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제전망(2024.2월)_(붙임) 국내외 여건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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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 > 한국은행 BANK OF KOREA 국내외 여건 및 전망(2024.2월) 조 사 국• 경제모형실 차 례 I. 국내외 여건 및 전망 1. 주요 여건 점검 대외여건 대내여건 전망의 주요 전제 2. 거시경제 전망 경제성장 경상수지 물 가 고 용 시나리오 분석 <부록>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 1 10 12 17 19 23 25 26 I. 국내외 여건 및 전망 1. 주요 여건 점검 대외여건 .. 대내여건 .. 전망의 주요 전제 1 .. 6 . 10 1. 주요 여건 점검 대외여건 1.1. 세계경제는 고금리 영향이 이어지며 완만한 둔화 흐름을 보이다가 향후 주요 선진국 긴축기조 완화 등으로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세계경제는 글로벌 긴축기조 등 으로 제조업을 중심으로 장기 평균(10~19년 3.7%)에 못 미치는 완만한 성장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서비스업이 견조한 고용상황과 소비에 힘입어 예상보다 양호 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최근 주요 전망기관은 세계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 하였다1). 향후 세계경제는 디스인플레이션이 진전되고 주요국 긴축기조가 완화되면 서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세계교역도 상품교역을 중심으로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주요국 산업정책 추진과 그간 이연된 글로벌 투자의 재개 등으로 점차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세계경제는 경기순환busines cycle 측면에서는 당분간 통화긴축 영향 이 지속되다가 고물가 고금리 국면이 완화되면서 점차 나아지는 흐름을 나타낼 전 망이다. 그러나 경기 이외의 측면에서는 중동정세 불안 지속, 주요국 선거 등으로 높은 수준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서비스업 반등, 제조업 부진 지속 [그림 1.1] 글로벌 PMI 60 (기준치=50) (기준치=50) -전산업 -제조업 -서비스업 60 상품교역 예상보다 회복 지연 [그림 1.2] 세계 상품교역량 (전기대비, %) (2019.1월=100) 55 50 55 50 5 3 1 -1 45 • 증감률(좌축) - 세계 상품교역량(우축) 23.1 110 108 106 104 102 100 45 21.1 자료: JPM 22.1 23.1 24.1 -5 21.1 자료: CPB 22.1 11 1.2. 주요국별로 보면, 미국경제는 소비를 중심으로 견조한 모습이며 향후 성장세 가 둔화되겠으나 양호한 수준의 성장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경제는 지 난해 4/4분기 성장률이 고금리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보다 낮아졌으나, 소비가 양호 한 증가세를 지속하는 등 성장흐름이 여전히 견조하다2). 노동시장도 고용모멘텀이 (1) 최근 IMF(24.1월)는 금년도 세계경제 성장률을 2.9%에서 3.1%로, OECD(24.2월)는 2.7%에서 2.9%로 상향 조정하였다. 2) 미 증시도 경제지표 호조와 함께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2월 들어서는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S&P500지수: 23.11월말 4,568 12월말 4,770- 24.1월말 4,846- 2.15일 5,030<사상 최고치> 다우지수: 23.11월말 35,951 - 12월말 37,690- 24.1월말 38,150 2.12일 38,797<사상 최고치> - 1- 강한 모습을 보이며 긴장도tightess 완화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향후에 는 초과저축이 소진3)되고 일부 대규모 프로젝트 관련 공장건설이 마무리되면서4) 소비5)와 투자 증가세가 점차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되나 하반기 이후에는 금리인하 등으로 성장흐름이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11월로 예정된 미국 대선 결과를 둘러싸고 산업•통상·조세 부문 등 대내외 경제정책 향방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물가상승률은 둔화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서비스부문의 상승압력이 지 속이됨에 따라 향후 둔화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보인다. 23.4/4분기 미국 경제 견조한 성장세 지속 [그림 1.3] 미국 GDP 성장률 및 기여도 (전기대비연율, %p, %) (전기대비연율, %p, %) - 개인소비지출 고정투자 재고투자 노동시장 긴장도ightness 더디게 완화 [그림 1.4] 미국 노동시장 상황 (만명) - 비농업취업자수증감(좌축) -- 빈일자리율(우축) (%) 15 9 8 10 80 7 5 5 60 6 0 Mtit 40 0 20 5 4 -5 -5 0 21.1/4 자료: 미 경제분석국 22.1/4 23.1/4 4/4 21.1 7 22.1 자료: 미 노동통계국 7 23.1 7 3 24.1 1.3. 유로경제는 고금리 영향으로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며 하반기 이후 물가둔화에 힘입어 소비가 점차 회복되면서 완만하게 개선될 전망이다. 유로지역은 지난해 4/4 분기중 스페인, 이탈리아 등 남유럽 국가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독일, 프랑스 등이 부진함에 따라 성장이 정체되었으나7, 최근 들어서는 제조업 부진이 완화되는 조짐 이 나타나는 등 경기저점을 지나는 것으로 평가된다%), 향후 유로경제는 미약한 경 기흐름을 이어가다 인플레이션 둔화, 양호한 노동시장 상황 등에 힘입어 소비를 중심으로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10). 한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2월중 소폭 반등하 였으나 기조적 하락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근원물가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중앙은행ECB은 금년중 정책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11). 3) 팬데믹 기간 중 저축률이 장기평균(15~19년, 6.2%)을 크게 상회하며, 초과저축이 누적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저축률이 장기평균을 계속해서 하회하고 있어 초과저축이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저축률(%): 20년 15.4 -> 21년 11.4- 22년 33- 23.1/4 4.8 ~ 2/4 5.1 - 3/4 4.2 - 4/4 4.0 4) 지난해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했던 제조업 건설투자(기여도 0.36%p)는 금년중 미 산업정책 관련 프로젝트들이 완료단계에 들어서면서 추가적인 성장요인으로 작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5) 고금리로 인한 소비자신용 증가율 하락도 소비 둔화의 원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신용 잔액 증가율(전년동기대비): 23.6월말 7.3% - 9월말 5.3% - 12월말 3.6% 6) 주거비 제외 근원서비스물가 상승률(전년동기대비): 23.10월 3.8% - 11월 3.9%- 12월 3.9%- 24.1월 4.3% 7) 23.4/4분기 주요국 GDP성장률(%, 전기대비): 유로 0.0, 독일 0.3, 프랑스 0.0, 이탈리아 0.2, 스페인 0.6 8) 유로지역 제조업PMI(기준치=50): 23.10월 43.1 - 11월 44.2- 12월 44.4 - 24.1월 46.6(시장예상: 44.8) 9) 실업률이 역대 최저치(23.12월 6.4%)를 지속하는 등 노동시장이 아직 타이트하여, 명목임금이 높은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명목임금 상승률(전년동기대비, %): 23.1/4분기 4.5 - 2/4분기 4.8 - 3/4분기 5.3) 10) 다만 중동불안(물류차질, 유가상승 등) 및 독일 공공부문 파업 장기화 등에 따른 하방리스크도 작지 않다. - 2- 23.4/4분기중 유로지역 경제 부진 지속 [그림 1.5] 유로지역 GDP 성장기여도 4 (전기대비, %, %p) (전기대비, %, %p) 4 3 • 민간소비 • 정부소비 총고정자본형성 재고투자 3 • 순수출 • GDP 2 2 1 1 0 에어 -1 -2 -1 -2 인플레이션 기조적 하락흐름 지속 [그림 1.6] 유로지역 물가상승률 12 (전년동월대비, %, %p) (전년동월대비, %, %p) • 에너지 • 식료품 10 재화 • 서비스 • 소비자물가 - 근원 8 6 4 2 0 -2 12 10 8 6 33! 4 2.8 2 0 -2 21.1/4 자료: Eurostat 22.1/4 23.1/4 4/4 21.1 21.7 자료: Eurostat 22.1 22.7 23.1 23.7 24.1 1.4. 중국경제는 부동산경기 부진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정부의 부양조치 등 에 힘입어 4% 중반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지난해 4/4분기중 중국경제는 부동 산투자가 계속 위축되었으나 이차전지, 전기차 등 신성장산업을 중심으로 생산과 수출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주택판매 부진이 심화된 데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내수 개 선은 더딘 모습을 보였으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마이너스를 나타내었다12). 