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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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전대구부산24. 02. 23.

“차 2대에 12만원…소형 평수는 주차비 더 내!” 아파트는 ‘주차 전쟁’ 중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구의 한 신축 아파트는 지난해 12월 입주자대표회의를 열고 주차비 산정 안건을 의결했다. 아파트 평수를 기준으로 주차비를 책정하는 내용이 골자다. 새로운 주차 규정은 올해 초부터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36㎡, 44㎡, 59㎡, 73㎡, 84㎡로 구성됐는데, 모든 가구가 1대 차량을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어렵다어려워24. 02. 23.

8개월 만에 30억 폭락...해운대 아이파크 ‘미스터리’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의 한 아파트 가격이 지난해 폭등했다가 갑자기 확 떨어진 가격에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국토교통부는 해당 아파트가 정상적으로 거래가 이뤄졌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22일 부산 해운대구에 따르면 해운대 아이파크 아파트 전용면적 219㎡의 거래가는 2023년 4월 70억원을 찍었다. 그러나 8개월 만인 같은 해 12월 42억원에 다시 거래가 이뤄졌다. 8개월 사이 28억이 떨어진 가격에 계약이 이뤄진 것이다.

좋은날까24. 02. 23.

9천원에 호텔 조식 주는 아파트

9천원에 조식이라니.. 재료 사서 요리 할 시간에 이렇게 먹는게 시간도 절약되고 돈도 절약 될 듯요 그 중 제일은 요리 안하는거.... ㅜㅜ 언젠가 저런 서비스가 보편화되는 날이 오겠죠?

고거전24. 02. 22.

집값 떨어지니…확 늘어난 부동산 증여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로 아파트 증여가 늘고 있다. 증여세는 재산 가액을 기준으로 정해져 시세 하락분만큼 세금을 줄일 수 있어서다. 업계에서는 당분간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21일 대한민국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접수된 부동산 증여 신청은 1만8769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월(2만8건) 후 가장 높은 수치다. 증여 건수는 지난해 9월 1만4392건까지 하락했지만, 10월 1만5853건, 11월 1만8243건 등으로 다시 증가세다. 지난달 증여신청은 1만7833건으로 조사됐다. 소유권 이전 등기 신청 기한(계약일로부터 60일)이 남은 점을 고려하면 지난해 12월과 지난달 증여 건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알라깔라만시24. 02. 22.

기사) 현대차 삼성동 GBC 55층 짓는다

https://naver.me/5buYZFcv 현대차에서 당초 105층 초고층 빌딩 1개와 저층 건물 4개를 짓는 대신, 55층 건물을 2개 등 모두 6개 건물을 나눠 짓는다는 계획을 내었다고 합니다. 최고 층수로 인해 군사 작전 제한 고도에 문제가 있었는데 이 안이라면 국방부와의 이슈가 해결 될 전망이라 하네요 이유가 어찌 되었든 계획 변경이 쉽지 않았을 텐데 큰결정이라 생각합니다.

찐짱24. 02. 22.

'3D 프린팅' 기술로 해저도시 건설도?

"물속에서도 3D 프린트가 돌아가며 콘크리트(시멘트+물+모래+자갈 혼합물) 등을 층층이 쌓아 올려 구조물을 만들어 낸다. 파도가 치는 등 유속이 있더라도 끄떡없다." 예전부터 3D프린트 기술로 건물도 만들거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슬슬 현실화 되고 있는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콘크리트 타설을 물에서 한다? 불가능에 가까운데요. 그래서 아파트 건설할때도 비오는날은 콘크리트 타설 피하잖아요?

열두발자국24. 02. 21.

비수도권 그린벨트 20년 만에 손질…"지역투자 활성화"

정부가 지역투자 활성화를 위해 무려 20여년 만에 지방권 개발제한구역(GB, 그린벨트) 규제를 대거 푼다. 비수도권 전략사업 추진 시 그린벨트 해제 총량 예외를 인정하고, 환경평가 1·2등급지도 해제한다. 토지이용규제 신설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계획관리지역 공장의 허용 건폐율을 기존 40%에서 70%로 상향한다. 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는 21일 울산에서 열린 13번째 민생토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토지이용규제 해소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방안’을 공개했네요~

antrevolt24. 02. 21.

'실거주 의무' 3년 유예, 5만가구 한숨 돌리나…전세시장 단비?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의 실거주 의무가 3년 동안 유예된다. 실거주 의무가 부여됐던 전국 5만여가구가 한숨을 돌리게 됐다. 또 최근 급등세를 보이던 전세시장에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시장이 안정화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1일 오전 국토법안소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해당 법안은 실거주 의무가 시작되는 시점을 '최초 입주 가능일'에서 '최초 입주 후 3년 이내'로 완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개정안은 오는 22일 전체회의, 29일 본회의를 통과할 전망이다.

여의도지킴이24. 02. 21.

다세대·연립 셋집 10가구 중 3가구, 불법건축물에 살고 있다

전국 다세대·연립주택 세입자 10가구 중 3가구는 불법건축물에 살고 있다는 국책 연구기관의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불법건축물에서 살면 절대 안되는게... 전세사기 피해 지원 대상에서도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이제서야 정부에서는 임대용 주택에 대한 물리적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저긴게 '근생빌라' 인데, 저층부에는 근린생활 시설을, 상층부에는 다세대·다가구 주택을 복합 용도로 배치한 뒤 근린생활시설을 불법으로 주거용으로 임대하는 형태라고 하네요.

