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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센터]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 6개월래 최고치. 경기침체 우려 완화 시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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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융 속보 국제금융센터 Flash News 2024. 8.28 해외동향부 (제 6921) • 주요 뉴스: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 6개월래 최고치 경기침체 우려 완화 시사 • ECB 주요 인사, 금리인하 경로는 상대적으로 명확. 통화정책은 경제지표 반영 • 영국 스타머 총리, 내년 증세 필요. 취약한 재정 여건 등이 배경 • 중국 7월 공업부문 기업이익, 전월비 증가세 강화. 내수 부진으로 지속 여부 불투명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금리인하 전망, Nridia 실적 발표 대기, 경제 지표 결과 등이 영향 주가 상승[+0.2%), 달러화 약세[-0.3%), 금리 싱승[+1bp] 0 주가: 미국 S&PS00지수는 Mridia 실적 발표 대기 분위기 가운데 저가 매수 등으로 상승 유로 Stoxx600지수는 여행주 강세 등으로 0.2% 상승 • 환율: 달러화지수는 금리인하 기대 등이 반영되며 하락 마감 유로화와 화 가치는 각각 0.2%, 0.4% 상승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양호한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 등이 반영 독일은 지정학적 위험,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4bp 상승 ※ 뉴욕 1M NDF 종가 1324.8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27.6원, 0.26% 하락. 한국 CDS 강보합 주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달러지수 유로화 환율 엔화 위안화 원화 8/27일 8/26일 5,625.8 5,616.8 518.88 518.05 2,848.7 2,855.5 38,289 38,110 2,689.3 2,698.0 100.56 100.85 1.1184 1.1161 143.96 144.53 7.1238 7.1220 전일대비 +0.16% +0.16% -0.24% + 0.47% -0.32% -0.29% +0.21% +0.40% -0.03% 1,331.0 1,329.8 -0.09% 8/26일 10y CDS 5y 원자재 미국 독일 영국 한국 중국 EMBI+ VIX WII유 구리 금 8/27일 3.82% 2.29% 4.00% 32bp 57bp 3.82% 2.25% 휴장 32bp S7bp 전일대비 + 1bp +4bp +9bp +0bp +0bp - 406 - 15.43 16.15 -4.46% 7553 77.42 -2.44% 423.8 421.9 +0.45% 2,524.6 2,518.0 +0.26% 일본 닛케이225, 한국 Kospi. NDF 환율 변화는 스왑포인트 1 • 국제금융센터 2024. 8.28 Flash News 금일의 포커스 •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 6개월래 최고치. 경기침체 우려 완화 시사 •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3.3을 나타내 전월(101.9) 대비 상승하며, 2월 이후 최고 수준 이는 향후 경기 관련 긍정적 시각이 증가하며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었음을 의미. 반면, 일자리가 많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월비 감소(33.4% 32.8%)했고, 경기기대지수는 전월비 상승(81.1-82.5) • 이번 결과는 인플레이션 기대 감소 및 노동시장 완화 등으로 금리인하가 가능하다는 신호를 발신. 다만, 경기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많지 않다는 점을 시사(Brean Capital). 아울러 최근 실업률이 상승하면서 노동시장 관련 불안은 다소 높아진 것으로 평가 • 한편 6월 FHFA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비 0.1% 하락했고, 전년동월비 기준으로는 5.1% 올라 ' 23년 6월 이후 최저.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역시 전년동월비 6.5% 올라 전월(6.9%)에 비해 상승세 둔화 • 최근의 주택가격 상승세 둔화는 모기지금리 하락 및 여전히 높은 수준의 재고 때문(FHFA). 향후 신규 주택공급 증가 전망 등을 고려한다면 주택가격 상승세 완화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동향 및 이슈 • 미국 7월 지역 연은 회의, 2개 연은이 0.25%p의 할인율 금리 인하를 주장 0 7월 할인율 금리(discount rate)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뉴욕 연은과 시카고 연은 2곳이 할인율 금리를 0.25%p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 나머지 10개 연은은 동결 의견을 피력. 