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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현지정보) 美2023.11월 고용지표 내용 및 뉴욕 금융시장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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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 8(금) 현지 정보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촛 2023.11월 고용지표 내용 및 뉴욕 금융시장 반응 1. 고용지표 내용 11월중 비농업부문 취업자수(Non-farm Payrolls)는 전월대비 19.9만명 중가 [Bloomberg 시장예상치 +18.5만명] • 민간부문 취업자수는 15.0만명 중가|+15.9만명 예상하였으며 정부부문 취 업자수는 4.9만명 중가 - 세부 업종별로는 교육•의료업(+9,9만명), 여가•음식숙박업(+4.0만명) 등은 증가하였으나 도·소매업(-30만명) 등은 감소 • 직전 2개월 취업자수는 3.5만명 하향 조정(9월 3.5만명, 10월 동일) - 경제활동참가율(62.7%- 628%)[예상 62.7%]은 상승하고 실업률(3.9% x 3.7%)[예상 3.9%]은 하락 • 가계조사에서 경제활동인구가 532만명 증가한 가운데, 이 중 취업자 수' 는 74.7만명 증가, 실업자 수는 21.5만명 감소 * 기업조사 기준 조정치(농림업 및 자영업 제외, 다중취업 추가)는 전월대비 48.3만명 증가 • U-6 실업률'은 전월 7.2% 에서 7.0%로 하락 * 최근 4주간만 구직활동을 하지 않거나, 경제적 이유의 비자발적 시간제 근로자를 실업자로 간주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은 전월대비 (0.2% x 0.4%)[예상 0.3%] 확대, 전년동월대 비(4.0% x 4.0%)[예상 4.0%] 동일 0 주당 평균노동시간은 전월대비 중가(34.3시간 344시간)[예상 34.3시간] 주요 부문별 #농업 취업자수 증감 (만명) #농업 전체 -민간부문 [(건...설) (도소매) (운수·창고) (전문• 기업서비스 (교육의료) (여가:음식숙박) - 정부부문 작성자 : 윤창준 차장 239월 10월 26.2 15.01 199 471.6 19.9 8.5 150| 462.0 0.9 25 02 425 1.1 35 28 1.7 1.2 0.7 3.0 20.0 -1.2 -1.7 0.2 -0.5 17.8 89.5 -0.9 8.6 83 153.4 9.9 4.2 4.0 121.7 7.6 -15.8 6.3 6.5 4.9 9.6 160% 140 120 100 80 6.0 4.0 20 0.0 실업률 및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 (전년동절대비, %) 9.0 - 실업률(과학) •- 시간당임금(우주) 8.0 7.0 6.0 5.0 4.0 3.0 2.0 1.0 0.0 20.1 20.7 21.1 21.7 221 227 23.1 23.7 1/3 2. 금융시장 반응 그 시장에서는 일시적 요인 제외시 취업자수 증가폭 둔화 추세는 유지되고 있으 나 실업률 하락, 임금상승률 확대 등으로 노동시장 수급불균형 완화는 기대 보다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 • 전체 증가폭 19.9만명중 전미자동차노조(UAW, 3.0만명) 및 배우및방송인노조 (SAG Aftra, 1.7만명) 파업 복귀 등 일시적 요인(4.7만명) 제외시 15.2만명 증 가로 전월(15.0만명)과 증가폭이 유사" * 6개월 평균 취업자수 증가폭을 보면 21.11월 68.0만명 -> 22.11월 37.6만명 -* 금월 ('23.11월) 18.6만명으로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추세 • 다만 실업률 하락, 임금상승률 확대, 노동시간 증가 등을 감안할 때 노동시 장의 수급불균형 완화가 완연하다고 보기에는 힘든 측면 ㅁ 투자은행들은 금번 고용보고서가 연준의 정책경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 라고 평가하며 기존 전망을 유지 • 대체로 연준이 금리를 유지하다가 경기 및 인플레이션 상황 등을 고려하여 내년중(시기는 봄부터 12월까지 다양)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시장에서는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도 있었으나 금일 고용지표 발 표 이후 동 기대가 약화 * 선물금리 반영 내년 3월까지 연준 금리인하 확률은 전일 65% -> 금일 46%로 하락 1 노동시장 수급불균형 완화가 기대보다는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가 둥 으로 금리는 상승하고 미달러화는 강세를 보였으며, 주가는 경기 연착륙 기대 등으로 상승 ※ 국채금리(10y) 및 주가(S&P 500 지수) 고용지표 발표(8:30am) 미달러화(Dxn 및 원화(NDP) 고용지표 발표(8:30am) 426 1318:00 4510- - 304.200 42 10400- 1315,30 1314,00 ~ ~104.100 주가선물(S&P500)(좌) 4422 1312001 4590- • 4,20 원화(Mon)환율(3) h 1308,00 4580 -18 1306.00 달러화(oxY) 지수(우) ~103.700 4570 00:00 미국채(10년) 금리(우) 01:00 12:00 cB Dec 2023 130400 414 16:00 00:00 04:00 08:00 08 Dec 2023 12:00 16:00 자료 : Bloomberg 2/3 ※ 시장참가자 평가 • (Capital Economics) 취업자수 19.9만명 증가중 파업에서 복귀한 4.7만명(전미자 동차노조(UAW) 3.0만명, 배우방송인조합(SAG Aftra) 1.7만명)을 제외할 경우 15.2 만명으로 10월 증가폭(15.0만명)과 거의 유사. 