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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검색 결과

뉴글지원정책 모음23. 11. 27.

[SH공사]신정도시마을 잔여세대 입주자모집 공고

신정도시마을 잔여세대(입주 자격 완화)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붙임과 같이 게시합니다. □ 금회 공급호수 : 12호 - 일반형 4호, 복층형 8호 □ 신청자격 및 입주자 선정 방법 : 붙임 공고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전 주택공개 : 2023.11.29(수) 10:00 ~ 2023.12.1.(금) 17: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 청약 신청일정(인터넷) :

빅토리아내집마련수다23. 10. 21.

청약통장 해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분양가는너무오르고 원하는아파트 당첨은 안 되고 청약통장을 유지할 필요가 꼭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청약통장 가입자가 매달 8만명식 감소하고 있다고 하네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굳이 청약통장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커진거 같은데 .. 그래도 청약통장 , 금리낮은 적금통장으로 생각하고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마음이 더 편하지 않을까 싶기는 하더라구요

Heathcliff내집마련수다23. 05. 10.

30대가 '결혼=집'의 등식을 깨야 하는 이유

"네이버 부동산에서 '매매'필터로 집을 보기 시작했다" 때는 2020년, 3월. 코로나가 시작되고 그 공포로 주식이 바닥을 쳤을 때, 반토막난 주식을 정리하고 4월부터 네이버 부동산으로 아파트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시작은 막연했으나 '매매'로 필터를 놓고 집을 보는 건 처음이었다. 새로운 시장의 언어를 배우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매일 아침 매물과 시세를 봤다. 그때까지도 아파트 가격은 아직 괜찮아 보였다. 매일매일은 큰일이 벌어지지 않았다. 반년 만에 가격이 이렇게 뛰기 전까지는 말이다. 당시 나는 불과 몇 달 전 전셋집으로 이사를 한 상태였다. 전세는 물론 2년을 다 채워서 살 생각이었다. 그러나 가장 좋았을 선택은 2019년 12월 전세를 알아보는 게 아니라 집을 사는 것이었을 것이다. 나는 왜 전세를 선택했을까.

뉴글 감평사청약 콕콕25. 10. 15.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줍줍, 3억 로또🎁

규제가 쏟아져도 ‘쥐구멍에 볕들 날 있다’는 속담처럼, 여전히 내 집마련의 기회는 존재해요. 콘텐츠 맨 아래에 다음 지역을 찾을 수 있는 꿀팁이 있어요. 강동구 고덕이 아닌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무순위청약(사후접수) 2세대가 나왔어요. 2020년 9월 분양하고 1순위 경쟁률 28.65대 1을 기록했으며, 2024년 5월 입주한 단지로 5년전 분양가로 전국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무순위줍줍에 참여 할 수 있어요.

뉴글청약 콕콕25. 08. 20.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서울 옆세권·브랜드·대단지

'힐스테이트'와 협업을 통해 작성된 원고입니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지난 7월 분양을 시작했어요. 이 단지는 도봉구와 노원구에 맞닿아 있는 '서울 옆세권' 입지에 들어서며, 총 1,816세대 12개 동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파격적인 분양 조건도 눈에 띄는데요, 계약금 5%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를 살펴볼까요?

고거전내집마련수다24. 03. 12.

3월 13일 안양 청약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533-3번지 단지:6개동, 최고 20층/ 총458세대 공급:특별 186 +일반 272 =458세대 일정.모집공고: 2/29 특별공급: 3/13 1순위: 3/14(해당,기타지역) 당첨자 발표일 :3/21 ✔️교육환경: 호원초(도보 2분), 평촌학원가 등 ✔️자연환경 : 호계근린공원 등 ✔️생활환경: 홈플러스 ,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등

antrevolt내집마련수다24. 03. 06.

우미건설, '대전 성남 우미린 뉴시티' 견본주택 8일 개관…14일 1순위 청약

우미건설이 대전시 동구 성남1구역을 재개발하는 '대전 성남 우미린 뉴시티'의 견본주택을 오는 8일 개관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100% 지하주차장 설계를 적용하고 공원형 단지를 계획해 안정성을 높였고, 지상공간에는 생태연못과 잔디장광이 어우러진 중앙광장과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형 조경을 도입한다. 커뮤니티로는 주출입구 어린이 안전보호구역과 연계되는 카페 Lynn, 실내놀이터, 맘스스테이션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 등의 체육시설과 남녀독서실 및 유아문고, 작은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두부내집마련수다24. 01. 15.

내일(16일) 분양일정

검단 중흥S클래스에듀파크가 내일 발표합니다. 청약 넣으신 분들 좋은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두부내집마련수다24. 01. 11.

산성역 자이푸르지오 무순위 청약

산성역 자이푸르지오 무순위 청약 하네요. 1월 15일에 전국 무순위 청약입니다. 청약 당시 경쟁률 29: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무순위 청약으로는 74A 1세대 이며, 분양가는 6억 5천만원 현재 입주권은 23.12.13 9억2천에 실거래 있습니다. 전매제한 1년이라 짧습니다. 실거주의무도 없으니, 선당후곰 하시길 !

