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6개월마다 아파트 실제 하자건수를 공개한다고 합니다.
잘살아보자읽는 데 약 1분

국토교통부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하자 현황을 실제 하자 판정수보다 축소시킨 자료를 발표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최근 건설사 하자 문제로 논란이 되었고 국민의 관심사가 큰 만큼.. 앞으로는 6개월마다 실제 하자 건수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해요..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하자를 판정받은 건, GS건설이 시공 한 주택이라고 하던데 역시나 괜히 자이가 논란이 된 게 아니었네요...
댓글4
펨맨2023년 9월 26일
점점 이렇게 투명하게 밝혀지는 거 좋네요
빅토리아2023년 9월 26일
진작에 그랫어야 햇다고 생각되네요..ㅠㅠ 진짜 하자건수나 판정받은거는 확실히 ..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은부인2023년 9월 26일
좋네요 이렇게 하는게맞다고봅니다 그래야지 점차 부실공사도 없어지지않을까싶은데말이죠
부동산입문2023년 9월 26일
실제 하자건수를 그렇게 해주면 훨씬 투명하게 관리가될거같아서 다행이네요 ㅠ...진작에 햇으면 좋앗을거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