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부정 승차역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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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만원 내세요"…지하철 요금 아끼려다 딱 걸린 20대 직장인서울에 사는 20대 남성 A 씨는 출퇴근 시 68세 어머니의 우대용 카드를 사용해 서울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매일 반복적인 부정 승차를 해왔다. 역 직원이 역 전산기 자료를 분석해 부정n.news.naver.com지하철 부정 승차역 순위가 나왔는데 압구정 역이 2위에 랭크되어 있는 게 의외네요. 대표적인 부자 동네로 알려져 있는데 지하철 요금 아끼려고 저렇게 부정행위를 하다니요. 그래서 부자가 된건가? ㅋㅋ
댓글1
여의도지킴이2024년 1월 25일
있는사람들이 더 한다더니..ㅎ 1위는 구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