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쪽박] 갑자기 생각난건데
마름모읽는 데 약 1분
친구 중에 진짜 착한데 조금 모자란 친구가 있거든요
그 친구 처음으로 전세 구할 때가 생각나네요
전세사기 무서워서 공부 좀 하고 부동산 갔는데
거기서 보여준 집들이 다 마음에 들었다고 해요
그 중에 제일 마음에 든 곳? 깨끗하고 넓고 그럤다던데
신축이고 이 집 안전하냐고물으니까 중개사가
그건 본인이 판단해야죠?라고 헀따고 ㅋㅋㅋㅋ
판단 어떻게 하냐고 물어봣더니 중개사 말 없어졌다고
계약은 못했고 대화만 하고 나왔다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웃기네요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 ㅎ 그집 나중에 보니까 문제있는 집이었으니
운이 좋았던거죠 뭐
댓글 3
앨리스 · 2025년 10월 29일
다른 이야기는 없어요?>
눈사라밍 · 2025년 10월 30일
판단 어떻게 하냐니..ㅋㅋㅋ본인이 하는건디ㅠ
뉴글배꾸미 · 2025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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