할인율 금리는 연준이 상업은행 혹은 다른 예금 취급 기관에 긴급 단기 대출을 제공할 때 적용되는 금리 • UBS, 미국의 경기침체 진입 확률을 25%로 상향. 고용 둔화 등을 반영 • 미국의 경기침체 진입 확률이 20%에서 25%로 높아졌다고 제시하고, 최근 고용 증가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음을 고려했다고 설명. 아울러 팬데믹 기간 조성된 추가 저축 역시 점차 소진되고 있다고 분석.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여전히 연착륙이지만, 전망은 '구름>(coudy) 상태라고 평가 • 국제금융센터 2 2024. 8.28 Flash News • 미국 대선 설문조사, 경제정책 관련 트럼프 후보는 해리스 후보에 소폭 우위 • 로이터/Ipsos의 경제정책 관련 조사에서 트럼프 후보는 43%의 지지를 얻어 해리스 후보(40%) 대비 높은 편. 다만 7월 말 11%p에 비해 격차가 축소 • ECB 주요 인사, 금리인하 경로는 상대적으로 분명. 통화정책은 경제지표 반영 •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 센테노 위원은 인플레이션 완화 지속 등을 고려한다면, 통화정책 방향은 상대적으로 명확하다고 언급. 통화정책은 대체로 경제지표 등을 반영하지만, 1개의 특정 지표만을 고려하는 것은 아니라고 부연 •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인 놋 위원은 다음 달 금리인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경제지표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발언. 다만 인플레이션이 목표(연율 2%) 달성을 위한 경로를 유지한다면, 점진적인 통화정책 완화가 적절하다는 의견 피력 • 독일 2/4분기 GDP(수정치), 전기비 0.1% 감소. 투자 및 민간소비 부진 등에 기인 0 214분기 GDP(수정치)는 전기비 0.1% 감소를 기록했고, 이는 저조한 투자(2%)와 민간소비(0.2%) 등의 영향. 한편 정부지출은 1.0% 증가. 단기간 내의 경기 급반등은 어렵지만 인플레이션 완화에 따른 실질임금 증가 전망 등은 긍정적 • 영국 스타머 총리, 내년 증세 필요. 취약한 재정 여건 등이 배경 • 10월 공개될 예산안은 고통스러울 것이라면서 최근의 재정 여건이 매우 열악한 상태임을 시사. 국민들은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세금 인상은 예산안을 통해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 다만 소득세 및 부가가치세 인상은 없다고 첨언 • 중국 7월 공업부문 기업이익, 전월비 증가세 강화. 내수 부진으로 지속 여부 불투명 • 7월 공업부문 기업이익은 전년동월비 4.1% 증가하여 전월(3.6%) 대비 높은 수준 나타냈으며, 이는 5개월래 최고치. 금년 기업이익은 첨단 기술기업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설비 관련 업체들도 호조를 나타낸다고 분석. 다만 내수가 부진하여 기업이익의 증가세 지속 여부는 불확실한 것으로 평가(NBS) 주요 경제지표 • 주요 경제 이벤트 (8/28 현지시각 기준) • 연준 월러 이사 및 애틀랜타 연은 보스틱 총재 발언, 호주 7월 소비자물가 국제금융센터 3 2024. 8.28 Flash News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 미국 달러화, 금리인하로 하락이 예상되나 급락 가능성은 적은 편- Financial Tines (Brace yourself for an avalanche of dollar selling?) •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 전환 의지가 확인되면서, 지난 주 달러화지수는 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 이에 수년간 주요국 대비 높은 금리로 인기를 얻었던 거대 규모의 달러화 예금은 인출 위험에 노출 • 하지만, 달러화 가치는 다음의 이유로 급락을 피하면서 비선형적 형태의 하락 흐름을 보일 전망. 첫째, 미국 예외주의(여국 대비 강한 성장), 둘째, 금리 스프레드 유지(미국 금리인하는 상대국 금리를 자극), 셋째, 중국 등 여타 주요국 경기부진, 넷째, 미국 대선 불확실성이 과도한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 억제 •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 전망. 투자자들의 의견은 상이 - WS] (Fed Rate Cuts Are Coming, but Investors Disagree on the Path Forward) • CME Group에 따르면, 연준이 9월과 11월에 25bp 금리인하를 단행하고 12월에는 50bp 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 하지만 일부 분석가들은 공격적 금리인하가 성장 둔화 우려를 부추긴다며, 점진적 금리인하 가능성에 무게. 또 다른 기관들은 금년 모든 FOMC에서 25bp 금리인하를 예상(BNP Paribas, Aegon Asset Management) • 한편 9월초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9월 FOMC의 25bp 혹은 50bp 인하 여부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Pimco). 