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목동 CBS부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뉴미디어 거점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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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CBS부지’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뉴미디어 거점으로 재탄생
- 서울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방식으로 ‘목동 CBS 부지’ 개발계획(안) 확정
- 기존 방송국 부지로서 상징성과 지역 특화산업을 고려, 뉴미디어 산업 집적 유도
- CBS의 핵심 기능인 보도·시사 기능 목동에 남겨, 방송클러스터 정체성 유지
- 공공기여 공간은 ‘뉴미디어 창업허브’로 조성하여 뉴미디어 혁신기업 육성·지원
- 공개공지·선큰 등 오픈스페이스와 특화시설 연계, ‘복합미디어 문화공간’ 등 활력제고
관련 기사 : https://www.yna.co.kr/view/AKR20231130064200004?input=1195m
서울 목동 CBS부지, 뉴미디어 핵심거점으로 거듭난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양천구 목동 CBS 부지(6천730㎡)가 뉴미디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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