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호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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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을 과신한 나머지 관리에 소홀한 탓에 뼈아픈 부도 위기를 몰고 왔다"며 경영실패를 인정.
또한, 언론에 보도된 PF 규모는 9조원인데 잘못된 오보이며 실제 우발채무는 2.5조원라고 발혔다고 합니다.




댓글4
eoqjrow2024년 1월 4일
창업주 올해 연세가 91세...눈물로 호소하셨더다니..
사랑하자2024년 1월 4일
sbs를 포기하면 될텐데..남의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면 되나
세모네모동2024년 1월 4일
그러게나 말입니다
세모네모동2024년 1월 4일
동점심 유발 하려고 그런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