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당 가능한 범위를 알게 된 시점
우린깐부읽는 데 약 1분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해서
그만큼을 모두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가능한 선택들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니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까지 무리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지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 기준이 생긴 이후로는
선택이 조금 제한되었지만,
대신 마음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댓글12
도레미2026년 2월 2일
맞습니다...마음이 편안해야 하는 일도 즐겁고 힘이 나는거같아요
눈사라밍2026년 2월 2일
어느순간 안되는것에 대해서 포기하는것도 할줄알아야되는 마음이 필요한것같아요
아파트사우루스 회원2026년 2월 2일
살다보니 자신이 어느정도 할 수 있는지 아는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야 본인을 잘 운용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걸 너무 늦게 알았어요
오늘을살자2026년 2월 5일
진짜 이젠 영끌은 무조건 안돼요..진짜 금리못버팁니다 일상생활이 안되는데 투자는 아닌것같아요
봄호랑이2026년 2월 6일
무리하지 않는 게 진짜 중요한듯 합니다.
펜트하우스2026년 2월 7일
과한건 결국 나한테 부담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욕심을 조금 저리고 안정적으로 가는게 삶의 질이 높아지는거 같아요
윤전재2026년 5월 30일
수많은 경우의 수 중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하놩2026년 6월 1일
맞는 말씀이네요 ㅜㅜ정도를 알아야하는데 전 늘 주제를 넘는 것 같아 벅차네요..ㅋㅋ ㅠㅠ
껄껄껄2026년 6월 8일
어떤 결정이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하는게 맞아요 물론 그만큼 제한이 많아지지만 부담이 적어지니 몸이랑 마음은 편안해지더라고요
팽오리2026년 7월 22일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서 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다
모카크림2026년 7월 22일
집은 욕심보다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아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무리하지 않는 선택이 결국 가장 오래 편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인 듯합니다.
집돌이2026년 7월 22일
저도 결국 욕심보다 감당 가능한 범위를 먼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무리해서 불안한 것보다 내 형편에 맞게 가는 게 오래 봤을 때 훨씬 마음 편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