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철도 교통시대 개막… 서해선·장항선·평택선 동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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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4. 11. 1.(금) 06:00 이후(11. 1.(금) 석간) / 배포 : 2024. 10. 31. (목) 서해안 철도 교통시대 개막… 서해선·장항선·평택선 동시 개통 - 11월 2일 정식 운행··· 충청남도와 수도권 서부지역 종단철도망 구축 ㅁ 서해안의 철도 교통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 • 서해선(홍성~서화성), 장항선(신창~홍성), 포승-평택선(안중~평택) 등 3개 노선이 동시 개통하면서, 서해안 항만과 내륙을 잇는 화물 철도망의 기능 까지 한층 높여, 서해안 권역의 성장을 촉진할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11월 1일 오후 3시 홍성역에서 서해선(홍성~ 서화성), 장항선(신창~홍성), 포승~평택선(안중~평택) 등 서해안 권역 3개 철도사업 개통식을 개최하고, 11월 2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 • 개통식에는 국토교통부 백원국 제2차관을 비롯해 지자체, 공공기관, 공사 관계자 및 충청남도•경기도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통식에서는 건설사업 유공자에 대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도 수여한다. < 1. 서해선(홍성~서화성) 복선전철, 이하 "서해선"> ㅁ 서해선은 충청남도 홍성역에서 경기도 서화성역을 잇는 연장 90.0km의 신설 노선(총사업비 4조 1,217억원)이다. • 충청남도와 수도권의 서부지역을 1시간대로 연결하는 철도 노선축이 새롭게 형성되면서, 아산, 당진, 홍성, 평택, 화성, 안산 등 서해안 권역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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