중국 정부는 이에 대응하여 부동산시장 지원책을 추가 도입13)하였으며, 인민은행도 지급준비율 인 하, 정책금융 자금지원 등을 통해 유동성 공급을 확대14)하고 있다. 향후 중국경제는 정부 의 완화적 재정 및 통화정책에 힘입어 회복흐름을 이어가겠으나 부동산경기 침체 지속, 소비심리 위축 등이 내수 회복을 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부동산경기 부진 지속 소비심리 약화가 내수 회복세 제약 [그림 1.7] 중국 부동산지표 [그림 1.8] 중국 소비자신뢰지수 (19.12월=100, 3MA) (19.12월=100, 3MA) 140 140 140 (기준치=100) (기준치=100) 120 120 130 100 100 120 110 80 80 60 - 부동산투자 60 100 - 소비자신뢰지수 90 소득 40 판매면적 40 -• 소비전망 80 - 신규착공면적 - 취업 20 20 19 20 21 22 23 7 19 20 21 22 23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HAVER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140 130 120 110 100 90 80 70 11) 라가르드 ECB 총재는 최근 회의 직후(1.25일) 올여름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였으며, 시장에서는 ECB가 2/4 분기부터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2) 중국 정부는 중앙경제공작회의(2023.12.11~12일)에서 유효수요 부족, 일부 산업의 공급과잉, 부진한 기대심리, 부동산시장 불안, 불확실한 대외여건 등이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13) 중국 정부는 대도시 빈민촌 재개발 및 공공주택 건설을 추진하는 가운데 부동산 개발기업의 대출을 통한 부 채 상환을 허용하는 등 부양조치를 일부 확대하였다. 14) 중국 인민은행은 최근 3,500억위안 규모의 담보보완대출(PSL)을 통해 인프라투자 지원을 확대(23.12월)하였으며, 지급준비율을 50bp 인하하여 약 1조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24.2월)하였다. ' 3- 1.5. 일본경제는 지난해보다 성장세는 약화되겠지만 장기평균을 상회하는 성장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일본경제는 소비 부진으로 지난해 하반기 중 성장세가 둔화15)되었 으나 수출은 자동차를 중심16)으로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향후 일본경제는 정부의 임금인상 정책17, 경기부양책 등에 힘입어 가계의 소비여력이 확대되는 데다 글로 벌 공급망 재편, 주식시장 호조18) 등으로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도 지속됨에 따라 장기평균 수준19)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물가는 오름세 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물가안정목표를 상회하고 있다. 이에 일본은 행은 최근 일본경제가 장기 저물가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20)하 면서도 통화정책 정상화는 신중하게 추진21)22)하고 있다. 일본 수출 자동차 중심 개선 지속 [그림 1.9] 일본 수출 및 수입 9 (%, 전기대비, 3MA) (조엔) - 수출(좌축) - 수입(좌축) • 수송장비 수출(우축) • 전자기계 수출(우축) 6 T• 화학제품 수출(우축) 3.0 2.5 물가오름세 소폭 둔화 [그림 1.10] 일본 소비자물가" 6 (전년동월대비, %) (전년동월대비, %) • 소비자물가 • 근원물가 6 4 4 3 2.0 2 2 0 1.5 0 -3 1.0 -6 0.5 -2 -2 23.1 자료: 일본 재무성 4 7 10 12 22.1 4 7 10 23.1 4 주: 1) 근원은 신선식품.에너지 제외 자료: 일본 통계청 7 10 1.6. 아시아 신흥국은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인도는 양호한 내수, 아세 안5국은 외국인 관광객 회복 등에 힘입어 각각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였다. 향후 인도•아세안5국 등 아시아 신흥국은 IT 경기 회복, 공급망 재편 수혜 등의 영향으로 수출과 투자가 호조를 나타내면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신홍국 물가는 식료품 가격불안23 우려가 진정되면서 오름세가 둔화되었다. 향후 신흥국 ) 일본경제는 지난해 하반기 중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하였다. 실질GDP 성장률(전기대비, %): 23.1/4 +1.1 - 2/4 +1.0 - 3/4 0.8 - 4/4 0.1 16) 일본 수송기기 수출(전년동기대비, %): 23.1/4 +16.7 - 2/4 +31.6 - 3/4 +23.0 - 4/4 +24.6 일본 기시다 총리는 노·사•정 회의에서 2023년 수준을 상회하는 임금인상과 함께 하청 중소기업이 임금 인상 여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대기업의 단가 인상을 요청하였다(1.22일). 18) 일본 주가지수(Nikkei 225)가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버블붕괴 이전 고점(38,915, 89.12월)에 근접하 고 있다(38,262, 2.21일). 19) 실질GDP 성장률(연간): 장기평균 0.6%(2007~2018년), 2022년 1.0%, 2023년 1.9% 20) 일본은행은 전망시계 말(25년말)까지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물가안정목표에 근접할 것이며, 높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물가 전망의 실현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하였다(1.24일). 21) 일본은행은 2000년 8월 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자 제로금리 정책을 도입한지 18개월 만에 이를 조기 중단하면서 장기부진 탈출에 실패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통화정책 정상화와 관련하여 경기상황 오판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다. 22) 일본은행은 YCC 상한을 점진적으로 높여오고 있다(22.12월 0.25% - 23.10월 1.0%), 시장참가자들은 일본 은행이 금년 상반기에 마이너스 금리를 해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Bloomberg 서베이). 23) 23년 하반기 중 인도의 쌀 수출금지 등으로 아시아 신흥국의 식료품 가격불안 우려가 확대되었다. - 4- 중앙은행들은 주요 선진국의 긴축기조가 완화되고 자국 내 물가 상황도 안정되는 경우 통화정책을 완화적으로 전환24)하여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세안5국 소매판매 양호, 인도 내수 중심 성장세 지속 아시아 신흥국 물가오름세 둔화 재화수출 부진 완화 [그림 1.11] 아세안5국 실물지표):) [그림 1.12] 인도 지출부문별 성장률 [그림 1.13] 신흥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동월대비, %) 30 (전년동월대비, %) (전년동기대비, %) 30 30 (전년동기대비, %) 90 10 (전년동월대비, %) (전년동월대비, %), 10 ~ 민간소비(좌축) •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o 필리핀 25 • 정부소비(좌축) 75 20 20 • 총고정자본형성(우축) 8 20 60 10 10 15 45 6 0 10 30 4 -10 • 산업생산 • 소매판매 ~ 재화수출 15 -10 2 -20 20-5 15 0 10 23.1 4 7 3/4 22.1/4 3/4 23.1/4 3/4 주: 1) 산업생산은 인도네시아 제외 자료: 인도 통계청 2) 소매판매는 필리핀 제외 자료: 각국 통계청 22.1 4 7 10 23.1 4 7 10 24.1 자료: 각국 통계청, HAVER 1.7. 국제유가는 원유 수요문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국제유가는 지난해 12월 이후 수요둔화 우려, 비OPEC+ 공급 증가 등 하방압력과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리며 70달러 중후반대에서 등락하 였다가, 최근 홍해지역 위험 확대로 소폭 상승하였다. 향후 유가는 80달러 초중반 내 외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주요국 금융여건이 완화되고 계절적 수요가 증가 함에 따라 완만한 상승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정부의 부양정책 규모, 사우디 감산 종료 시기, 중동지역 확전 가능성 등은 유가 변동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국제유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80달러 상회 ‡ 원유생산 증가 전망 글로벌 원유수요 증가세 둔화 [그림 1.14] 국제유가" 추이 [그림 1.15] 원유생산 전망 [그림 1.16] 글로벌 원유수요" 전망 (달러/배럴) (달러/배럴) 135 7 135 15 (백만배럴/일) - 브렌트유 - 두바이유 125 125 14 115 115 105 105 13 95 95 12 85 85 11 75 75 65 65 10 22.1 22.7 23.1 23.7 24.1 221 23.1 24.1 주. 1) 브렌트유는 근월물, 두바이유는 주: 1) 음영은 전망치 현물기준 자료: IHS 자료: Bloomberg (백만배럴/일) 39 3 (백만배럴/일) - 미국 원유생산 전망(좌축) 23년 • OPEC+ 원유생산 전망(우축), 38 (백만배럴/일) 3 24년 25년) 37 2 36 1 35 34 0 25.1 IEA EIA OEF 주: 1) 전년대비 증감 자료: 각 기관 IHS OPEC 24) 시장에서는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이 금년 하반기부터 정책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loomberg 서베이). - 5- 대내여건 1.8. 