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전세는 착각 월세는 고통. 집 산 친구만 웃는다 (나무좋아)

나무좋아읽는 데 약 3

1994년, 첫 월급 30만 8천원. 많다 적다 따질 겨를도 없이 그냥 받았다.

아르바이트해서 버는 것보다 많으니 괜찮았다.

생활비를 뺀다는 개념 없이

저축을 90% 했다. 적금과 저축을 빼고

모자란 생활비는 또 다른 아르바이트로 채웠다.

저축은 선택이 아니라 생활습관이었다.

3살 버릇 여든 가면 좋겠다. 나는 아직도 저축광이다.

결혼 전까지 집을 사겠다는 생각조차 없었다.

"집은 결혼해서 남편이랑 사는 것"이라는 고정관념 속에 살았다.

월세와 사글세는 돈이 사라지는 고통이었지만

전세만큼은 이상하게도 안정감을 주었다.

요즘 청년들은 다르다.

수강생들을 만나보면 투자로 집을 사는 경우가 아주 많다

연애과 직장을 고민할 나이에 부동산 공부를 한다.

종잣돈 1억을 모았지만 , 서울 아파트 역세권 방 2칸 최소 6억

안되겠다. 포기하는 게 당연하다.

그러나 포기 하지 않는 청년들이 있다.

나는 그들을 도와 아파트 매수에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9호선에 방 2칸, 7호선에 방 3칸 짜리

첫술에 배부를 수 없지만 시작할 용기가 있었고

나는 최선을 다해 도왔다.

오를것 같지 않던 형편없는 집 인줄 알았는데

1년 사이 몇 천 만원 올랐다고 기뻐한다.

맞벌이 신혼 부부는 여유롭다.

주말마다 외식도 하고 여행도 간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면서 이야기가 달라진다.

자연스럽게 외 벌이로 소득은 줄어들고

육아 비용은 최고 수준으로 지출한다

여기에 전세금 인상과 대출이자까지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부부사이엔 갈등이 생기고, 집주인 문자 한 통이 결정타가 된다.

'계약 만료 3개월 전입니다. 퇴거 요청 드립니다'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터져 나오는 하소연

전세금을 못 맞춰 잠시 처가 살이 들어간 친구

대출이자에 허덕이는 친구

말없이 조용히 웃는 친구

집을 산 친구는 힘든 과정도 추억이 되었고

편안하게 웃을 수 있다.

월급쟁이가 집을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냉정한 현실, 수십 년 저축해도 원하는 집은 멀다

그러나 방법은 늘 있다. 정말 있다.

'욕망하라. 욕망의 크기만큼 능력도 따른다'

이 문장은 농삿꾼 딸이었던 산골 소녀 내 인생 경험이다

가진 돈과 대출 규모를 계산하고

지금 살 수 있는 집부터 찾는다.

낡고 작은 집이라도 가능성을 두고 공부한다.

습관이 답이다

길을 걸을 때 보이는 아파트 "얼마일까?"

운전할 대도,

언덕을 오를 때도 똑같이 묻는다

나의 관심은 아파트다

관심을 가지면 들리지 않던 정보가 들리고,

보이지 않던 기회을 알아차린다

[부정은 본능이고. 긍정은 능력이다]

집이든, 부자든, 관심이 첫걸음이다

내 집은 어느 날 갑자기 손에 들어오는 게 아니다

저축만으로 멀다고, 포기 해서는 안된다

작은 관심이 습관이 되고

습관은 부자 운명으로 나를 바꿨다

사실이다

서울에 내 집은 아직 없지만

나는 차곡차곡 실력과 경험이 쌓으며

부자의 길을 걷고 있다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건 단순하다

*우리 동네 아파트 시세를 확인해보자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집이 어디 있을까 확인해보자

*이 아파트는 10년 후 얼마가 될까 상상해보자

이 작은 습관이 당신을 웃게 할 날을 앞당긴다

전세는 안전하다는 착각, 월세는 고통, 결국 집 산 사람이 웃는다

모든 도시의 골목길까지 걸었다. 그것이 나의 힘이다.

나는 바란다

모두가 부자가 되길

그 길에서 진짜 자신의 존재의 가치를 알게 되길

바란다

[첨부한 자료는 강의 때 사용하는 자료다.

지금 이 가격은 없다]

댓글 29

  • 뉴글 감평사 · 2025년 9월 2일

    같은 투자금으로 하늘 차이가 벌어 져뿌네요, 지금 당장 한걸음 움직여야 겠습니다. ~

  • 베테랑킴 · 2025년 9월 2일

    길게 제대로 봐야하는데.. 그러다보니 참 어려운게 부동산 관련이에요

  • 미니멀부자 · 2025년 9월 2일

    확실히.. 내 집이 있다는거.. 그 심리적으로 주는 메리트가 있죠. 거기에 제대로 상승되면 너무 좋죠

  • 호라이즌 · 2025년 9월 2일

    부동산은 파면 팔수록 어려운데.. 참 포기를 못하겠어요 ㅋㅋ

  • 나무좋아 · 2025년 9월 2일

    감사합니다.

