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지는 아파트 청약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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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약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청약경쟁률이 0%대를 기록한 분양사업지가 무려 3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직방에 따르면 고금리와 원자재가 인상에 따른 고분양가 부담, 지방 미분양 적체 문제 속에서도 올해 약 16만20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됐습니다.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 해제와 수도권 중심의 청약수요 유입으로 전국 순위내 청약경쟁률도 지난해보다 개선된 바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내 공급된 전국 아파트 분양 사업지 중 31.2%는 청약경쟁률이 0%대를 기록할 만큼 청약시장 양극화가 극심했고, 일부 분양사업장은 수요자에게 냉정히 외면받았습니다.
댓글3
복부인2023년 12월 19일
투자를 해야한다면 지금 부동산이 맞는데 아무래도 팔릴수 있는곳으로 하기마련인것 같아요
오늘을살자2023년 12월 19일
양극화는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투자를 하려면 수익이 있어야하는데 누가봐도 수익날 수 있는곳은 다 알거든요
잘살아보자2023년 12월 20일
양극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아마 점점 더 심해지겠죠..ㅜㅜ 내가 살고 싶은 곳은 남들도 다 살고 싶기 마련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