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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센터] 연준 월러 이사, 연내 금리인하 가능하지만 서두르지는 않을 방침 등 (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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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융 속보 국제금융센터 Flash News 2024. 1. 17 해외동향부 (제 6729) • 주요 뉴스: 연준 월러 이사, 연내 금리인하 가능하지만 서두르지 않을 방침 • IMF 부총재, 조기 금리인하 기대는 시기상조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은 미종료 • ECB 주요 인사, 금리인하 시기 및 속도 관련 다양한 의견 제시 • 중국 정부, 1조위안 규모의 특별채권 발행 검토. 경기부양 위한 재원 마련이 목적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연준 러 이사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0.4%), 달러화 강세[+0.9%), 금리 상승[+12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등으로 하락 유로 Stoxx600지수는 ECB 위0원들의 금리인하 관련 보수적 시각 부각되며 0.2%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국채금리 상승,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으로 1개월래 최고치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7%, 1.0% 하락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조기 금리인하 관측 후퇴 등으로 큰 폭 상승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3bp상승 ※ 뉴욕 1M NDF 종가 1336.6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39,0원, 0.54% 상승). 한국 CDS 상승 주가 환율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달러지수 유로화 엔화 위안화 원화 1/16일 1/15일 4,766.0 휴창 473.06 474.19 2,894.0 2,886.3 35,619 35,902 2.497.6 2.526.0 103.34 102.40 1.0875 1.0950 147.19 145.73 7.1877 7.1715 1,331.8 1,320.2 전일대비 -0.37% -0.24% +0.27% -0.79% -1.12% +0.92% -0.68% -0.99% -0.23% -0.87% 국채 금리 10y CDS §y 원자재 미국 독일 영국 한국 중국 EMBI+ VIX WII유 구리 금 1/16일 1/15일 4.06% 휴장 2.26% 2.23% 3.80% 3.80% 29bp 28bp 65bp 63bp - 휴장 13.84 13.25 72.40 휴장 3767 374.1 2,028.4 2,056.6 전일대비 12bp +3bp -Obp +1bp +2bp - 4.45% -0.39% +0.70% -1.37% • 국제금융센터 1 2024. 1.17 Flash News 금일의 포커스 • 연준 월러 이사, 연내 금리인하 가능하지만 서두르지는 않을 방침 • 물가가 다시 상승하지 않는다면, 연내에 금리인하가 가능하다고 발언. 다만 경제활동과 노동시장이 양호하고 인플레이션이 목표(연율 2%)에 점진적으로 내려오고 있기에 과거와 같이 금리인하를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언급 • 구체적인 금리인하 시기 및 횟수 등은 향후 발표될 경제 지표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첨언. 아울러 현 상황에서 대차대조표 축소의 속도 조절을 검토하는 것도 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 자신은 점도표의 중간값과 같이 금년 3차례의 금리인하가 적합하다는 의견을 갖고 있다고 부연 • 한편 하버드 대학의 케네스 로고프 교수는 시장 기대와 같이 연준이 6회의 금리인하에 나서려면 심각한 경기침체가 발생할 경우에 가능하다고 평가. 경기 연착륙 가능성이 있는 현 상황에서는 2~3회의 금리인하가 예상된다고 발언. 다만 CME의 FedWatch Tool은 여전히 금년 6회의 금리인하를 전망 글로벌 동향 및 이슈 • IMF 부총재, 조기 금리인하 기대는 시기상조.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미종료 • 고피나스 부총재는 시장에서 중앙은행들의 공격적 금리인하를 기대하는데, 이는 과도하다고 언급. 아울러 금리인하는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 정책금리는 08년 금융위기 이후 저금리 기간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 • 미국, 예멘 후티 반군에 3번째 공습 감행. 후티 반군은 미사일 공격으로 대응 • 미군은 공습을 통해 후티 반군의 대순항미사일 4기를 파괴. 그러나 후티 반군은 이후 또 다시 미사일을 발사하여 그리스 국적의 상선을 공격. 다국적 연합군과 후티 반군의 교전으로 홍해 지역 불안이 심화. 최근 테슬라 등 여러 자동차 기업이 홍해 항로 차질에 따른 부품 부족으로 생산이 지연 • Goldman Sachs, 작년 4/4분기 이익은 전년비 증가. Morgan Stanley 실적은 저조 • 작년 4/4분기 Goldman Sachs의 주당 이익은 5.48달러로 전년동기비 51% 증가. 