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안좋은 뉴스들 너무 많네요 ㅜ
수미칩읽는 데 약 1분
몸도 시리고 마음도 시리고 부동산도 시린 계절 겨울이네요
봄 되면 이사철이라 약간 기대해 볼만한데,,,
한편으로는 주택이 감가만 되어야지 오르는 걸 기대하는 제가 비정상적인 것 같기도 하고... 참 그렇습니다;;;(아파트 사놓은게 있어서리;;;)
시골에 자그마한 농지사서 농사나 지어볼까 싶기도하공... 뭘 해야 2024년을 알차게 보낼까요~
댓글4
파죽지세2024년 1월 4일
기대가 무의미해지는 해가 아니기를ㅜㅜ
방방곡곡2024년 1월 5일
좋은 시절이 올거에요. 파이팅입니다
좋은날까2024년 1월 5일
시작부터 이래선 참 그렇네요 ㅠ
어렵다어려워2024년 1월 5일
상반기는 좋은 소식은 없는듯 합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