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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비기닝 오브 마이 프로젝트(feat. 삼성동)_일단 네이버 부동산“더 비기닝 오브 마이 프로젝트(The Beginning Of My Project)”를 줄여서 BOMP라고 할게요. BOMP(봄프). 마침 영어사전에 뜻도 있더라고요.

- 좋은 부동산을 선택하는 안목 키우기_올수리의 진실3직접 보기 전엔 가늠하기 어려운 약간수리, 깨끗한 집, (예전에)올수리..! 매물들의 진짜 모습과 맞지 않는 가격에 집을 돌아보다 힘이 추욱- 빠질 수 있죠!

- "수리 잘 되어 있어요"가 어느 정도일까?_올수리의 진실2수리된 집, 수리 안 된 집, 올 수리, 특 올 수리, 부분 수리, 깨끗한 집, 정말 깨끗한 집...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요! 올수리의 진실 2번째 이야기^^ [출처] 다음 브런치 / 율하 :

- 나이제 집주인 되는 건가?_올수리의 진실1

- 은마는 온다. 다만 갈 길이 멀뿐.서울 재건축 현장의 화두, 은마아파트는 1979년에 완공 후 입주민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1979년 완공 직후의 은마아파트입니다. 저 때 저기에 땅이 있었다면...!

- 갭은 언제 줄어드나요?하락장이 지나면 좋은 기회가 올 거라고 주변에서 말씀들을 하셔서 갭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요즘 전세가가 무너진다 월세로 대세가 바뀐다 등등 얘기가 많아서, 갭투자가 지금도 유효할지,…

- 배우 수지의 꼬마빌딩서울 삼성동에 있는데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실제로 보면 좀 남다른 외장재를 쓴 것처럼 보여요. 토지이음을 볼까요? 2종 일반 주거지역에 도로에 접해있네요.

- 2023년, 자산운용 보릿고개의 시기과거 안일했던 마인드를 반성하고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본인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회사에 입사했다.

- 제2의 청담거리는 어디일까명품에 대한 추억 명품 좋아하시나요? 물욕이 좀 있으신 분이라면 수많은 명품 브랜드는 다 꿰고 있으실 것 같습니다. 설령, 물욕이 없으신 분이라도 루이비통, 샤넬 정도는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집 2채, 월 300 현금흐름집 2채, 월 300 현금흐름.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요즘 들어 매일 머릿속을 맴돈다. 어떤 것을 먼저 이룰지 고민이다. 몇 가지가 떠오른다. 1.

- 주말에 쇼핑대신 부동산임장 다니는 요즘 20대나는 남들보다 운좋게 부동산에 대해 빨리 눈이 떴다. 말 그대로 정말 운이 좋았다. 내가 다니는 직장의 동료들은 다들 부동산에 관심이 있었고(우리 사무실 동료들은 다들 집 1채씩 갖고있다) 그들의…

- 24살, 32평 아파트를 사다24살, 나는 32평 아파트의 집주인이 됐다. 당시 아파트는 2억3,000만 원까지 거래가 되고 있었고 나는 1,400만 원으로 아파트를 샀다. 내가 아파트를 매수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여기는 완전 역세권인데 왜그동안 재개발이 안 되었을까요? 최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도시재생구역이라 못했던 것은 이해되는데, 그 전부터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있었던 곳으로 알고 있거든요?

- 강북 1주택자 종부세 해방이라는데공시가 급락과 1주택자 기준 단독 명의자의 종부세 기본공제가 지난해 공시가격 '11억 원'에서 올해 '12억 원'으로 상향되었기 때문이라는데요. 그럼 어떤 세금이 올라갈까요?

- 29살에 1억으로 투자…이젠 상가로만 '연 4000만원' 버는 목동 아빠배울 점을 요약하면, - 친척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중학생 때 “빨리 1억을 모으고 싶다”, “내 집 갖고 싶다”라고 생각 - 주 6.5일 일하며, 29살에 1억 모음.

- 님아, 그 강을 건넜구나.부동산 투자 실패를 만회하려고 PF 대출 수수료 40억을 해먹다니 그것도 전/현직 직원이. 또 그 돈으로 17억 원 상당의 아파트 사고, 람보르기니 차량의 계약금을 지불하고, 캠핑카도 시고, 골프…

- 중소기업을 위한 종합 전시장, 역사의 뒤안길로.SETEC(Seoul Trade Exhibition & Convention) 서울무역전시장이라 불리는 곳이고, 서울 대치동에 있죠.

- 오픈 채팅방 믿을만한가요?최근 부동산 오픈 채팅방에 가입해서 일단 보고만 있습니다만,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인지 의심이 가요. 가입 탈퇴도 자유로운 편이고, 비대면이고 끼리끼리 아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고요.

- 직주근접의 기준‘직주근접’이라는 말 아시죠?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것을 말합니다. 지리적으로 가깝거나, 대중교통이나 도로가 잘 돼 있어서 통근시간이 짧을 때 ‘직주근접’이라고 말할 수 있죠.

- 기구한 팔자의 부지 : 용산어린이정원다음 주 금요일이 어린이날인데요, 이번에는 또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요. 과거 용산 미군기지의 일부가 어린이공원으로 임시 개방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