결국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는 다양한 지표 속에 거시경제의 이상적 목적지를 확인해가는 과정이 될 것으로 추정(Natixis) • 중국 국채 가격의 상승세 지속, 경기 불확실성 및 정부 우려 증폭 - WSJ (The Disconcerting Signal Behind Chinas Epic Bond Rally) • 중국의 소비 감소, 부동산 침체 등 경기 둔화 징후가 이어지면서 국채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 특히 주식과 부동산 시장의 침체 장기화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개인까지 채권매수에 가세하며 중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사상 최저치 기록 • 정부는 미국 실리콘밸리 은행 사태와 같이 금리 반전 시 은행불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와 경기침체가 시진핑 정부의 경제 성장 노력에 큰 타격을 준다는 이유로 지방은행과 중앙은행에 각각 채권 매수 중단 및 채권 매도를 지시. 하지만 이는 중국 경제의 암울한 미래로 인한 광범위한 채권 매수세를 역전시키기엔 역부족 • 국제금융센터 4 2024. 8. 28 Flash News • 미국의 중국 기술규제, 중국에게는 신기술 촉진의 기회 - Financial Times (Curbs on tech exports are not all they are cracked up to be) • 미국이 중국에 대해 반도체 기술 수출제한을 시행하면서, 당사국을 포함한 여타국들에게도 피해가 발생. 이는 중국의 보복성 규제로 인해 서방 기업들이 관련 부품 구입에 비용이 커지고 있기 때문 • 반면 중국은 미국의 규제로 자국 관련 산업의 발전이 촉진되는 효과도 경험. 중국은 자체적인 기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혁신 기술 개발에 총력. 대체로 기업들은 대중국 기술규제 등으로 피해를 겪고 있지만, Lam Research 등 일부 기업은 전체 판매에서 중국의 비중이 상승 • 미국 정크본드, 금리인하와 주가 급반등 등으로 대선 전 거래 증가 예상 - 블룸버그 (Investors Brace for US Junk Debt's Last Gasp Before Election) • 미국 IPO 시장, 8월 주가 변동성 확대 대선 불확실성 등으로 활성화는 기대난 - WSJ (The IPO Market Gets Cold Feet) • 유럽 가스시장, 수요 감소와 높은 가격 등은 에너지 위기 지속된다는 의미 - 블룸버그 (In Europes Gas Market, Enough May Not Be Enough) • 이스라엘의 안보, 이란 친밀도 전투력 등을 고려 시 하마스보다 헤즈볼라가 위험 - 블룸버그 (Why Hezbollah Poses Bigger Threat to Israel Than Hamas) ? 국제금융센터 5 2024. 8. 28 Flash News 금융시장 주요 지표 S&P500 및 KOSPI 5700 5500 5300 5100 4900 4700 4500 ½m 4300 4100 3900 3700 Ju1-23 0ct-23 자료 : Bloomberg S&P500 - KOSPL-우죽 3200 3000 2800 2600 2400 2200 2000 Jan-24 Apr-24 Ju124 달러인덱스 및 원/달러 환율 (원/달러) 2450 109 107 - 달러인덱스 원/달러 환율.우죽 1400 105 103 201 거시 99 1250 97 95 Ju1-23 0ct-23 자료 : Bloomberg 1200 Jar-24 Apr-24 Ju1-24 VIX 및 EMBI+ 30 (bp) 500 -vIx EMBl+스프레드.우죽 25 450 20 • 400 15 ½로 1 350 10 300 3423 Oct.23 자료 : Bloomberg 250 Jan-24 Apr-24) Ju-24 미국 및 한국 국채 10년물 5.5 (%) - 미국 국채금리(10y) -한국 국채금리(10y) 5.0 4.5 3.0 2.5 Ju123 Oct-23 Jan-24 Apr-24 101-24 브렌트유 및 유럽 천연가스 (S/bbl) 105 _ 브렌트유 - 유럽 천연가스•우축 (E/Mwh) 200 180 95 85 75 65 45 160 140 120 100 80 60 ~ 40 20 0 Ju1-23 0ct-23 Jan-24 Apr-24 Ju1-24 달러-원 스왑베이시스 및 한국 CDS 90 (bp) 80 -한국 coS(5y) _ 달러 원스왑베이시스(ly) 우죽 30~~ 20 10 0 Ju1-23 (bp) 20 0 -20 40 -60 -80 -100 wwL -120 -140 -160 -180 -200 Oct-23 Jan-24 Apr-24) Ju1-24 국제금융센터의 사전 동의 없이 무단 전재 금지; 본 자료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진 투자행위 등에 대하여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문의: 02-3705-6172, E-mail jsjeongalkcif.or.kr • 국제금융센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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