중앙정부 재정지출은 정부가 건전재정 기조를 지속하면서 예년보다 완만한 증 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재정지출은 세수 결손에 따른 지방교부세• 교부금 축소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금년부터는 중앙정부의 2024 년 예산과 중기재정운용계획을 감안할 때 재정지출이 증가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증가율은 예년보다 낮을 전망이다. 금년중 재정지출은 경기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의 조기 집행이 계획되어 있어 상반기에 집중될 것 으로 보인다25). 관리재정수지 적자비율은 금년중에는 지난해와 비슷한 3% 후반을 나타 내고 2025년에는 2%대 후반 수준까지 낮아질 전망이다26). 지난해 통합재정지출 감소, 금년 증가전환 예상 [그림 1.17 통합재정지출 전망 (조원) - 통합재정지출 규모(좌축) - 전년대비 증감률(우축) (%) 관리재정수지 적자비율은 점차 축소될 전망 [그림 1.18] 관리재정수지" (조원) (%) 700 30 0 0 650 20 -40 -2 600 10 550 0 -80 -4 500 -10 -120 -6 450 -20 20 21 22 자료: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23° 246 25° 관리재정수지 규모(좌축) • GDP대비 비율(우축) -160 15 17 19 21 23928225-8 주: 1) 23년은 세수재추계 결과 반영, 24년은 본예산, 25년은 국가재정운용계획 기준 자료: 기획재정부 1.9. 주택매매가격매매가격지수 기준은 지난해 4/4분기 들어서며 상승세가 둔화되다가 12월 이후 하락하고 있다. 부동산 정책금융이 축소27되고 대출금리28)가 여전히 높 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수도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주택 거래량도 감소29)하였다. 반면 주택전세가격전세가격지수 기준은 주택매수심리30) 위축 등에 따른 매매수요 약화, 전세 매 25) 정부는 내수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률 목표를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고 수준인 65%(중앙정 부 관리대상사업 기준)로 설정하였다(2024년 재정 신속집행 계획, 1.16일). 26) (GDP대비, %) ~ 관리재정수지비율) • 통합재정수지비율" -1 후반 20259) -2.9 -09 자주 기획자성, 결산, 23년은 세수재주계 결과 반영, 24년은 본예산, 25년은 국가재정운용계획 기준 27) 일반형 특례보금자리론 폐지, 50년 주담대 대출 축소 등 28) 주택담보대출금리(신규취급액기준, %): 23.10월 4.56 - 11월 4.48 - 12월 4.16 29) 전국 주택 거래량(신고일기준, 만건): 23.10월 4.78 - 11월 4.54 - 12월 3.80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신고일기준, 만건): 23.10월 1.34~ 11월 1.16 - 12월 0.93 30) 한국부동산원 매매수급지수(100 초과시 수요 우위): 23.10월 90.7 - 11월 89.3 - 12월 87.9 - 24.1월 87.7 - 6- 물 감소31)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를 중심으로 작년 8월 이후 상승하고 있으나 상승 폭은 점차 축소되는 모습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주택 매매가격 하락 [그림 1.19] 주택 매매가격" 4 (전월대비, %) (전월대비, %) - 공동주택 실거래 가격지수 -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 전세가격 상승 흐름 지속 [그림 1.20] 주택 전세가격 (전월대비, %) (전월대비, %) 2 2 0 0 -2 -2 -2 -2 -4 22.1 23.1 ㄱ 자줄: 한국부통산함 , 24.1월 실거래 가격지수는 잠정치 _ 4 4L -주택종합 -아파트 -빌라 -4 24.1 22.1 ㄱ 자료: 한국부동산원 23.1 7 24.1 1.10. 향후 주택가격은 최근 하락 흐름이 앞으로 얼마나 지속될지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32) 지난해 4/4분기 이후 주택가격 상승 기대가 약화되면서 아파트 매도물 량이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감소세를 보이던 미분양 물량33)도 12월 중 다시 증가하였다. 부동산 PF 관련 불확실성이 상존한 데다 금년 2월부터 도입되는 스트레스 DSR 제도도 주택구매여력을 제약하면서 매매가격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신생아 특례대출, 신규주택 공급물량 감 소, 향후 정책금리 인하 기대 등은 주택가격 상방요인으로 잠재해 있다. 주택가격 하락기대 우세, 매수심리 약화 [그림 1.21] 주택가격전망csI"과 주택매매수급지수리 (기준=100) (기준=100) 120 120 10 • 주택매매수급지수 110 - 주택가격전망CSI 110 8 미분양 물량 증가 전환 [그림 1.22] 미분양과 준공후 미분양 (만호) • 수도권 미분양(좌) • 비수도권 미분양(좌) - 준공후 미분양(우) (만호) 1.5 1.2 100 90 80 70 60 22.1 23.1 주: 1) 100 미만시 함락기대...우세 2) 100 미만시 공급 우세 자료: 한국은행, 한국부동산원 100 6 0.9 0 7 90 80 7 60 24.1 4 2 0.6 0.3 22.1 7 자료: 국토교통부 23.1 7 0.0 12 31) 전국 아파트 전세 매물(만호, 월말기준): 23.1월 20.5- 4월 16.1- 8월 12.2- 12월 13.9- 24.1월 13.9 32) 실거래가격 기준으로는 금년 들어 하락세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공동주택 매매 실거래 가격지수(한국부동산원, 전월대비, %): 23.10월 0.3- 11월 0.7 - 12월 0.9- 24.1월 0.2(잠정) 33) 수도권 미분양(전월대비증감, 호): 23.10월 345- 11월 329- 12월 3,033 비수도권 미분양(전월대비증감, 호): 23.10월 1,162 - 11월 45- 12월 1,531 - 7- 1.11. 명복임금34)은 특별급여가 늘어나면서 상승률이 다소 높아질 전망이다. 일인 당 명목임금 상승률은 상용직 정액급여35) 상승률이 완만한 둔화흐름을 이어가고 있 으나 지난해 들어 하락하였던 특별급여 상승률36)이 하반기중 큰 폭의 플러스37)로 전환됨에 따라 높아졌다. 금년중 명목임금 상승률은 기조적 임금 흐름을 나타내는 정액급여 상승률이 장기평균 수준의 오름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업실적 개선으로 특별급여도 증가하면서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3년 하반기중 명목임금 오름세 확대 상용직 정액급여 완만한 둔화흐름 지속 [그림 1.23] 1인당 명목임금 상승률 [그림 1.24] 상용직 정액급여 상승률 10 (전년동기대비, %) (전년동기대비, %) 10 5 (전년동기대비, %) (전년동기대비, %), 5 - 1인당 명목임금 상승률 - 4분기 이동 평균 8 8 (상기평균: 3.5%) -4 6 4 6 3.5 4 3 3 2 0 -2 2 2.9 0 -2 15 16 17 18 19 20 21 22 23 40" 2 2 주: 1) 10~11월 평균 자료: 고용노동부 13 14 15 16 1 18 19 20 21 22 23 01 주: 1) 10~11월 평균 자료: 고용노동부 1.12. 시장금리는 지난해 11월 이후 하락하다가 최근 미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기 대가 약화되면서 금년 2월중 상당폭 반등하였다. 미국 물가(2.13일) 및 고용 지표(22일) 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함에 미 국채금리(10년물)가 2월 들어 상당폭 상승하였다38). 이 에 따라 지난 11월 전망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던 국내 장기금리도 2월 들어 소폭 상승 하였다. 원/달러 환율은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 국내외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상승하여 최근에는 1,330원 내외에서 등락하고 있다. 34) 1인당 명목임금 상승률(전년동기대비, %): 23.1/4분기 2.0 - 2/4분기 2.9 - 3/4분기 3.6 - 10~11월 4.0 35) 상용직 정액급여 상승률(전년동기대비, %): 23.1/4분기 4.3 - 2/4분기 3.8 - 3/4분기 3.6 - 10~11월 3.5 36) 상용직 특별급여 상승률(전년동기대비, %): 23.1/4분기 4.5 - 2/4분기 -2.4 - 3/4분기 0.6 - 10~11월 12.8 37) 10월 중 특별급여는 300인 이상 제조업, 운수 및 창고업 부문 사업체의 임금협상 타결금 지급 및 지급시기 변경 등으 로 큰 폭 증가하였다. 38) 1월 봇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시장 예상치(WS), 2.9%)를 상회하는 3.1%를 기록하였고, 1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예상치(WS), 18.5만명)를 크게 상회하는 35.3만명을 기록하였다. - 8- 연준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 • 장기 국채금리 최근 상당폭 반등 원/달러 환율 연초 상승 [그림 1.25] 미 연준 정책금리 기대" [그림 1.26] 국고채 및 미 국채 금리 [그림 1.27 원/달러 환율 및 미 달러화지수 <미국-Fed Watch> 6.0 6.05.5 (%) 551,400 (원) (1973.3= 100) 110 5.50 5.5 5.55.0 - 국고채(10년물) • 국고채(3년물) - 미국채(10년물) - 원/달러 환율(좌축) - 달러화지수(우축) 5.0 5.04.5 5.0 451,350 : 105 4.75 4.5 4.54.0 - 4.0 • 10월 중순(23.10.19일) 1,300 4.0 • 11월 전망(23.11.30일) 4.03.5 35 • 1월초(24.1.2일) • 2월 현재(24.2.21) 3.5 23.5 7 11 24.1 5 7 11 3.53.0 23.5 24.2 3.0 1,250 주: 1) FFR선물에 내재된 23.8 23.11 자료: 한국은행, Bloomberg 정책금리(상단) 기대 자료: CME Fed Watch 100 95 23.5 23.8 23.11 242 자료: 한국은행, Bloomberg 1.13. 