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매달 얼마를 갚게 되나
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가 바로 나옵니다.
한국은행 발표 2026년 7월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연 4.48%입니다.
기간
상환방식
원금과 이자를 합쳐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가장 많이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총 이자는 원금균등보다 많고 만기일시보다 적습니다.
매달 갚는 돈
대출금액과 연 금리를 넣으면 매달 갚는 돈과 총 이자가 나옵니다.
실제 금리와 한도는 은행·신용도·담보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 등 부대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최종 확인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세 가지 상환방식, 무엇이 다릅니까
같은 금액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갚는 방식에 따라 월 부담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 위 계산기에서 방식을 바꿔 보면 그 차이가 숫자로 나옵니다.
원리금균등
매달 내는 금액은 같지만 그 안의 구성이 바뀝니다. 초기에는 이자가 대부분이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나가는 금액이 일정해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쉽고,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원금균등
원금을 개월 수로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습니다. 그래서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고 매달 조금씩 줄어듭니다. 원금이 빨리 줄어드는 만큼 총 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 전액을 갚습니다. 매달 내는 금액은 가장 적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는 가장 많습니다. 곧 팔 집이거나 만기 전에 목돈이 들어올 때 씁니다.
이 숫자에 들어 있지 않은 것
중도상환수수료
약정 기간 안에 미리 갚으면 남은 기간에 비례해 수수료가 붙습니다.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 아끼는 이자보다 이 수수료가 클 수 있으므로, 두 금액을 같이 계산해야 합니다.
부대비용
근저당 설정비·인지세·감정평가 수수료가 실행 시점에 따로 나갑니다. 금액은 크지 않지만 잔금일에 현금으로 필요합니다.
금리 변동
변동금리는 주기마다 바뀌므로 위 결과는 그 금리가 끝까지 유지될 때의 값입니다. 고정과 변동을 같은 화면에서 비교하려면 금리만 바꿔 두 번 계산해 보세요.
한도
이 계산기는 원하는 금액을 넣으면 그대로 계산합니다. 실제로 그 금액이 나오는지는 LTV·DSR·DTI가 따로 정합니다.
한도가 먼저 궁금하다면 주택담보대출, 내 한도는 무엇이 정하나에서 LTV·DSR·DTI가 각각 무엇을 자르는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