특히 트레이딩 부문의 이익이 증가. 반면 Morgan Stanley는 같은 기간 이익이 전년동기비 30% 감소. 이는 SVB 파산에 따른 1회성 비용 증가에 기인 국제금융센터 2 2024. 1.17 Flash News • 미국 1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전월비 큰 폭 하락. 신규수주 등이 부진 ° 1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는 -43.7을 기록하여 전월(14.5) 대비 떨어졌고, 이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대폭 하락. 세부항목 가운데 신규수주, 고용 등이 저조 • ECB 주요 인사, 금리인하 시기 및 속도 관련 다양한 의견 제시 •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인 드 갈로 위원은 연내에 금리인하 가능하지만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중요하다고 첨언. 반면 포르투갈 중앙은행 총재인 센테노 위원은 금리인하 관련 논의를 준비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 • 중국 정부, 1조위안 규모의 특별채권 발행 검토. 경기부양 위한 재원 마련이 목적 • 관계자들에 따르면, 당국에서는 1조위안 규모의 장기 특별채권을 발행하여 식품, 에너지, 공급망, 도시화 등 여러 부문에서 경제활동 촉진을 유도할 방침. 한편 국부펀드는 최근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증시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 • 중국 시진핑 주석, 금융강국 도약을 위해서 위안화가 더욱 강해질 필요 • 금융강국 건설을 위해 견고한 경제 기초, 강한 통화, 중앙은행, 금융기관, 규제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 또한 관계 당국에 양질의 금융발전을 이끌어내도록 요구 • 한편 리창 총리는 작년 중국 성장률은 5.2%를 기록하여 목표(5% 내외) 달성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언. 아울러 외국 기업과 투자자의 권리를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는데, 이는 투자자들의 탈중국을 의식한 것으로 평가 • 일본 23년 12월 생산자물가 상승률, 전월과 동일, 통화정책 정상화 필요성 약화될 소지 • 작년 12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비 0.3% 올라 11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연간 상승률은 0.0%로 전월(0.3%) 대비 하락. 이번 결과로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정상화 필요성도 약화될 가능성 주요 경제지표 • 주요 경제 이벤트(1/17 현지시각 기준) • 연준 바 부의장 및 보우먼 이사, 뉴욕 연은 윌리엄스 총재, ECB 라가르드 총재 발언 • 연준 베이지북. 미국 23년 12월 소매판매, 수입물가, 산업생산. • 중국 23년 4/4분기 성장률, 12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3 _ 국제금융센터 2024. 1.17 Flash News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 미국 소비자 심리의 위축, 대선 앞두고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유리 - Reuters (Economics is pushing US swing voters to pick Trump) 0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한 경기부양책 등으로 경기침체 위기를 모면. 또한 견조한 고용 및 주가 상승에도 일조. 이를 고려할 때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야 하나 실제로는 정반대의 상황이 전개 • 이는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한 경제정책 효과가 애리조나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아직 실제로 체감되지 않고 있기 때문. 또한 그 동안의 가파른 물가상승 등으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평가인식이 여전히 지배적 • 향후 금리인하와 이에 따른 경제성장 회복이 전개되면 소비자 심리 개선으로 바이든에게 유리할 전망. 그러나 이러한 소비자 심리 개선에는 시간이 소요. 이는 결국 다수의 유권자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 연준의 물가안정 목표 달성, 막바지 단계에서 주의가 필요 - Financial Times (A warning shot over the last mile in the inflation battle) 0 23년 급격히 둔화되었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최근에 다시 증가하면서 경고 신호를 발신. 연준의 인플레이션(연율) 2%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상품과 서비스의 지속적인 가격 하락이 필요 •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다시 2%로 회귀하기까지 쉽지 않은 여정. 이는 초기 인플레이션 압력이 증가하던 시기에 연준의 판단에 오류가 있었기 때문. 