가계와 기업의 대출 증가세가 최근 다소 둔화되고 있으나 부동산 PF 대출과 관련된 리스크는 여전히 잠재해 있다. 지난해 4/4분기 이후 주택 거래량 감소로 주 택담보대출 증가폭이 축소된 데다, 지난해 말 특별급여가 늘면서 기타대출(일반신용대 출, 신용한도대출 등)도 감소함에 따라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되었다. 기업대출은 그간 누적된 고금리 영향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완만한 둔화흐름을 보이고 있다39). 주택 경기 둔화로 인해 부동산 PF 부문에 대한 익스포저가 큰 건설사 및 비은행 금융기 관에 대한 우려도 일부 제기되고 있다. 10 5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그림 1.28] 예금은행 가계대출" (조원, 전월비) • 기타대출증감(좌축) - 주택담보대출증감(좌축) -• 가계대출증감(좌축) • 가계대출금리(우축) 0 -5 22.1 22.7 23.1 주: 1) 대출금리는 잔액 기준 자료: 한국은행 23.7 기업대출 증가세 둔화 [그림 1.29] 예금은행 기업대출" (%) 6.0 30 (조원, 전월비) • 기업대출증감(좌축) 5.5 • 기업대출금리(우축) 20 5.0 22년 평균 8.7조원 증가 23년 평균 6.4조원 증가 4.5 10 4.0 0 3.5 3.0 -10 24.1 22.1 22.7 23.1 23.7 주: 1) 대출금리는 잔액 기준 자료: 한국은행 (%) 7 6 5 4 3 24.1 39) 2023년 12월 기업대출이 줄어든 것은 기업들이 연말 결산을 앞두고 자금수요를 줄이는 계절적 요인이 반영된 데 기인한다. - 9- 전망의 주요 전제 • 세계경제 성장률(%, %p): 23년 3.1, 24년 3.0 (0.2t), 25년 3.1 (0.1f) • 글로벌 통화긴축 영향으로 당분간 장기 평균(10~19년중 3.7%)에 못 미치는 성장흐 름을 보이다가 하반기 이후 주요국 디스인플레이션 진전, 금융여건 완화 등으로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 미국의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흐름을 반영하여 금년을 다소 상향조정하였다. • 세계교역 신장률(%, %p): 23년 0.4, 24년 3.2 (0.21), 25년 3.6 (유지) • 당초 예상보다 개선흐름이 지연되고 있으나 향후 글로벌 투자개선 등에 힘입어 상품교역을 중심으로 점차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 국제유가(브렌트유, $/배럴): 23년 82, 24년 83 (2), 25년 81 (유지) • 중동정세 불안으로 변동성이 높지만 카OPEC+ 증산, 원유 수요둔화 우려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하면서 당초 예상보다 소폭 낮은 80달러대 초중반 수준을 나 타낼 전망이다. 2022 2023 연간 상반 하반 세계경제 성장률(%)” 3.4 3.0 3.1 • 미국 1.9 20 3.0 •유로지역 3.4 0.9 0.0 • 중국 3.0 5.5 5.1 • 일본 1.0 2.4 1.3 세계교역 신장률(%)" 5.0 0.4 0.3 브렌트유가(달러/배럴)) 99 80 85 주: 1) 전년동기대비 기준 2) 근월물 기간 평균 기준 자료: 각국 통계청, Bloomberg, 한국은행 연간 3.1 2.5 0.5 5.2 1.9 0.4 82 상반 2.6 2.8 0.3 4.5 0.2 23 82 20249 하반 3.3 13 1.1 4.6 1.5 4.1 83 연간 3.0 2.0 0.7 4.6 0.9 3.2 83 20259) 연간 3.1 1.7 1.7 4.5 0.9 3.6 81 - 10- I. 국내외 여건 및 전망 2. 거시경제 전망 경제성장 .. 경상수지.. 물가 고용 시나리오 분석 12 17 19 23 25 2. 거시경제 전망 경제성장 2.1. 국내경제는 내수 회복모멘텀 약화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가 면서 지난 11월 전망에 대체로 부합하는 완만한 개선흐름을 지속할 전망이다. 지난 4/4분기중에는 고물가•고금리 영향으로 소비•건설투자 등 내수가 예상을 밑돌았으나, 수출이 IT 미국을 중심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내수 부진을 완충하였다. 그 결과 당초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전기대비 0.6% 성장률을 나타냈다. 올해에도 내 수회복은 더디겠으나 예상보다 양호한 미국경제, Al 관련 IT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수출을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흐름을 지속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올해 성장률은 지 난 전망 수준인 2.1%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에는 대내외 금융여건 완화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대로 2.3%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내수 회복모멘텀 약화, 수출은 예상보다 양호 [그림 2.1] GDP 민간소비, 건설투자 및 재화수출 (2019=100, SA) (2019=100, SA) 130 130 • 재화수출 • 민간소비 건설투자 120 120 110 110 100 100 90 21.1/4 3/4 자료: 한국은행 90 22.1/4 3/4 23.1/4 3/4 4/4 순수출 중심 개선, 하반기 이후 내수도 점차 회복 [그림 2.2] 지출 부문별 기여도") 6 (전년동기대비, %p, %) • 민간소비 0 정부소비 투자 0 순수출 4 2 0 -2 GDP(%) 3.0 2.3 0.9 1.8 2.2 2.0 2.3 2.4 22.상하 23.상하 24.상하 25.상하 주: 1) 음영은 전망치 자료: 한국은행 2.2. 향후 성장경로 상에는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글로벌 IT 경기의 빠른 반등, 통화긴축 조기 완화, 예상을 상회하는 주요국 성장흐름은 각각 상방리스크로, 중동지역 등 지정학적 갈등 확대, 국내 부동산 PF 부실 심화 가능성 등은 하방리스크로 잠재되어 있다. 한편 주요 예측기관의 국내 성장률 전망 분포를 보면, 지난 11월 전망 시점에 비해 하방리스크는 다소 축소된 것으로 평가된다. IB 등 시장 참가자들의 24년 국내 성장 률 전망 중위값과 하위 25%값이 각각 2.2%, 2.0%를 나타내면서 지난 11월 전망 시 점 (2.1%, 1.9%) 대비 전망분포의 하방으로 치우친 정도가 완화되었다. - 12- 향후 성장경로 불확실성 높은 상황 [표 2.1] 향후 성장경로의 주요 리스크 상방리스크 •A 투자 확대 등 글로벌 IT 경기의 빠른 반등 하방리스크 • 중동지역 등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 확대 • 글로벌 통화정책 긴축 • 부동산 PF 부실 심화 정도의 조기 완화 • 중국 정부의 보다 적극 • 중국의 부동산 경기 적인 경기부양책 추진 부진 심화 • 예상보다 더욱 양호한 미국경제 성장세 자료: 한국은행 주요 예측기관의 금년 성장 전망 중위값은 2.2% 수준 [그림 2.3] 주요기관의 금년 성장률 전망 분포" 2.8 (전년대비, %) [23.11월] [24.2월] 2.6 2.4 2.3 2.2 2.1 2.0 2.3 2.2 2.0 1.9 1.8 1.6 1.4 상위 25% .중위값 -- 하위 25% 1.2 주: 1) IB 등 30개 기관 기준 자료: Bloomberg 서베이(2.7일) 2.3.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는 모멘텀이 약한 상황이며 향후 가계 실질소득 개선 에 힘입어 회복되겠으나 그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민간소비는 고물가• 고금리 영향 등으로 재화소비를 중심으로 부진 흐름이 이어지면서 회복 모멘텀이 당 초 예상보다 약화되었다. 앞으로 민간소비는 임금 상승 및 물가 둔화로 가계 실질소 득이 개선됨에 따라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가계의 원리금 상환 부담은 소비 여력의 개선 속도를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종합하면, 금년중 민간소비 증가율은 지난해(1.8%)보다 낮은 1.6%를 나타낸 후 내년 에는 2.3%로 점차 회복될 전망이다. 민간소비 가계 실질소득 개선 힘입어 완만한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으로 소비여력 제약 회복 전망 [그림 2.4] 가계 실질구매력" 증가율 및 기여정도 [그림 2.5] 가계부채" 및 금리리 (전년동기대비, %) (전년동기대비, %) 12 12 2.0 (천조원) 전망 8 •가계부채(좌축) •가계대출금리(우축) 8 1.9 4 4 1.8 0 0 1.7 -4 -8 -12 1인당 명목임금(A)기 소비자물가(B) 9업자수 • 가계 실질구매트 19 20 21 22 23 24 주: 1) (명목임금/소비자물가)×취업자수 2) 23년 하반기는 23.7~11월 기준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4 1.6 -8 1.5 -12 1.4 25 19.1 20.1 21.1 주: 1) 가계신용 기준 2) 예금은행 잔액 기준 자료: 한국은행 22.1 23.1 (%) 8 7 6 5 4 3 2 - 13- 2.4. 설비투자와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반도체 첨단공정 및 신성장산업 관련 투자 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설비투자는 지난해 글로벌 제조업 경기 부진 등으로 다소 둔화되었으나 4/4분기 들어 반도체 및 항공 부문을 중심으로 개선 조 짐이 나타났다. 