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어려워24. 02. 20.
“당첨되면 20억 로또”…강남 한복판에 무순위 청약 나온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에서 이달 3가구의 ‘줍줍’(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온다. 4년 전 분양가로 공급돼 당첨되면 최대 26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80만명이 몰려 단일 아파트 단지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서울 동작구 ‘흑석리버파크자이’를 제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각에선 청약 경쟁률이 100만 대 1을 기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