영악한 학생들이 있어요. 꽤 그 비중이 높아요. 주먹이 안날라가는 것일뿐....교묘한 학생들이 있죠. 정이 없어요 애들이... 인성은 별개 문제인데 댓글들 보니 답답하네요~ 2023.12.06. 18:58 답글 쓰기 학군지는 돈으로 싸워요. 별 일 아닌 것도 고소 고발 남발하며 변호사 사는 건 일상다반사 2023.12.06. 08:57 답글 쓰기 0° 맞아요 2023.12.06. 09:00 답글 쓰기 222222 2023.12.06. 14:25 답글 쓰기 33333 2023.12.06.14:28 답글 쓰기 444 그리고 주먹보단 교묘하게 머리써서 괴롭힘 2023.12.06. 14:33 답글 쓰기 555 단순왕따가 아니라 말속에 가시가 있고, 부모들이 은근히 마인드가 좀 다른거같아요. 약간 내가 낸데라서..자기잘난맛. 그런부모들 밑에서 큰 아이들은 비슷하겠죠. 겉은 바빠서 온순해보이는거고 속으로 들어가면 알수없어요. 제가 회사다녀보니 초~고등 학부모인 사장님들 모시고 이야기들어보니 사람을 기계로생각하고 자식에 대해 돈으로 바르고 쓰레기같은 마인드에서 뭘배울까싶음. 2023.12.06.15:28 답글 쓰기 666 엄마아빠 중에도 변호사 많고 해서 알게모르게 고소고발 얽혀 있더라구요. 폭력보다 나은건지는 모르겠지만요 2023.12.06.15:50 답글 쓰기 이의 ~ 이거 찐임 .. 2023.12.06.17:48 답글 쓰기 베. 4 N 마냥 비싸다고 좋은거 같지않고... 그냥.. 다들 대기업다니는 동네.. 정도가 순해여.. 돈많아도 정치인..사업가... 이런사람 많이 살면.. 좀 다르고.. 강 다들 대기업 다니는 고만고만한 동네 애들이 순함. 걍 학교쌤 말씀잘듣고 모범생....교사무시하는 학부모도없고...본인들도 학교다닐때 성실했던.. 2023.12.06. 09:05 답글 쓰기 아 이거 맞는거 같아요 격공이요. 전체적으로 소득이 비슷하고 직업이 대기업직원이거나 전문직인 사람들 많이 사는 동네가 부모들도 전반적으로 성실하고 모범적이고 애들도 그런듯해요. 학군지나 부유한곳도 애들이 관리 잘되고 순한애들이 많긴하나 쎈 악질은 그런곳에 더 나오기고 하는 갓 같아요(부모뻑 있으니) 2023.12.06.14:37 답글 쓰기 이분 말이 맞는듯요. 너무 학군지 심한 뛰어난 곳도 교묘하게 괴롭히고 그냥 정상적으로 평범하게 중도로 사는 집들 많은 곳이 더 아이들이 평범하고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 어느 곳이든 한두명 튀는 애들이 있기 마련이죠. 2023.12.06.14:40 답글 쓰기 N 성실하고 본인도 열공해서 무탈하고 살려고하고 애들도 성실하게 챙겨서 열성적 사업가 자본가는 다른 분위기 영 돈 있으니 학업에 목숨 안걸고 안되면 유학보내고 유산 기업 물려받으니요 2023.12.06. 14:58 답글 쓰기 저도 이렇게 느낌. 2023.12.06. 15:06 답글 쓰기 딱 중산층이네요 교육받고 좋은회사 다니고 성실하고 그게 몸에 배서 자식들도 그렇게 가르치고 공감합니다 2023.12.06. 15:26 답글 쓰기 이게 맞아요 하층동네는 애들 거칠고 노답이고 너무 좋은동네 살아도 그런데는 또 소시오패스 있을확률이큼 세상 이치가 극쪽으로 가면 거칠고 중간이나 약간 중상 정도가 평화로워요 적당히 고만고만한곳 2023.12.06. 15:26 답글 쓰기
댓글2
아라문2023년 12월 8일
어디에 살든 아이 부모의 품성과 타고난 아이의 품성 여기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익명2023년 12월 8일
학군지 애들이 공부하느라 바빠서 비학군지보다 학폭이 적은건 맞는것 같아요. 대신 학폭이 발생할 경우는 각자 집에서 변호사 대동하고 나와서 일을 엄청 크게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