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 결정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분
2016년 11월 화재로 전소된 대구 서문시장 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가 결정되었네요.
지역을 대표하는 건설사인 ㈜서한이 맡게 됐습니다. 벌써 화재가 일어난지 7년이자 지났네요.
새롭게 조성될 4지구는 면적 4천735㎡에 지하 4층, 지상 4층 규모라고 합니다.
대구하면 서문시장인데, 저도 대구 놀러가면 서문시장은 꼭 들리는 곳입니다.
재개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댓글1
antrevolt2024년 1월 7일
아직 재건안했었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