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집 보증금까지 다 주고 떠난 ‘김밥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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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집 보증금까지 다 주고 떠난 ‘김밥 할머니’50여 년 동안 김밥을 팔아 모은 전 재산 7억 원 이상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김밥 할머니’로 불렸던 박춘자 할머니가 11일 별세했다. 박 할머니는 마지막으로 남은 집 보증금 5000만 원도 모두 기부하고link.naver.com전 재산 7억 기부 박춘자씨 별세
열살 때부터 김밥 팔아 생계 꾸려
장애인 11명 자식처럼 키우기도“
나누는 일만큼 기분 좋은 일 없어”
남은 집 보증금 5천만원까지 기부 하고 떠나셨다 합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분 흔치 않은데
저도 많은걸 느끼게 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1
세모네모동2024년 3월 14일
정말 대단하신 분 ...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