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
뉴글 감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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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 지 현 부연구위원 김유찬 연 구 원 담당자 메일주소 주택산업연구원 02.3215.7697 02.3215.7658 yckim @ khi.re.kr • 11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 전국 평균 99.3에서 98.2로 1.1p 하락 - 수도권은 12.2p 대폭 하락, 비수도권은 1.3p 상승 •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103.0에서 95.5로 7.5p 하락 ㅁ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1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국 평균 1.1p 하락한 98.2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12.2p(121.0 108.8) 하락할 것으로, 비수도권은 1.3p(94.6--95.9) 상승 할 것으로 전망됐다. • 수도권에서는 인천(113.8 114.8, 1.0p 1)은 상승 전망됐으며, 경기(125.0-- 103.2, 21.8p) 및 서울(124.3--108.3, 16.0p. , )은 대폭 하락 전망됐다. -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규제가 대폭 강화되고, 은행권의 연이은 가산금리 인상으 로 주담대 금리가 2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9월 기준 3.74%, 전월 대비 0.23%p 1)하는 등 주담대에 대한 규제가 커지자, 9월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이 전월 대비 25.9% 급감하고 가격 상승폭도 둔화되고 있는 등으로 서울•경기지 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하락 전망으로 나타났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준치(100.0)를 상회하며 전월에 비해 분양시장이 소폭 개 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수도권에서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은 분양단지를 중 심으로 높은 청약경쟁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과 수도권 집값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따른 기대심리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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