선수본위주의내집마련수다23. 08. 20.

아파트 분양가 상승 빠르네요

정부 규제 완화와 원자잿값 인상 등의 여파로 아파트 분양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고분양가에도 청약 인파가 몰리며 흥행하자, 시행사들이 더 과감하게 분양가를 올리나봐요 ㅡㅡ;; 같은 면적 분양가가 1억씩 급등하고 있는데 최근 분양한 단지들을 살펴보면 분양가 상승 추세가 뚜렷한데요 14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이문1구역)에 선보인 래미안라그란데가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10억 원대로 3.3㎡당 분양가는 3,285만 원이에요;;

폭풍의 언덕내집마련수다23. 05. 22.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

재건축, 재개발 그리고 개발이익에 대한 고찰 최근 여러 번 정/관의 주택공급 정책에 대한 자문위원으로 참석할 일이 있었어. 지금의 정부는 최근 몇년동안 지속되었던 주택시장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하는 것으로 보여. 그 중 가장 고질적인 문제는 수도권의 주택문제고, 수도권의 주택문제 중 골자는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양질의 주거"의 공급이 부족한 것이지

폭풍의 언덕내집마련수다23. 05. 17.

청약통장을 해지한 103만 명의 사람들

분양가는 오르고, 기존 주택 가격은 내려가고... 분양가와 시세 간의 차이가 줄어들면서 이른바 ‘로또 청약’이 점차 불가능해진 이유라는데. 다만 서울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만 늘었다고.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면 청약통장 가입자도 는다는데, 대체 언제쯤이 되어야 할지 아무도 모르는 게 환장할 노릇!

Heathcliff내집마련수다23. 05. 10.

어떤 지역에 살까? 아파트 랜선 임장 하는 방법

필수 앱 3가지를 소개한다 임장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 랜선 임장. 모든 곳을 가볼 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웹상에서 얻어 놓는 것이다. 인터넷에는 부동산 정보와 사용자들의 후기가 정말 많다. 이 정도면 거의 다녀온 것 같은데..? 실제 임장을 가지 않아도 되겠다 싶을 수 있다. 그러나 직접 가보는 것은 100번 웹에서 검색하는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준다. 다만 발품 팔기 전에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랜선 임장이라는 점. 인간은 수치와 정보로만 선택을 할 수 없다. 우리가 네이버 지도에서 살 것이 아니지 않은가? 지도 밖으로 나가는 것은 필수이다.

Heathcliff내집마련수다23. 05. 08.

송중기 고모는 왜 돈을 벌고도 불안할까?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한 투자의 교훈) 요즘 재밌게 보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송중기 주연의 ' 재벌 집 막내아들 '이다. 자기를 죽인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다시 태어나서 미래를 예측하고 돈을 벌어 복수한다는 내용이다. 다시 사는 인생이기 때문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리 알아서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다. 예를 들면 분당신도시 개발 전에 분당 땅을 사서 돈을 번다거나 그 분당 땅 보상금을 전액 달러로 환전해 IMF에 대비한다. 환율이 치솟아 환차익을 거둔 달러를 아마존 상장 전에 투자해서 막대한 시세차익을 올린다.

호랑이뉴글 콘텐츠룸25. 12. 08.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 더 큰 손은 부동산 시장

부동산 시장이 ‘개인정보 사각지대’로 방치된 지 오래다. 매매·전월세 상담, 분양 홍보, 재개발 조합 활동 등 부동산 생태계 전반에서 개인정보는 자연스럽게 흘러다니는 자원처럼 취급된다. 하지만 최근 드러난 사례들을 보면 상황은 이미 ‘도 넘은 수준’을 넘어섰다. 이름과 연락처는 기본이고, 계좌번호·주민등록번호·통화 녹음 파일 같은 고위험 정보까지 동의 없이 수집·보관·유통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문제는 피해자가 늘어나도 책임을 묻는 주체는 없고, 제도를 관리해야 할 정부조차 판단이 모순되는 등 국민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가 부동산 거래의 첫 단계라고 생각하는 ‘중개사무소 상담전화’부터 이미 개인정보 침해는 시작된다. 전국 10만 개에 달하는 중개사무소 상당수는 연 20만~100만원을 내고 고객관리 기능이 포함된 중개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문제는 이 프로그램이 사실상 민감정보 자동 수집 시스템처럼 작동한다는 점이다. 소비자가 단순히 전화를 걸면 중개사 컴퓨터에 고객관리 창이 자동으로 뜨고, 발신번호가 바로 표시된다. 공인중개사는 이 창에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계약금·청약금 등 민감한 정보를 직접 입력하고, 상담 내용 전체를 통화녹음으로 저장한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렇게 입력된 정보가 중개사무소가 아닌 프로그램 공급업체의 서버에 통째로 보관된다는 것이다. 소비자는 자신이 누구에게 정보를 넘기는지조차 모른 채 금융정보와 주민번호까지 제3자에게 제공하게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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