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비아까워서 57억아파트도 당근거래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분
예전엔 무조건 공인중개사를 끼고 거래했었는데...
전세사기 등 사건이 터져도 공인중개사가 책임이 없다는게 알려지면서 민심이 무너져버렸습니다.
그리고 복비가 너무 비싸서 공인중개사는 딱 계약서 작성할때만 10만원정도 주고 맡기고
당근이나 카페등으로 직거래 한다고 하네요.
참고로 57억아파트를 중개사 끼고 거래하면 복비만 3천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댓글4
리치리치2024년 1월 26일
당근이 대세네요ㅋ
열두발자국2024년 1월 26일
ㅋㅋ 근데 진짜 비싼 복비내고 책임지는게 없으니 사실상 의미가 없죠..ㅠ
eoqjrow2024년 1월 26일
복비 선넘네요 ㄷㄷ
브로콜리만세2024년 1월 27일
당근이라니 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