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회원들이 부동산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곳이에요.
- 형! 분양권 전매 물 건너 갔어요형! 방금 실거주 의무 폐지가 보류됐다네요. 분양권 알아보고 있었는데ㅠ 왜 반대했을까요? 실거주 의무, 전매제한, 양도세 축소는 패키지 상품인겨 전매 완화는 시행령 개정으로 가능했지만, 실거주…

- 빌라발 시한폭탄 예견한다빌라왕 기사로 신문이 도배되고 있다. 5~6년 전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위험하다고 얘기해왔는데 결국 터지고 만 대형참사에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

- 나쁜 집주인 신상공개 사이트헉, 이런 사이트가 생겼네요. 이미지 클릭하심 됩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셔도 되고요.

- 더 비기닝 오브 마이 프로젝트(feat. 삼성동)군대 제대하고 학교 졸업한 직장러고요, 서울 삼성동에 혼자 살고 있어요. (관악구 삼성동, 대전 동구 삼성동, 전북 익산시 삼성동, 경남 양산시 삼성도 아니고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이랍니다.

- 불편함의 로맨스(feat.잠원동)많은 사람들이 역세권, 대단지, 신축 아파트를 꿈꾼다지만 모두가 살 수 있는 건 아니죠 투자보다 실거주 목적으로 집을 찾고 있다면 나홀로나 소단지도 잘 살펴보면 어떨까 합니다. (투자아님!!

- 형! 대치동 국어맛집 불났어~◇ 아미들의 전쟁? 어미들의 전쟁! “형! 밤늦게 대치동 학원가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아줌마들이 줄이 엄청 길어.” “응~국어 학원 등록하려고 며칠 밤을 새우는 엄마들도 있어.

-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서울의 주요 상권이 흔들리고 있다. 비어 있는 상가가 많아졌다는 뜻이다. 가로수길도 상황은 좋지 않다. 임대문의 광고가 여기저기 눈에 띄며 점포정리 현수막을 내건 가게도 많이 보인다.

- 아파트 성주(城主)지방의 작은 도시에는 ‘아파트 성주(城主) '가 산다. 그들은 갭투자로 한 채, 두 채...나홀로 아파트를 사들였다. 집값, 전셋값은 올랐고 그 돈으로 또다시 갭투자를 했다.

- ◆ 불변의 진리 1. 역세권 소형 아파트 불패 2. 학군(초품아) 불패 3. 내 집이 주는 안정감 (집값 상승은 거들 뿐) 4. 폭락이는 늙어만 간다

- 30대 후반에도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욜로보다는 투자를! 부동산 공부 상담을 해주며 느낀 것들. 대출은 주로 대출 창구로 고객들이 방문해 상담한다. 자신의 신용, 자산 보유, 여유 자금, 담보물 현황, 연봉 등의 이야기가 오간다.

- 제발~물건 좀 찍어줘.부동산 투자에 있어 흔히 고수들이나 전문가들에게 많이 물어보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디를 사야 할까요? "물건 좀 찍어주세요.

- 빌라사기는 예견된 '살인'5년 전 친한 중개업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빌라 사기 언젠가 칼부림날테니 아는 기자 있으면 제보하라구요.

- 안심전세포털 by 국토교통부, HUG, 한국부동산원국토교통부와 HUG, 그리고 한국부동산원이 함께 이런 걸 만들었나 봐요. 관련 App.과 함께 요런 정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요, 특히 App.은 이런 기능이 있데요.

- 깡통전세 위험군과 고위험군이 몰려 있는 지역 1위는?시‧군‧구 단위로는 서울 강서구(5910건) 읍‧면‧동 단위로 세분화하면 서울 강서구 화곡동(4373건) 갭투기가 많았던 지역은 서울 강서구(5910명), 읍면동 기준으로 세분화하면 서울 강서구…

- 연립·다세대 깡통전세 위험 지역

- 기획부동산 근황부동산 법무 일을 하는 지인에게 들은 얘기인데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치가 낮은 땅을 향후 개발호재로 땅값이 오르거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부지라고 속여, 피해자들에게 비싼 가격에 넘기는…

- 아파트 신축 공사와 건설자금대출(PF) 문의이번에 소규모 아파트를 건축자금대출 받아서 지으려고 합니다 개발지구에서 토지가 50억에 전매받았습니다 토지 매매할때는 대출 없이 받았구요 이번에 건축비 견적을 뽑아보니 공사비가 150억 정도…

- 대치동 학원가 한복판 은마아파트 재건축© freekenny, 출처 Unsplash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분양가 : 3.3m2 당 7100만원 최근 대치동 은마아파트 분양가가 산정돼 발표되고 조합설립이 곧 임박해지면서 부동산에 문의…

- [부동산일기] 학군지와 부동산에 대한 단상최근 지인들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부동산과 학군지에 대한 생각을 기록해 본다. 내집마련 후 아이를 계획하고 있던 지인은 어디로 이사를 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 내가 아파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택시 기사님은 화를 냈다?'공동주택(아파트) 명칭 관련 2차 공개토론회'가 오늘(4/20, 목) 열린다는데요, '아름답고 부르기 편한 아파트 이름'을 논의하는 자리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