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은 재건축 특수로 거래가 활발하네요.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분
집이 안팔려서 난리지만 목동은 분위기가 다르네요.
재건축 특수로 매수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거래가 활발한 이유로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는 모두 토지거래허가제에 묶여 2년 이상 실거주 의무가 있지만, 인근 교육환경이 뛰어나 실수요가 많고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기조가 뚜렷함에 따른 기대감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댓글3
찐짱2024년 1월 9일
재건축쪽으로 눈을 돌려봐야겠는데요?!
브로콜리만세2024년 1월 9일
될 곳은 되는군요?!!
리치리치2024년 1월 9일
될곳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