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미끼 매물로 277억 뜯은 일당이 구속됐다고 하네요...
잘살아보자읽는 데 약 1분

전세 미끼 매물로 277억을 뜯은 일당이 구속됐다고 하네요...대부분 가격이 싼 가짜 매물로 피해자를 유인한 뒤 ‘그 집은 없고 다른 집을 보여주겠다’며 계약을 유도하는 사례였다고 하는데, 이들은 부동산 중개사이트에 가짜 매물을 올려 피해자를 유인한 뒤 다른 매물을 소개해 전세 계약을 맺는 수법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진짜 남의 돈 가지고 사기치는 사기꾼들은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피땀 흘려서 모은 보증금일텐데.. 그런 소중한 돈을 사기치다니요..ㅜ 무주택자들은 이런 기사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합니다..계약시 부동산과 중개사에게만 위임하지 말고.. 시간을 내서 직접 다 확인하는게 안전하고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허위 매물 올린 중개사는 강력하게 처벌하고요.. 이런점들이 다 개선되어야 부동산 거래도 믿고 할 것 같네요..
댓글5
프레데터2023년 6월 28일
전세 피해대책보다 꼼꼼한 예방책이 시급해보여요!
은부인2023년 6월 29일
ㄷㄷ전세미끼 매물 진짜 하 아니 선량한 공인중개사도 많은데 이런사람들떄문에 같이 욕먹으니참..
매니모어2023년 6월 29일
궁금한게... 전세 미끼 매물이라는게 싼거 올려놓고선 그집 나갔다고 하고 더 비싼집 보여주는 거자나요. 그럼 277억이라는 액수는 미끼로 올려놓은 집의 가격과 실제 계약시킨 가격의 차이로 계산한거에요???
익명2023년 6월 29일
<@U8ZONHABB> 미끼 매물을 올려 매수자를 유인한 뒤 자신들이 작업한 사기 매물로 계약을 시켰다는 내용같습니다. 그렇게 빼돌린 보증금이 277억이구요. 기사 링크 드릴게요 한번 보세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3172
"그 집은 없어요" 전세 미끼 매물로 277억 뜯은 일당 구속 | 중앙일보국토부는 온라인상 부동산 중개대상물 표시·광고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신축 빌라 광고 중 전세 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5966건을 게재한 48명을 수사 의뢰하고, 상습적 불법 광고 게시자의 재위반 사례 451건을 적발해 관할 지자체에 통보했다. 이들은 부동산 중개사이트에 가짜 매물을 올려 피해자를 유인한 뒤 다른 매물을 소개해 전세 계약을 맺는 수법을 일삼았다. 경찰청은 일부 부동산 중개 플랫폼이 가짜 매물을 포함한 다수의 전세 사기 매물을 등록·홍보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 중이다.중앙일보잘살아보자2023년 6월 29일
네네.. 빼돌린 보증금이 277억이래요..ㅜㅜ 그러니까 피해자들은 실제로는 돈 만 뺏기고 계약한 매물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죠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