향후 설비투자는 IT 경기 회복이 본격화되면서 반도체 기업들의 첨 단공정 투자가 확대40)되고 비IT 부문도 전기차, 이차전지, 바이오 등 친환경 •신성장 산업 투자가 지속되어 개선세를 보일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금년중 설비투자는 지난 해(0.5%) 둔화 흐름에서 벗어나 4.2% 증가한 후 내년에도 3.7%의 양호한 증가 흐름 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주요 기업이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 확대 기조에 있는 데다, 수출제조업 실적개선에 따른 기업의 투자 여력 증대, 인공지능 관련 소프트웨어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민간부문을 중심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금년중 2.2%, 내년중 3.3%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비투자 IT기업 중심 회복 전망 [그림 2.6] 글로벌 반도체 매출 및 국내 기업 투자 전망 250 (십억달러) (조원) •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매출(좌축) 전망 80 12 200 L 국내 반도체 기업 시설투자(우축)" 70 9 기업실적 개선 지식재산생산물투자 증가에 기여 [그림 2.7 지식재산생산물투자 및 제조업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 (전년동기대비,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좌축) -• 제조업 매출액(우축) 전망 150 60 6 100 50 3 40 0 0 30-3 19 20 21 22 23 24 25 주: 1) 삼성전자(반도체 부문) 및 SK하이닉스 합산 기준, 전망치는 3개 IB 평균 자료: Gartner,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Citi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주: 1) 제조업 매출액은 23.4/4분기 이후 전망치 자료: 한국은행, Fnguide 60 45 30 15 0 -15 2.5. 건설투자는 신규착공 위축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 다. 지난해 4/4분기중 건설투자는 주거용 건물을 중심으로 기착공 물량이 상당부분 소진됨에 따라 큰 폭 감소하였다. 향후 건설투자는 그간의 신규착공 위축41) 영향이 본격화됨에 따라 상당기간 부진한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며 부동산 PF 관련 불확실성도 상존하고 있다. 다만, SOC 예산 증가, 민관 인프라투자 확대 등이 건설 투자 부진을 일부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종합하면, 건설투자는 금년중 2.6% 감소한 후 내년에도 1.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40)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해 금년중 첨단공정 제품의 양산을 확대하고, HBM(고대역폭 메모 리) 생산의 필수공정인 TSV(실리콘 관통 전극)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을 발표(1.25일)하였다. 41) 2022년 하반기 이후 부동산 경기 둔화, 건설사 및 시행사의 자금조달여력 약화 등으로 위축되었다. - 14- 2022.4/4분기 이후 신규착공 위축 영향으로 건설투자 부진 전망 [그림 2.8] 건설 수주 및 신규착공 160 (2019.4/4=100, S.A) (2019.4/4=100, S.A) 1 160 40 (조원) • 건설수주 140 • 건축착공 140 30 120 120 100 100 20 80 80 10 60 60 40 40 0 SOC 예산 증가로 건설투자 부진 완화 전망 [그림 2.9] 정부 SOC 예산" (조원) 40 19 20 21 자료: 통계청, 국토교통부 22 23 26.6 27.5 25.1 26.4 26.2 27.3 28.0 30 229 20 10 20 21 22 23 24g) 259) 269) 279) 주: 1) 22년 이전은 추경예산, 23년 및 24년은 본예산, 25년 이후는 중기재정계획 기준 자료: 기획재정부, 국회예산정책처 2.6. 재화수출실질GDP 기준은 글로벌 IT 경기가 회복되고 미국의 수입수요도 견조한 흐 름을 이어가면서 증가세가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해 4/4분기중 재화수출은 글로벌 반도체경기 개선,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의 친환경•인프라 투자확대 등으로 예상 보다 큰 폭 증가하였다. 앞으로도 우리 수출은 글로벌 AI서비스 수요 확대4)43), 예 상을 상회하는 미국 성장세44) 등을 배경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재화 수출은 금년중 4.5% 증가하고 내년에는 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재화수 입은 내수 부진이 제약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수출 및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자본 재 등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금년과 내년 각각 2.7%, 3.1% 증가할 전망이다. 42) 마이크로소프트는 23.11월 엑셀, 파워포인트 등에 AI를 결합한 코파일럿(copilot)을 출시하였으며, 삼성전자는 Al 기능이 내재된(온디바이스AI) '갤럭시S24'를 24.1월에 출시하였다. 43) AI서버 투자(24년 27% - 25년 26%, yoy)는 일반서버(24년 5%-> 25년 6%, yoy) 대비 큰 폭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Trendforce, IDC 및 주요 증권사, 23.11월). 44) 2024.1월 IMF는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1.5%에서 2.1%로 0.6%p 상향조정하였다. - 15- IT수출 회복세 확대, 비IT수출 완만한 개선 전망 [그림 2.10] T" 및 비T 통관수출) 반도체경기 회복세 확대 예상 60 40 (전년동기대비, %) • 총수출: 0IT|29.5] • 비T[70.5) (전년동기대비, %) 60 40 [그림 2.11] D램 수급 및 가격 130 (달러/Gb) • 공급/수요 비율(좌축)" 120 • 가격(우축)리 초과공급 20 20 전망 110 100 -20 -20 전망 -40 -40 90 초과수요 -60 80 20.1/4 21.1/4 22.1/4 23.1/4 24.1/4 주: 1) IT는 반도체•무선통신기기. 주: 1) 기준치=100 이상(이하)은 디스플레이패널.컴퓨터 기준, 공급(수요)우위 비T는 IT부문 제외 2) 8Gb 평균가격 2) [ 1내는 2023년 기준 수출 비중 자료: Gartner(23.12월) 자료: 관세청 대미수출 자동차기계 중심 호조 6 250 2 200 [그림 2.12] 품목별 대미수출 (21.1월=100, 3MA) (21.1월=100, 3MA) ~ 대미 총수출 • 기계류 • 자동차 • 기타 250 200 150 150 100 100 50 21.1 7 22.1 23.1 50 24.1 자료: 관세청 GDP 성장률 • 민간소비 • 설비투자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건설투자 • 재화수출 • 재화수입 자료: 한국은행 2022 연간 26 4.1 -09 5.0 2.8 3.6 4.3 상반 0.9 3.1 5.3 29 1.8 -09 1.9 〈경제성장 전망> 2023 하반 18 0.6 -4.0 0.3 1.0 6.6 -3.0 연간 1.4 1.8 0.5 1.6 1.4 29 -0.6 상반 2.2 1.1 26 1.5 -2.4 6.0 0.1 20249) 하반 20 20 5.7 28 -2.9 3.2 5.4 (전년동기대비, %) 2025의 연간 2.1 1.6 4.2 2.2 -26 4.5 27 연간 23 23 3.7 3.3 -1.0 3.6 3.1 - 16- 경상수지 2.7. 통관수출(명목금액 기준, 전년동기대비)의 경우 IT품목의 회복세가 확대되고, 비IT품 목은 글로벌 제조업 반등으로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해 4/4분기 수출은 반도 체45) 등 주력품목 호조에 힘입어 큰 폭 증가하였다. 앞으로도 IT수출은 반도체경기 개선46)이 지속되고 AI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 수요도 늘면서 총수출 회복을 이끌 전 망이다. 비IT수출은 주요국의 친환경•인프라수요 확대로 자동차•기계류가 양호한 흐 름47을 지속하는 가운데, 화공품• 석유제품 등도 중국·EU 등의 제조업 경기가 점차 회 복되면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미국 수출이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중국48) 수출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아세안5 수출 도 GVC 재편에 따른 투자 확대, 다국적 기업들의 현지생산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49된다. 통관수입(명목금액 기준, 전년동기대비)은 수출 회복과 함께 증가 로 전환되겠으나 미약한 내수 회복모멘텀 등으로 증가세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 난해 4/4분기 수입은 에너지가격 안정, 내수부진 등으로 원자재 • 자본재•소비재 모두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50). 그러나 금년에는 수출과 설비투자가 회복되면서 자본재를 중심으로 수입부진이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불선진국 및 신흥국중국,ASEANS 수출 개선 [그림 2.13] 지역별 통관수출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전년동기대비, %) • 선진국 DASEANS 0• 중국 자본재 수입반도체장비 등 증가 예상 [그림 2.14] 반도체 수출과 자본재 수입 (전년동기대비, %) (전년동기대비, %) ~ 반도체 수출(좌축) • 자본재 수입(우축) 80 60 40 20 0 -20 -40 20.1/4 자료: 관세청 4D 80 60 40 20 0 -20 -40 21.1/4 22.1/4 23.1/4 24.1월 80 60 40 20 0 -20 -40 -60 15.1/4 자료: 관세청 40 30 20 10 0 -10 1-20 -30 17.1/4 19.1/4 21.1/4 23.1/4 45) 반도체 수출(통관수출, 일평균 기준)은 23.12월 전년동기대비 +29.6% 증가하였고 24.1월에도 36.9% 늘어나면서 개선세가 확대되었다. 46) D램 현물가(8Gb)는 23년 8월 1.459달러에서 24년 2.20일 현재 1.95달러로 상승하였다. 