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쪽박] 등기부등본 떼본 모지리(?) 친구 이야기
마름모읽는 데 약 1분
착하지만 살짝 모자란 친구 이야기입니다
자취하고 싶다며 첫 전세집을 구했다고 하는데요
이사 온 지 두달 쯤됐을떄 등기부등본을 떼봐야 한다는게 생각났대요 ㅋㅋㅋ
늦었지만 확인해야지 하고 떼봐쓴데 자기 이름이 없다는거에요
(당연히 없겠쬬) 하지만 이 순진한 친구는 자기 이름 없어서 사기 당한줄 알고
계약한 부동산에 전화를 했대요. 부동산에서 한숨 쉬면서
그건 집주인거라고 세입자는 안 올라간다고 했따고 ㅋㅋㅋㅋㅋㅋ
아 걱정하지마세요 이 친구 잘 살고 있습니다 집이 잘 살아서 걱정할 필요 없어요
댓글 1
뉴글배꾸미 · 2025년 11월 4일
축하드립니다! 마름모 님의 소중한 이야기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자세한 당첨 결과와 경품 발송 안내는 공지 게시판에서 확인해주세요!
<공지게시판 확인하러 가기>
함께 보면 좋은 글
집살까 고민하는 친구들 올해 꼭 사라
투자만이살길25. 06. 26.
10배로 벌어진 친구와의 자산 격차, "너랑 나랑 언제 이렇게 벌어졌지?"
5분임장26. 03. 17.

전세는 착각 월세는 고통. 집 산 친구만 웃는다 (나무좋아)
나무좋아25. 09. 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