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못 사는 사람이 입에 달고 사는 말 12가지
노담러

이미지 본문 텍스트 보기
집 못 사는 사람이 입에 달고 사는 말 12가지 - '예산에 맞게 추천 했을 때'편- 1. 동네가 좀... 2. 거긴 너무 구축이라... 3, 복도식이네..? 4. 학교가 너무 머네? 5. 거긴 역세권 아니잖아 6. 상가랑 마트가 없어서 불편할 것 같은데 7. 직장이랑 너무 먼 거 같은데... 8. 너무 오른 거 아닌가..? 9. 안 오른 건 이유가 있는 거 아니야...? 10. 떨어지면 어떡해? 11. 난 그냥 살 집 하나면 되는데 그게 없네. 12. (나중에 오르고 나면) 그때 더 세게 말해주지 그랬어.
댓글7
슈퍼차저2023년 11월 23일
마인드부터가 다릅니다 마인드를 집사는사람으로 바꾸셔야
브라이언2023년 11월 23일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레알이네요
붇옹산2023년 11월 23일
일단 안되는 사람은 무조건 부정적인 말만 입에 달고사는것 같읍니다
부동산입문2023년 11월 24일
그러게요 진짜 집사는건 타이밍인거같고 보는 안목도 중요한거 같아요 ㅠㅠ.. 집사기 참 쉽지않네요
무슈2023년 11월 24일
정말 집사는건 쉬운일도 아니고 잘알아보고 사야합니다
빅토리아2023년 11월 24일
그러게요 진짜 집 사는게 보통일이 아니닌까..금전적으로도 그렇고 ㅠㅠ...신중하게 해야할거같아요
알빈보2023년 11월 24일
공감에 또 공감입니다요 다들 저렇게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집을 안사고 나서 자기합리화하는 과정일듯 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