47) 자동차수출은 금년 들어 대기수요 소진 등의 요인으로 지난해보다 증가폭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계수출의 경우 미국의 견조한 성장세, 중남미 및 중동 지역 등의 인프라 수요 지속 등이 상방요인으로 작용한다. 48) 대중국 일평균 수출(전년동월대비, %): (23.3Q) 20.2 - (4Q) -0.9 - (24.1월) +4.0 49) 자세한 내용은 <BOX> 「우리나라의 아세안5 수출 특징 및 향후 전망」을 참조하기 바란다. 50) 24.1월에도 에너지(-16.2%), 승용차(-44.6%) 등을 중심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 17 - 2.8. 경상수지는 흑자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해 4/4분기 경상수지는 수출이 개선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수입이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흑자규모가 연중 최대수준 인 187억달러를 기록하였으며, 앞으로도 상품수지를 중심으로 흑자폭이 늘어날 전망 이다.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올해 520억달러에 이어 내년에는 590억달러로 확대될 전 망이다. 다만 서비스수지는 예상보다 저조한 외국인 관광객 입국 등으로 적자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상품수지 중심으로 흑자폭 확대 전망 [그림 2.15] 경상수지 전망경로12) 외국인 입국자수 회복 더딘 모습 [그림 2.16] 출입국자수 추이 <입국자> <출국자> 150 (억달러) (억달러), 150 800 - 상품수지 • 서비스수지 - 본원소득수지 - 이전소득수지 100 • 경상수지(24.2월) • 경상수지(23.11월)] 100 600 (만명) •기타 중국인 일본인 (만명) 1 800 •기타 0 일본유 600 177 206 50 50 400 153 400 0 0 200 -50 -50 51 40 181 23.2/4 450 446 342 200 175 3/4 193 22. 상하 23.상 하 24.상 하 25년 주: 1) 기간중 월평균 2) 음영은 전망치 자료: 한국은행 0 4/4 23.2/4 3/4 4/4 자료: 한국관광공사 <경상수지 전망> 2022 연간 경상수지 • 상품수지 수출(통관)" 258 156 6,836 (6.1) 수입(통관)" 7,314 (18.9) • 서비스수지 -73 • 본원.이전소득수지 175 주: 1) ( )내는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상반 11 -34 3,070 (-12.4) 3,333 (-7.8) -123 168 2023 하반 343 375 3,252 (-2.4) 3,093 (-16.4) -134 102 연간 355 341 6,322 (-7.5) 6,426 (-12.1) -257 ㄺ1 상반 198 280 3,342 (8.9) 3,264 (-2.0) -122 40 20249 하반 322 352 3,554 (9.2) 3,377 (9.2) -129 99 (억달러) 20259) 연간 연간 520 590 632 776 6,897 7312 (9.1) (6.0) 6,642 6,942 (3.4) (4.5) -251 -316 139 130 자료: 한국은행 - 18- 물 가 2.9. 1월중 물가상승률은 수요압력 약화,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둔화 흐름을 이어 갔다51). 근원물가식료퐁•에너지 제외를 보면 서비스물가와 상품가격이 각각 외식제외 개인 서비스와 내구재를 중심으로 오름세가 둔화되었다. 에너지가격은 지난해 1월 전기 료 인상에 따른 기저효과52)가 작용하면서 하락 전환하였다. 가공식품가격은 정부의 주세(158t) 인하53) 등의 영향으로 오름세가 축소되었다. 반면 농산물가격은 지난해 10월 이후 과실을 중심으로 두 자릿수의 높은 오름세54)를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물가55) 상승률도 3%를 상당폭 상회하는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8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둔화 흐름을 이어가며 2%대 후반 수준으로 하락 [그림 2.17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그림 2.18] 월별 상승률 차이 분해" (전년동월대비, %) (전년동월대비, %) 8 3.5 (전년동월대비, %, %p) (전년동월대비, %, %p) - 소비자물가 6.3 - 근원물가 6 6 3.3 3.2 4 3.0 2 12.8 닭 0 0 2.5 21.1 7 자료: 통계청 22.1 7 23.1 7 24.1 - 기타 • 근원물가 - 전기료 - 석유류 농산물 • 소비자물가 23.11월 12월 주: 1) 소비자물가 상승률 기여도 차이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2.8 24.1월 3.0 2.5 2.10. 일반인 기대인플레이션(향후 1년)도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여전히 팬데 믹 이전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56) 전문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5년앞, Consensus Economics)은 목표수준(2%) 부근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51) 전년동월대비(%): [소비자물가] 23.11월 3.3% - 12월 3.2% - 24.1월 2.8% 52) 지난해 1월에는 주택용 전기료가 13.1원/kWh 인상되었으나 금년 1월에는 동결되었다 53) 올해 1월부터 국산 증류주 주세의 과세표준을 줄여주면서 소주 등의 출고가가 인하되었다. 2월부터는 국산 발효주와 기타주류에 대해서도 주세를 인하하였다. 54) 지난해 작황 부진 등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1월중 사과(56.8%, 전년동월비), 귤(39.8%) 등이 높은 오름세를 지속하였다. 55) 체감물가를 포착하기 위해 소비자물가 내 구입빈도와 지출비중이 높은 144개 품목으로 작성한 지수이다. 전년동월대비(%): 23.11월 3.9% - 12월 3.7% - 24.1월 3.4% 56) (%) 23.5월 6월 7월 8월 9월 ~ BOK일반인(향후1년) 3.5 3.5 3.3 33 3.3 • Consensus전문가(5년앞) 2.0 2.0 2.0 2.0 2.0 10월 3.4 2.0 11월 3.4 2.0 12월 24.1월 3.2 3.0 2.0 1.9 2월 3.0 19 - 19-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미약한 수요압력, 국제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둔화 흐름을 지속 [그림 2.19] 소비자물가 상승률 및 기여도 [그림 2.20] 근원물가 상승률 및 기여도 (전년동월대비, %. 299) (전년동월대비 산물) 8 5 (전년동월대비, %, %p) (전년동월대비, %, %p) 전기•가스•난방 ~ 소비자물가 6 4 4-1 3 2 1 0 -2 2 1 0 -1 22.1 7 주: 1) 근원품목 제외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23.1 7 1-2 - 1 24.1 개인서비스 공공서비스 집세 상품 2근원 7 22.1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23.1 7 24.1 2.11.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최근 유가가 상승한 점, 농산 물가격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일시적으로 다소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추세적으로는 국제유가57 급등과 같은 추가적인 공급충격이 발 생하지 않는다면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석유류가격은 1월 하순부터 상승 전환 [그림 2.21] 석유류가격 2,000 (원/리터) - 보통휘발유 •- 자동차용경유 (원/리터) 2,000 20 1,800 1,800 농산물가격은 과실 중심으로 높은 오름세 지속 [그림 2.22] 농산물가격 상승률 (전년동월대비, %) (전년동월대비, %) 40 ~ 농산물(좌축) 15 •0. 과실(우축) 0:0.0 10 •.. 채소(우축) 30 20 1,600 1,600 5 10 1,400 0 1,400 -5 1,200 10 -10 -20 1,200 23.7 자료: 오피넷 9 24.1 2 23.1 자료: 통계청 4 7 10 24.1 57) (기간중 평균) - 두바이유(달러/배럴) • 휘발유(원/리터) • 경유(원/리터) 23.1월 80.0 1,562.9 1,6754 8월 86.6 1,716.8 1,573.2 9월 93.1 1,769.2 1.666.5 10월 90.6 1,775.9 1,6903 - 20- 11월 83.5 1,684.1 1.628.2 12월 772 1,600.6 1,526.3 24.1월 . 21~21일 78.9 81.1 1,569.2 1,607.0 1,480.1 1.510.8 2.12. 올해 연간 근원물가 상승률은 미약한 내수압력 등의 영향으로 11월 전망치 (2.3%)를 소폭 하하는 2.2%로 예상되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 수준(2.6%) 에 부합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예상에 비해 내수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서비스 물가 상승률이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근원상품가격도 지난해 말까지 높은 수준을 이어가던 모멘텀이 다소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높은 농산물가격 지속, 최근 환율 상승 등이 상방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7 6 5 4 3 2 1 0 소비자물가와 근원물가 모두 추세적 둔화 흐름 지속하는 가운데 지난 전망경로 다소 하회 전망 [그림 2.23]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 [그림 2.24] 근원물가 상승률 전망" (전년동기대비, %) (전년동기대비, %) 77 (전년동기대비, %) (전년동기대비, %) 5.5 4.6 3.9 3.0 2.3 3.3 2.1 2.9 • 24.2월 전망 • 23.11월 전망 2.3 2.1 22.상 하 23.상 하 24.상 하 25년 주: 1) 음영은 전망치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66 55 44 3 3 22 11 00 3.2 3.8 2.6 3.1 • 24.2월 전망 ~ 23.11월 전망 2.1 2.0 3.0 2.4 2.0 2.0 22.