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세금만 보는 세무사입니다. 상속·증여·양도처럼 집 한 채가 걸린 결정에서, 사람들이 가장 늦게 묻고 가장 크게 후회하는 것이 세금이더군요.

필명 「두꺼비」는 「두려울 때 꺼내보는 비법」의 줄임말입니다. 세금이 무서워 결정을 미루지 않도록, 상담에서 실제로 만난 사례를 풀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