고거전24. 02. 21.

3.4조 폭발적인기 신생아 특례대출

최저 1%대 저금리 상품인 신생아 특례대출이 출시 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이달 16일까지 3주 동안 1만3000여명이 총 3조4000억원 규모로 신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디딤돌 대출 중에서도 1주택자들의 ‘대환대출’ 접수 비중이 가장 많았다. 8201건, 2조1339억원으로 금액기준 전체의 63% 규모였다. 디딤돌 대출 중에서도 1904건, 3346억원이 대환대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브로콜리만세24. 02. 21.

토지 점유 할 수 있는 물권은?

정답은 2! 비가 너무 오래 오네요 싫어라 ㅠㅠㅠㅠ 날씨도 추워지고 다들 감기 조심하세오 ㅠ

eoqjrow24. 02. 21.

서울시 친일파가 지은 한옥 리모델링

부정적 문화유산 알리기 일환으로, 친일파였던 '윤덕영'이 지은 자신의 첩을 위해 지은 한옥을 리모델링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하네요~~ 과거에 윤덕영의 조카이자 순종 황제의 계비였던 순정효황후 윤씨 생가로 잘못 알려지면서 1977년 민속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됐지만 아니라고 밝혀져 문화재에서 해제된 해프닝도 있었네요! 이런말은 좀 그렇지만 관상은 과학...?!ㅋㅋ

알라깔라만시24. 02. 21.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경기도 전세피해 사례집 일부 2

사람이 많은 곳이다 보니 여러 사례가 있는 듯 합니다 특히나 공인 중개사 말을 믿고 문제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이런일이 생기면 막막 할 듯 한데요. 아래 내용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Q. 경기도 화성시의 오피스텔 전세를 알아보던 A 씨는 법인 소유 물건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공인중개사도 문제가 없는 법인이라고 소개해줬고, 시세가 낮아 바로 계약했습니다. 하지만 입주 이후 법인으로부터 파산 통보를 받았습니다.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는데 전세금 돌려받을 수 있나요?

찐짱24. 02. 20.

건축규제를 잠깐 풀었더니....

건축 층고 규제를 잠깐 풀었던 밀라노. 그 바람에 이런 흉물이 탄생해서 주민들이 거세게 항의 한 결과 다시 규제라 생겼다고 합니다.. 라는 썰이 돌던데 사실일까요? ㅋㅋㅋ 아무리 규제를 풀었다고해도 저렇게 짓다니..ㄷㄷ

세모네모동24. 02. 20.

'역품아' 1호가 될 여의도 한양

서울시에서 초역세권을 뛰어 넘어 단지 내 지하철역 출입구를 보유한 '역품아(역을 품은 아파트)'가 나온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아파트 단지 안에 역 출입구를 배치시키는 건 사상 최초.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절차를 진행중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양아파트가 '1호 역품아'로 예정됐다. 2028년 개통 예정인 서울 경전철 서부선 '한양아파트역(가칭)' 출입구를 단지에 넣기로 했다.

좋은날까24. 02. 20.

마음이 여유롭지 않을 때 집정리 하기.

네이버 글을 보다가 공감 되는 글이 있더라구요. 마음이 복잡하고 그럴 때 집을 둘러보면 물건이 박혀있거나 오래 된 고장난 가구가 방치되어 있을 거라네요. 실제로 한동안 만사가 지칠 때 집을 둘러보지 않았다죠. 그러다 방은 엉망이 되고 여기저기 물건은 쌓이고.. 그럴 때 집 정리 하면서 마음도 정리하고 집 공간 확보 하든 마음의 공간도 확보 하자는 글 창고로 쓰이는 방도 정리해서 사람이 쓰는 공간으로 만들어야한다는 글. (창고방 있어서 뜨끔)

서울대전대구부산24. 02. 20.

서울은 있으나 마나? '연 2%·집값 80% 대출' 청년청약통장

조건만 놓고 보면 흠잡을 데가 없지만 활용도가 낮을 거란 지적도 있다. 대출 대상 주택 기준을 전용면적 85㎡ 이하·분양가 6억 원 이하로 잡은 탓이다. 최근 몇 년 새 분양가가 급등해 이 조건을 만족하기 쉽지 않아서다. 가령 최근 광주에서 분양 중인 A아파트는 전용 84㎡부터 나왔는데, 가장 낮은 분양가가 6억1,900만 원이다. 서울은 최근 나온 공공분양(전용 59㎡) 분양가도 7억7,000만 원 선이었다.

어렵다어려워24. 02. 20.

“당첨되면 20억 로또”…강남 한복판에 무순위 청약 나온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에서 이달 3가구의 ‘줍줍’(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온다. 4년 전 분양가로 공급돼 당첨되면 최대 26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80만명이 몰려 단일 아파트 단지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서울 동작구 ‘흑석리버파크자이’를 제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각에선 청약 경쟁률이 100만 대 1을 기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