상하 23.상 주: 1) 음영은 전망치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하 24.상 하 25년 7 6 5 4 3 2 1 0 2.13. 향후 물가 전망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큰 상황이다. 국내외 수요부진 심화, 유가 하락 등이 하방리스크로,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정세 불안과 그에 따른 유가 급등, 국내외 기상이변, 비용압력의 파급영향 지속 등은 상방리스크로 각각 잠재되어 있다. 비용압력의 영향과 관련하여 최근 기업의 생필품가격 조정행태를 분석58)해 본 결과, 가격인상 빈도가 22년 이후 다소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하는 등 관련 리스크가 상존해 있다. 58) 자세한 내용은 향후 BOK이슈노트로 발간될 예정인 <팬데믹 이후 국내기업 가격조정행태 변화의 특징과 영 향>을 참고하기 바란다. - 21- 향후 유가 추이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그림 2.25] 주요기관 국제유가 전망"33) 110 (달러/배럴) (달러/배럴) 110 100 100 90 90 80 70 8--9010 80 7 60 60 21. 상 22.상 23.상 하 24. 상 주: 1) 브렌트유 기준 2) 점선은 전제치 3) 음영은 3개 기관(EIA, IHS, OEF) 및 32개 투자은행(IB) 전망 기준 자료: 한국은행, 각 기관, Bloomberg 서베이(2.21일) 물가 전망경로에는 상•하방 리스크가 혼재 [표 2.2] 향후 물가경로의 주요 리스크 상방리스크 하방리스크 •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국내외 수요부진 심화 국제유가 재상승 • 기상이변 등에 따른 식료품가격 상승 • 국제유가 하락 • 비용압력의 파급영향 지속 • 정부 가격대책 효과 2022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 5.1 • 근원물가") 3.6 주: 1) 식료품·에너지 제외 기준 상반 3.9 3.8 <물가 전망> 2023 하반 33 3.0 연간 3.6 3.4 상반 2.9 2.4 20249) 하반 2.3 2.0 (전년동기대비, %) 2025) 연간 2.6 연간 2.1 2.2 2.0 자료: 한국은행 - 22- 고용 2.14. 취업자수 증가 규모는 지난 전망 수준에 대체로 부합하는 25만명 수준으로 전망된다. 최근 고용상황을 보면, 제조업 취업자수가 증가 전환하고 서비스업에서는 보건복지, 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을 중심으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 벌 IT 경기 개선 등으로 제조업 고용이 점차 회복되고 여성• 고령층의 노동공급이 지 속되겠으나, 내수 회복 모멘텀 약화 등으로 서비스 부문의 증가폭은 점차 축소될 것으 로 예상된다. 한편 실업률은 금년과 내년 모두 2.9%로, 고용률은 금년중 62.8%, 내년중 63.0%로 전망된다. 취업자수 증가세 완만하게 둔화 [그림 2.26] 취업자수 증감 (S.A.. 백만명) (전년동월대비, 만명) • 취업자수 증감(우축) 28.61 - 취업자수(좌축) 실업률" (고용률)은 팬데믹 이전 대비 낮은(높은) 수준 [그림 2.27 실업률 및 고용률 (5.A., %) - 실업률(좌축) - 고용률(우축) (S.A., %) 38.0 29 140 5.5 65 28 27 26 25 18.1 19.1 20.1 21.1 22.1 자료: 통계청 23.1 5.0 80 4.5 4.0 20 3.5 ~40 3.0 2.5 -100 2.0 24.1 64 62.8~ 3.0 63 62 61 60 59 58 18.1 19.1 20.1 21.1 22.1 23.1 24.1 주: 1) 23.12월 실업률은 정부 일자리 사업 종료로 60세 이상 실업자가 증가하며 큰 폭 상승 자료: 통계청 취업자수 여성•고령층 중심으로 증가 [그림 2.28) 성•연령별 취업자수 증감" 40 (전년동기대비, 만명) 청년층(15-29세) 30 -• 핵심연령층(30-59세) • 고령층(60+) 20 10 13.8 0 -10 43 5.6 -20 업종별로는 서비스업 증가세 다소 둔화 [그림 2.29] 산업별 취업자수 경로 (전년동기대비, 만명) (20.1월 = 100, S.A.) 40 110 (20.1월 = 100, S.A.) - 제조업 - 건설업 30 - 서비스업 .. 대면서비스업" 105 16.4 20 10 100 13.1 23.1 0 95 -10 -20 90 110 105 100 95 90 남성 주: 1) 23.4/4분기 기준 자료: 통계청 여성 20.1 21.1 22.1 23.1 24.1 주: 1) 숙박음식, 도소매, 교육, 예술·스포츠•여가, 개인서비스 등 자료: 통계청 - 23- 2.15. 타이트 tight한 노동수급 상황은 지난해 4/4분기 중 다소 완화된 모습을 보였다. 빈일자리율은 대면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소폭 하락하였으며, 실업률은 소폭 상승하였 다. 다만 빈일자리율과 실업률은 여전히 베버리지 곡선 상에서 타이트한 영역(낮은 실업 률, 높은 빈일자리율)에 위치하고 있다. 노동수급 상황은 최근 제조업을 중심으로 여전히 타이트한 모습 [그림 2.30] 산업별 빈일자리율 [그림 2.31] 베버리지 곡선" 2.5 (%) (%) 2.5 2.0 -• 제조업 •• 대면서비스업 ~ 전체 -• 비대면서비스업 1.5 (빈일자리율, %, S.A) 2.0 (23.Q3) 1.5 -~~1.5 1.5 ..:: 1.0 (23.02) (23.04) 1.0 1.1 1.0 (20.01)- 0.5 0.5 0.0 0.0 19.1/4 20.1/4 21.1/4 22.1/4 23.1/4 4/4 자료: 통계청, 고용노동부 0.5 25 3.0 3.5 (실업료, %, 5A5 주: 1) 파란 점은 팬데믹 이전, 빨간 점은 팬데믹 이후를 각각 나타냄 자료: 통계청, 고용노동부, 한국은행 <고용 전망> 취업자수 증감") 실업률 (S.A.) 고용률리) 2022 연간 82 2.9 - 62.1 2023 상반 하반 연간 37 28 33 3.0 2.4 27 27 27 - 62.2 63.0 626 [68.9] [69.6] [69.21 2) 15세 이상, [ 1내는 15~64세(OECD 기준) 상반 27 3.1 28 62.5 [69.4] 20249) 하반 23 27 3.0 63.1 [70.0] 연간 25 29 62.8 [69.7] (만명, %) 20259) 연간 18 2.9 - 63.0 [70.3] 주: 1) 전년동기대비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 24-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1 : 중동지역 등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 확대 최근 홍해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은 해상운송 차질을 야기해 물류비 상승, 운송 지연59)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동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이 다시 확 대될 경우 글로벌 공급망이 교란되고 주요 원자재 가격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이 경 우 올해 우리 성장률은 기본 전망baseline 대비 0.1%p 하락하고 물가상승률은 +0.2%p 높아질 것으로 추정된다. 시나리오 2 : Al 투자 확대 등 글로벌 IT 경기의 빠른 반등 최근 Al 탑재 스마트폰 등 AI 제품 ondevic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Al 확산이 예상을 웃돌아 새로운 유효수요를 창출하고 이로 인해 글로벌 IT 경기가 빠르게 반 등할 경우 고성능• 고용량 반도체에 우위가 있는 우리경제는 올해 성장률과 물가상 승률이 각각 +0.2%p, +0.1%p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시나리오별 주요 전제 Baseline 시나리오1 2024년 2025년 2024년 2025년이 • 세계 성장률 • 국제유가(Dubai) 3.0% 3.1% 82달러 79달러 +8달러 +8달러 시나리오2 2024년이 2025년이 + 0.3%p +0.1%p +3달러 + 3달러 [그림 2.32] 시나리오별 GDP성장률 [그림 2.33] 시나리오별 물가상승률 3 (%) • Baseline •0• 시나리오 1 •o• 시나리오 2 (%) 34 (%) (%) 4 3.6 2.3 2.4 82.3 •02.1 o Baseline •o. 시나리오 1 •0. 시나리오 2 2 23 2.0 2.8 ?:?? 2.6 3 1.4 1 12 2023 자료: 한국은행 2024) 2025 ) 2023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2024) 002.2 2.2 -2.1: 2025) 2 59) 최근 홍해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으로 수에즈 운하를 경유하는 해상 물동량(209만톤/일)이 전년동기대비 42.3% 감소하였다(IMF Portwatch, 2.13일). 60) 또한 지난 1월말 중동지역 주둔 미군이 친이란 세력의 드론 공격으로 사망함에 따라 미국이 보복을 천명하 면서 지정학적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졌다(Financial Times, 1.29일). - 25- < 부록>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 주요국 경제지표 15~19년 2022 연간 3/4 4/4 2023 4/4 11월 12월 (전기대비, %) 2024 1월 미국 GDP성장률" 2.5 1.9 2.7 2.6 산업생산 0.0 3.4 0.5 -0.6 소매판매(명목) 3.4 97 0.1 0.2 소비자물가리 1.6 8.0 8.3 7.1 비농업취업자수 증감(천명) 2,285 4,528 1,188 755 25 0.2 3.4 4.1 3,056 2.2 -0.1 13 5.8 915 2.1 0.2 -0.1 4.0 821 4.9 0.5 1.7 3.5 640 3.3 -0.8 0.7 3.2 680 0.0 0.0 31 182 - 0.1 0.4 3.4 333 3.1 353 유로지역 GDP성정률 산업생산3) 소매판매(실질) 실업률 소비자물가? 수출 2.0 1.5 2.2 9.2 1.0 3.9 3.4 23 0.7 6.8 8.4 18.4 03 0.0 2.2 -1.3 -0.5 -1.1 6.7 6.7 93 10.0 2.4 0.9 0.5 -2.4 -1.8 6.5 5.4 -0.6 0.0 -0.8 -0.2 6.6 8.0 -2.0 0.2 -1.4 -0.1 6.5 6.2 -1.9 -0.1 -1.1 -0.4 6.5 5.0 0.8 0.0 0.0 -0.1 6.4 2.7 0.4 - 0.4 0.3 6.4 2.4 0.7 - 26 - 1.1 6.4 29 -0.8 2.8 중국 GDP성장률리 산업생산라) 소매판매(명목)214) 고정투자(명목)24)5) 수출(명목)? 