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가 폭우에도 침수되지 않는 이유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분
도쿄 땅밑에는 지하신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명칭이 '방재 지하신전'.
하루 500mm의 폭우가 쏟아져도 소화할 수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저수시설이라고...
2백년에 한 번 오는 폭우에도 대비하도록 지었는데, 14년에 걸쳐 우리 돈 2조 3천억원의 공사비가 들었다고 하네요.
지진이 걱정되겠지만 여기도 물론 내진설계가 완벽하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지하신전 건설 후 침수(홍수)건수가 3117건에서 46건으로 줄었다고 합니다.
그냥 지하에 거대한 댐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학코스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댓글4
antrevolt2024년 2월 1일
와~ 신기하네요
10배의 법칙2024년 2월 1일
우와? 이런건 첨봐요
제군에게실망했다2024년 2월 1일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열두발자국2024년 2월 1일
진짜 신기하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