또한 15.2만명 중 정부(4.9만명) 및 의료(7.7만명) 등 비경기적 부문을 제외하면 2.6만명 증가에 그쳐 미국경제가 3분 기 강한 성장 이후 4분기에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뒷받침. 경기민감 부문을 중심 으로 고용 증가세가 약해지고 있음. 경기침체는 간신히 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근 원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정상화되면서 연준은 내년 봄 금리인하를 단행할 전망 • (MS) 파업 복귀 근로자를 제외할 경우 취업자수 증가세는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당사의 예상에 부합. 취업자수 증가는 정부와 의료 부문에 집중되었으며 휴일 쇼핑 부진 등으로 소매업(-3.8만명)은 감소. 임금상승률(MoM) 확대는 서비 스업에 비해 고임금 상품제조 분야의 취업자수가 견조한데 기인. 취업자수는 둔 화되고 있으나 인플레이션 둔화 경로가 평탄치 않아 연준은 내년 6월 금리인하 전까지 정책금리를 유지할 전망 •(Wells Fargo) 취업자수 및 실업률 등이 예상보다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노동시 장은 팬데믹 이후의 호황에서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모습. 취업자수 증가폭 및 임금 상승률은 둔화 추세. 노동시장의 점진적인 완화와 인플레이션 둔화 전망 등으로 연준은 내년 여름경 정책금리를 인하할 전망 • (TD) 파업 복귀 근로자 등에 힘입어 취업자수 중가는 예상치를 상회하였으나 경기사이클과 관련이 낮은 정부, 의료 등이 증가를 주도하였으며 취업자수 선행 지표인 임시직 취업자수는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등 세부내용은 혼재된 모습. 연 준은 경제의 급속한 악화가 없다면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하는 확실한 경 로에 있을 때만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을 보이며 내년 1분기까지는 어려울 전망 • (GS) 취업자수는 혼재된 모습이나 경제활동참가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이 3.7%로 하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함을 보여줌. 이는 시 장이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에 대해 과도하게 반응했음을 시사 • (Cib) 취업자수 중가, 실업률 하락 등 표면적으로 금번 고용보고서는 여전히 강 한 노동시장을 시사. 다만 파업 종료 효과, 강한 정부고용 등 고려시 민간부문 취업자수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음. 한편 노동시장이 확실하게 약화되는 신호는 없으므로 연준이 단기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축소됨 • (BoA) 취업자수 증가폭 확대, 임금상승률 확대, 노동시간 증가, 실업률 하락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지표이며 견조한 소득 및 소비지출 증가를 뒷받침할 것 으로 보임. 연준이 내년 3월까지는 긴축편향을 유지하고, 내년 6월 금리인하 전 까지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 (Barclays) 취업자수는 파업 근로자 복귀 효과보다 더 크게 증가하였으며, 임금 상승률, 노동시간, 실업률 등이 모두 확대 또는 개선. 금일 고용보고서는 긴축적 인 노동시장 여건이 매우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다는 상당한 증거를 제공하며, 연준이 내년 봄까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에 분명히 어긋남. 다 음주 FOMC에서 연준이 긴축편향을 유지하기에 충분해 보이며, 연준이 내년 12 월 금리인하 전까지는 동결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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