수입(명목)) 6.7 6.1 9.5 73 1.5 1.9 3.0 3.6 -0.2 5.1 5.6 0.7 3.9 4.8 3.5 5.9 8.8 0.1 2.9 2.8 -2.7 5.1 -8.5 -6.9 5.2 4.6 7.2 3.0 -4.6 -5.5 4.5 3.0 5.8 5.1 -1.7 -7.1 6.3 4.5 10.7 3.8 -4.6 -6.8 4.9 4.2 4.2 3.1 -9.6 -8.5 5.2 6.0 8.3 3.0 -1.3 0.8 6.6 10.1 29 0.7 -0.7 6.8 7.4 3.0 23 0.2 일본 GDP성장률 산업생산 소매판매 수출 소비자물가리) 0.9 0.0 0.5 13 0.5 1.0 -0.1 26 18.2 2.5 -0.2 3.1 13 5.1 29 0.4 -1.7 1.2 0.9 3.9 1.9 -1.1 5.5 2.8 3.2 1.1 -1.8 2.4 -6.4 3.6 1.0 1.4 0.5 2.4 3.3 -0.8 -1.2 2.5 4.7 3.2 -0.1 1.3 -1.6 3.8 2.9 -0.9 1.1 -1.4 2.8 1.4 -2.6 5.8 2.6 아세안5국 GDP성장률? 5.1 5.9 78 4.7 4.1 4.4 산업생산리) 27 65 9.9 3.2 -0.6 -3.1 -2.0 소매판매26) 66 11.3 17.6 7.0 . 5.5 2,7 19 .. 4.2 .. 수출리) 3.4 소비자물가? 2.2 139 18.6 1.0 4.5 -7.2 4.7 12.0 9.5 -1.9 -1.9 -2.2 5.3 5.5 33 5.0 3.3 2.7 2.4 2.3 2.2 " 주: 1) 전기대비 연율 2) 전년동기비 3) 건설업 제외 4) 24.1월 통계는 2월과 합산되어 발표 예정 5) 누계기준 6) 필리핀 제외 자료: Fed, BEA, BLS, Eurostat, 중국국가통계국, 해관총서, 일본 e-stat, 아세안5 각국 통계청, CEIC, Bloomberg, HAVER 국제에너지 가격 15~19년 2022 연간 3/4 Dubai유 55.6 97.0 98.0 84.4 Brent유 57.2 99.0 97.7 88.6 유럽 천연가스 176 133.2 204.8 123.7 줄: ?) 유가는 달러/배럴, 천연가스는 유로/MWh 기준 자료: Bloomberg 819 82.2 41.4 2023 2/4 3/4 4/4 11월 12월 79.5 77.6 86.7 83.9 83.5 77.2 82.2 77.7 85.9 829 82.0 77.3 53.4 35.1 33.8 43.1 45.7 36.0 2) [ 1내는 2.1~21일까지의 평균 (기간중 평균") 2024 1월2 78.9 [81.1] 79.1 [81.2] 29.9 [264] - 26- 국내경제 주요 지표 1 비중 1519년 평균 2.8 2.6 3.3 (전기대비, %) 2024 1월 GDP 성장률 민간소비(국민계정) 소매판매액 (전년동기대비) 대면서비스업" 생산지수 (전년동기대비) 설비투자(국민계정) 설비투자지수 (전년동기대비) 기계류 운송장비 기계류내수출하 내수용자본재수입2) 국내기계수주 건설투자(국민계정) 건설기성액 건물 토목 건설수주액 (전년동기대비) 건축착공면적 전산업생산 전산업 (전년동기대비) 광공업 건설업 공공행정 제조업 서비스업 경상수지(억달러) 상품수지 서비스수지 본원소득수지 수출입 금액 및 물량)4) 수출금액 <1000~ ≤737 <262 <1000 <7622 <2382 <1000 <2982 <5.8> <73> <2852 572> 0.4 14.0 3.1 27 1.6 6.2 0.6 36 하 3.6 5.2 9.0 -2.0 12.5 1.0 18.1 2022 연간 3/4 2.6 0.2 41 1.6 -03 0.6 -0.9 3.5 18.8 0.9 33 70 8.6 7.5 29 4.3 27 1.2 1.4 28 27 4.2 -1.4 10.1 9.6 5.5 9.0 4.7 14.6 -0.1 1.0 2.8 -4.1 6.1 30.5 -6.4 20 1.3 5.2 22 라 2.2 831 1,080 -250 64 46 0.4 5.5 1.4 -2.7 27 1.0 1.4 0.5 1.4 -2.8 67 1.7 258 -4 156 -30 -73 -30 203 65 4/4 -0.3 -0.5 -1.4 -2.3 -39.9 -17.4 -38.1 2023 연간 1/4 1.4 0.3 1.8 0.6 -1.4 1.1 -0.4 0.7 2/4 3/4 4/4 11월 12월 0.6 0.6 0.6 -0.1 0.3 0.2 -0.3 -2.6 -0.5 -0.2 -2.8 -2.4 4.7 -0.1 1.8 0.4 3.3 2.1 2.2 09 -0.8 -0.4 -2.2 -0.5 0.9 2.5 2.8 0.5 -5.5 0.5 -2.2 3.0 1.3 -3.5 3.1 -2.5 -1.2 -10.6 -9.2 -11.9 -7. 0.2 -1.8 1.8 -1.6 -0.4 4.2 -7.9 6.7 -4.8 -7.0 -3.8 3.5 4.7 1.9 -3.7 -2.6 -9.9 -5.0 -5.0 -8.3 -3.2 3.8 -0.4 2.9 4.7 -22.7 1.4 -0.8 2.1 -4.2 7.7 -0.8 1.0 -2.0 -3.3 9.8 7.0 -1.3 0.7 -3.3 -1.9 13 -2.8 1.0 2.2 2.2 -7.5 -191 31.2 15.5 -173 31.4 -23.7 -11.1 -31.5 -44.7 18.9-20.3 -31.7 28.7 46.5 -44.2 1.2 6.5 -2.7 -5.6 6.8 67.1 34.9 16.9 -1.4 0.7 0.7 0.3 1.1 1.9 1.2 -0.5 0.8 -6.1 -3.9 -0.9 3.1 1.9 4.9 7.7 4.6 -0.8 1.0 -0.3 -2.1 0.6 -3.6 0.1 -6.4 -3.9 -0.9 3.3 1.8 0.2 2.8 1.2 -0.3 0.7 17 355 -60 71 156 -23 341 -98 64 171 -35 -257 -76 -47 -73 79 316 123 62 74 0.2 1.6 1.4 -2.0 1.1 1.6 -0.2 187 203 -60 57 0.8 2.8 3.6 -3.3 -0.9 3.6 0.0 39 69 -22 -1 03 1.1 0.6 -2.7 1.0 0.6 0.3 74 80 -25 25 .. 457 570 580 530 527 504 519 524 561 556 576 547 (6.1) (5.8) (-10.0) (-7.5) (128) (120) (-9.7) (5.7) (7.3) (5.0) (18.0) 수출물량 수입금액 2.5 393 19 4.0 -5.4 0.8 5.0 1.2 09 8.3 0.1 0.2 609 641 592 535 580 531 502 529 520 532 (18.9) (22.6) (3.1) (-121) (-2.2) (-132) (-21.6) (-107) (-11.6) (-10.8) 544 (-7.9) 수입물량 2.5 4.4 9.1 2.5 -3.9 1.6 0.1 10.1 6.7 7.8 -7.1 주: 1) 숙박•음식, 예술·스포츠·여가, 교육, 운수창고업 포함 3) 금액은 억달러, ( ) 내 및 물량은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2) 전년동기대비 4) 연간 및 분기의 경우 기간중 월평균 자료: 통계청 「산업활동동향」, 한국은행 「국민계정」, 관세청 - 27- 국내경제 주요 지표 2 지표 60년 평균 2022 연간 3/4 4/4 물가 소비자물가지수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전기• 가스•수도 서비스 <100.0 ≤7.62 <3382 <34) <55.2> 근원인플레이션 식료품.에너지 제외 <78.2> 농산물·석유류 제외 <91.02 기대인플레이션 ...... 일반인(향후1년)” 전문가(향후1년)) 전문가(5년 앞)라 부동산가격 주택매매가격3 아파트매매가격) 주택전세가격3 아파트전세가격3) 매매수급지수4) 전세수급지수) 고용 취업자수 증감(만명) 고용률(S.A) 실업률(S.A) 경제활동참가율(SA) 명목임금 .......... 전산업 상용직 정액급여 특별급여 1.1 27 0.4 -3.9 17 5.1 5.8 5.2 38 65 2.0 6.9 75 6.0 12.6 15.2 22.9 3.7 4.2 4.1 1.5 1.5 3.6 4.0 4.2 4.1 4.5 4.7 2.4 1.6 21 3.7 4.4 32 37 2.0 2.0 4.1 3.3 1.9 1.3 -4.7 0.8 -4.1 1.1 -7.6 1.5 -6.0 0.7 -5.6 0.9 -4.8 1.0 -8.7 -1.4 -7.2 95.4 89.5 89.7 78.8 98.9 91.2 92.2 79.5 24.5 81.6 78.0 60.4 60.7 62.1 62.2 62.2 37 2.9 2.8 2.8 63.1 63.9 64.0 64.0 3.7 3.5 3.7 4.9 4.0 4.1 5.2 43 4.3 4.3 4.5 4.5 2.3 10.4 2.6 2.8 2023 (전년동기대비, %) 2024 1/4 4/4 11월 12월 3.6 4.6 3.3 3.1 3.1 1.5 0.5 26 2.6 4.4 1.4 2.0 20.0 28.1 24.1 20.4 3.3 3.8 3.5 2.9 3.4 77 2.7 9.7 2.8 3.3 7.2 2.5 9.7 2.8 3.2 7.7 2.1 9.7 28 2.8 80 1.8 5.0 2.6 3.4 4.0 4.0 4.7 3.7 4.3 3.2 3.7 2.9 3.3 2.9 3.2 28 3.1 2.5 2.6 3.5 2.7 2.0 3.9 3.0 2.0 3.6 2.7 2.0 3.3 2.5 2.0 3.3 2.5 2.0 3.4 2.5 2.0 3.2 3.03.01 2.5 2.4[2.4] 20 1.911.91 -3.6 -3.4 -0.7 -4.8 -4.8 -0.9 -5.1 -5.1 -1.1 -69 -7.4 -1.4 85.4 77.7 84.9 86.3 76.6 85.4 0.4 0.1 0.0 -0.1 0.7 0.2 0.0 -0.1 0.4 0.7 0.3 0.1 0.7 1.2 0.4 0.2 89.5 89.3 89.3 879 90.7 92.5 92.6 91.9 -0.1 -0.2 0.0 0.1 87.7 91.8 32.7 39.7 34.6 26.3 30.3 27.7 62.6 62.4 62.6 62.6 62.7 62.6 27 27 2.6 2.6 2.8 2.8 28.5 62.6 3.2 643 64.2 64.3 64.3 64.5 64.4 64.7 38.0 62.8 3.0 64.7 2.0 2.9 2.7 2.4 3.4 3.0 4.3 3.8 3.6 ..-4.5 -2.4 -0.6 .. 3.6 .. 3.8 3.5 .. 7.8 . .. .. .. • 주: 1) 22.7월 이후 신표본 기준, [ 1내는 24.2월 2) Consensus Economicsit 기준, [ 1내는 24.2월 3) 전월대비, 분기 및 연간은 전기말월대비 4) 기준치=100, 분기 및 연간은 당기평균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Consensus Economics, 한국부동산원, 고용노동부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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