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세훈 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만나 서울 편입 입장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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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2023. 11. 21. (화) 이 보도자료는 배포 즉시 보도할 수 있습니다. 5해 매력 SEOUL 특별시 서울 M: SOUL 보도자료 담당부서: 대변인실 언론담당관 사진없음 0 사진있음 그 쪽수 : 2쪽 언론담당관 신문팀장 이준형 천세은 2133-6205 2133-6207 오세훈 시장, 21일 이동환 고양시장 만나 서울 편입 입장 청취 - 김포•구리 이어 이달 들어 세 번째 경기도 자치단체장 회동, 서울 편입 관련 논의 - '공동연구반' 꾸려 효과 등 분석, 공개·•• 추후 관련 지자체 참여 '통합연구반' 구성 - 오 시장 "긴 호흡으로 필요한 연구와 분석 지속·• 정부 국회차원의 진지한 논의 당부" 다 오세훈 시장은 11.21. (화) 오전 07시30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을 만나 서울 편입에 대한 고양시의 공식 입장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 이번 면담은 김포시장, 구리시장에 이은 세 번째 경기도 지자체장 과의 회동으로 고양시는 난지물재생센터, 서울시립승화원 등 서울과 각종 사회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있는 밀접 자치단체다. 앞서 이동환 고양시장은 8일(수) 기고문을 통해 '수도권 재편' 차원에서 서울 편입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메가시티 논의를 '수도권 재편' 으로 규정,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 큰 틀에서 정부를 포함한 다자 협의체를 통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제안을 서울시 측에 전달했다. - 1- 0 이 시장은 "고양에서 서울로 통근•통학하는 인원은 약 16만 명으로, 서울에 인접한 지자체 중 가장 많을 뿐만 아니라 서울과 6개 자치구를 접한 가까운 이웃 도시"라고 강조했다. 0 그는 '메가시티의 성장과 증가는 필연 • 세계적 추세로, 도시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을 견인하는 사회현상에 선도적 역할을 위해 수도권 재편에 적극 참여할 것이며, 이를 위해 시민 의견을 폭넓고 진지하게 모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이에 오세훈 시장은 다른 시와의 논의에서 강조했듯 서울과 고양시도 공동연구반을 꾸려 객관적 • 과학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양 도시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한편, 추후에는 김포• 구리• 고양 등 관련 지자체와 서울시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서울시 편입 통합연구반'을 별도 구성해서 연구를 종합적으로 확장하는 것이 필요 하다고 강조했다. • 서울시는 개별 지자체와의 '공동연구반' 운영을 통해 양 지자체의 행정• 재정•조직 등 기초 현황과 편입 관련 문제점 및 장애요인 등에 대한 심층 분석을 진행하고, 0 추후 관련된 모든 지자체를 아우르는 '통합연구반을 운영해 개별적으로 분석한 문제점에 대한 종합적인 해결방안 등을 큰 틀에서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메가시티 논의는 이해관계가 첨예한 수도권 광역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긴 호흡을 가지고 필요한 연구와 분석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지역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정부와 국회에서도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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