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마을이 된 전원주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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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세금으로 만든 곡성의 국내 최대 전원주택단지 강빛마을.
이 전원마을은 전 보건복지 복지부 여성 장관이 전직 곡성 군수 출신인 남편의 고향에 인구가 줄어드는 것을 보고 곡성 경제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지난 2007년부터 사업을 추진했다고 합니다.
4만 평 부지에 전원주택은 59채이며 단지 아래쪽에는 펜션 50개 동이 있다고 하는데요!
전원주택 단지는 물론 펜션 역시 텅텅 비어 있어 완전히 유령마을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문제는 2010년 해당 전원마을 토지 기반 공사할 때 곡성군이 세금으로 도로 및 수도 등을 공사해서 혈세낭비라고 말들이 많은상황입니다.

출처 : 올빼미TV
댓글4
알라깔라만시2024년 2월 5일
저런걸 세금을 쓰다니..! 이무슨 ..
브로콜리만세2024년 2월 5일
...이상행...무셔웡...ㅜ
여의도지킴이2024년 2월 5일
영화 비바리움 생각나네요;
바로내가부린이다2024년 2월 6일
헉... 진짜 문제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