지정학적 위험 등을 고려하여 공급망의 탄력성 강화를 위한 국내외 공조가 중요 • 미국 증시, 기업 실적 호주와 금리인하의 이례적 조합이 영향을 미칠 전망 - WSJ (Profits Comeback Paired With Rate Cuts Make a Powerful Mix) 0 23년 4/4분기 5&P500 기업의 주당 순이익은 전년동기 4.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전반적으로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한편 연준은 연말까지 금리를 0.75%p 인하할 것으로 추정. 과거 금리인하는 실적이 부진할 때 시행되었기에 이러한 기업 이익 증가와 금리 하락이라는 시나리오는 상당히 이례적 • 한편 95년에 기업이익 증가 및 금리인하가 나타났는데, 당시 S&P500지수가 34% 상승. 이는 금년에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기대로 연결. 다만 인플레이션 재연 혹은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기에 투자자는 여전히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 국제금융센터 4 2024. 1.17 Flash News • 글로벌 경제 전망, 기술발전 등 거대한 변화의 흐름 파악이 중요 - Finandal Tines (What we really know about the global economy) • 향후 경제를 정확하게 전망하기 위해서는 거대한 변화를 파악하고, 이를 감안하는 것이 중요. 특히 다음과 같은 5가지의 변화가 향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첫째, 인구구조의 변화. 일부 아프리카 국가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가들은 향후 인구감소가 예상. 둘째,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배출 촉진 등이 산업에 큰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전망. 셋째, 기술발전. 특히 최근에는 정보통신의 발달 등이 전반적인 삶의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 • 넷째, 지식의 확산. 신흥국가들은 기존의 지식을 흡수하고 활용하여 고성장의 토대를 마련. 다섯째, 지속적인 경제성장. 세계 각국은 과거 극히 일부 기간을 제외하고 성장을 이어갔으며, 이와 같이 경제는 성장을 지속한다는 내재적 특성을 보유 • 향후 경제를 예측할 때 단기 충격에 매몰되기 쉬운데, 경제 궤도를 결정짓는 보다 중요하고 강력한 요인을 감안하는 것이 중요 • 천연가스 가격, 한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규모 재고 등으로 낮은 수준 유지 - WSJ (Natural-Gas Prices Remain Under Pressure Despite Cold Snap) • 인도의 주식 및 채권가격, 대규모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상승세 지속 - 블룸버그 (India's Markets Are Turning Into an Inexorable Force) • 선의의 경제는 점차 쇠퇴, ESG 등은 실행 과정에서 많은 문제가 내재 - 블룸버그 (The Virtue Economy Is Over) 3 국제금융센터 5 2024. 1. 17 Flash News 금융시장 주요 지표 S&P500 및 KOSPI 5000 4800 4600 4400 -S&P500 - KOSPI-우축 3200 3000 2800 A, 2500 2400 3400 3200 3000 Dec-22 Mar:23 자료 : Bloomberg 2200 2000 Jun-23 5ep-23 Dec-23 115 113 111 109 107 105 103 101 99 97 95 Dec-22 Mar:23 자료 : Bloomberg 달러인덱스 및 원/달러 환율 - 달러인덱스 _ 원/달러환율.우죽 (원/달러) 2450 1400 1200 Jun-23 Sep-23 Dec-23 VIX 및 EMBI+ 35 (bp) 500 -vIx EMBI+스프레드.우죽 480 30 460 440 25 420 400 20 380 _ 360 15 340 WAN 320 10 300 Dec-22. Mar-23 Jun-23 Sep-23 Dec-23 자료 : Bloomberg 미국 및 한국 국채 10년물 5.5 (%) - 미국 국채금리(10y) -한국 국채금리(10y) 5.0 4.5 4.0 3.5 3.0 25 Dec-22 Mar-23 Jun-23 Sep-23 Dec-23 브렌트유 및 유럽 천연가스 110 (5/00) 105 100 95 90 - 브렌트유 1유럽 천연가스.우축 (E/Mwh) 200 180 160 140 120 100 80 60 40 20 65 60 Dec-22 Mar-23 Jun-23 Sep-23 Dec-23 달러-원 스왑베이시스 및 한국 CDS 90 (bp) 80 70 60 50 40 -한국 coS(5y) _ 달러 원스왑베이시스(ly)우죽 30 20 10 0 Dec-22 (bp) 20 0 -20 40 -60 -80 -100 ~ -120 -140 -160 -180 -200 Mar-23 Jun-23 Sep-23 Dec.23 국제금융센터의 사전 동의 없이 무단 전재 금지; 본 자료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진 투자행위 등에 대하여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문의: 02-3705-6172, E-mail jsjeongalkcif.or.kr • 국제금융센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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