    하루를 사는 것 같은데

    5년 10년도 금방 인 것 같아요. 집값의 차이를 보면 움직이고 싶어집니다 ^^

  • 나무좋아 · 2025년 9월 2일

    쉽게 나의 삶과 연관 지으면 수월한 것 같아요. 어차피 집에서 살아야 하기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동네에서 살면서 실거주와 자산 상승을 함께 누리는 것이지요. 내 집 마련이 시작인 것 같아요^^

    집이 집을 사기 때문에 첫 집을 살 용기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 나무좋아 · 2025년 9월 2일

    맞아요. 엄청 큰 든든함이 있지요. 내 집 마련이

    부의 사다리 시작인 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

  • 나무좋아 · 2025년 9월 2일

    ㅎㅎㅎㅎ 그쵸? 장난아닌 수익앞에 우린 다시 공부하게 되는 것 같아요 평생에 한번은 부동산 공부는 필수인것 같아요.

    평생 써먹을 무기장착입니다 ㅎㅎ

  • 새우깡 · 2025년 9월 3일

    집 매매 할 수 있을 떄까지 끊임없이 알아보고 공부해서 들어가야할 거 같아요

  • 팽오리 · 2025년 9월 3일

    전세는 착각이고 월세는 고통이라니ㅠㅠ

  • 눈사라밍 · 2025년 9월 3일

    확실히 내집이 주는 안전함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 김다솔이에요 · 2025년 9월 3일

    지금 다들 월세살이로 살아가는 중인것 같아여

  • 창조경제 · 2025년 9월 3일

    내 집산다는거 큰것 같네요. 진짜 맘의 안정도 다르고 매달 나가는 돈이 있더라도 힘이 날것 같아요.

  • 오늘을살자 · 2025년 9월 3일

    때 기다리면 기회를놓치기도 하죠 내가지 여건이 된다 무조건 내집마련은 필수인것 같아요

  • 헤일리 · 2025년 9월 3일

    내집마련이 점점 어렵게 느껴지지만.. 해봐야죠!!

  • 호잇 · 2025년 9월 3일

    맞아요 ㅎㅎ 내집이 주는 안전함이 있습니다 ..

  • 말차우유 · 2025년 9월 3일

    제목 보고 이끌려서 게시글 클릭했는데... 부동산 공부가 필수이고 진짜 중요하구나 느껴지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겠어요.

  • 호우호우 · 2025년 9월 3일

    누구는 월세 내기가 힘들다 누구는 집 사지 말라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뭐기 뭔지..

  • 스위티자몽 · 2025년 9월 3일

    투자의 중요성을 가면 갈수록 느끼고 있어요.. ㅜㅜ 지금이라도 부동산 공부 열심히 해서 알아보고 움직여 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훠이 · 2025년 9월 3일

    전 솔직히 월세 내면서 살기 벅찬데 전세가 없어지고ㅠ 집 구하기가 어려워여

  • 나무좋아 · 2025년 9월 4일

    맞습니다. ^^ 정답입니다.

  • 나무좋아 · 2025년 9월 4일

    해봐야죠! 당근입니다^^ 힘내세요

  • 나무좋아 · 2025년 9월 4일

    네네. 늦은 때란 없습니다. 완벽한 때도 없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그랬어요 힘내세요^^

  • 나무좋아 · 2025년 9월 4일

    그 결론을 내리기까지 수없이 흔들렸을 테고 다시 흔들릴거에요 그치만 조선왕조 600년 이래 서울집값이 계속 올랐어요 장기적으로 보면 10년 후를 생각하면 흔들림이 덜 할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 와사비 · 2025년 9월 4일

    진짜 좋은 집 매매해 놓은 사람들이 가장 부럽더라구요

  • 빅토리아 · 2025년 9월 22일

    전세든 월세든. ㅠㅠ 집값이 나간다는게 너무 큰 부담인거 같기는 해요 ㅠㅠㅠ. 월세도 요즘 비싸서..

  • 치킨 · 2025년 9월 28일

    당장에 우리 동네 아파트 시세를 확인해보면은 내돈으로는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결과로 나오네요..ㅋㅋ

  • 뽀뽄 · 2025년 10월 8일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집이 어디 있을까?' 꾸준히 고민하고 실행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부동산 공부 의지 활활 불태워야겠어요.

  • 펜트하우스 · 2025년 11월 13일

    이사를 가고싶어도 찾아보고 시세를 확인해도 지금 살고 있는 집과 비슷한 곳은 없네요 하아.. 그래도 어딘가에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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