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서 여의도 '30분컷'…'한강 리버버스'로 싸고 편하게 간다
고거전읽는 데 약 1분
잠실에서 여의도를 30분 만에 주파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편안하게 자리에 앉아 이동할 수 있는 서울의 새로운 수상 대중교통수단이 오는 10월 닻을 올린다.

한강 리버버스는 마곡부터 잠실 사이 총 7개 선착장을 오가는 선박이다. 리버버스는 길이 35m, 폭 9.5m로 한번에 199명이 탑승할 수 있고 평균속력은 17노트(31.5km/h), 최대속력은 20노트(37km/h)다.
서울시는 우선 출퇴근 시간 15분 간격, 평일 1일 68회 상·하행 편도로 리버버스를 운항하고 점차 배편을 확대할 계획이다. 편도요금은 3000원이며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면 무제한 탑승할 수 있다.
배타고 출근이라니!신기하네요ㅋ
선착장까지 오고가고 하는 시간이 지하철보다 단축될지 의문이긴한데 가격도 저렴하니 날씨 좋은날은 이용해 보고 싶네요
댓글3
antrevolt2024년 2월 1일
우와 ㅋㅋㅋㅋㅋ 신기하네요
제군에게실망했다2024년 2월 1일
이야 진짜 세상이 조아지고 있네요?!
알라깔라만시2024년 2월 1일
언젠가 타보고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