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자작24. 03. 08.
군사보호구역 해제된 땅, 주민들 소원대로 개발 가능할까?
군사보호구역 해제에 기대 부푼 현지 주민들 지난 2/26에 정부가 군사시설보호구역을 대폭 해제하였다. 해제 규모는 339㎢인데, 이는 여의도 면적의 117배에 달한다. 구체적으로는 군 비행장 주변 287㎢, 접경지역 38㎢, 민원 발생지역 14㎢ 등이다. 이 소식에 해당 지역 주민들이 크게 환영하고 있다. 특히 언론에 따르면 서울공항이 소재한 성남과 서울 동남권에서 주민들이 그동안 겪어왔던 생활 불편과 개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몇몇 주민들의 발언을 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