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자작24. 03. 23.
5/31까지 잔금 받으면 올해 재산세 안 낸다
3월 19일에 국토교통부가 공동주택의 공시가격(2024.1.1.기준)[안]의 열람을 시작하여, 4월8일까지 의견을 청취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전국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년에 비해 1.52% 올랐다. 지역별로는 세종이 6.45%로 가장 크게 오른 데 비해 대구가 -4.15%로 가장 크게 낮아졌다. 한편 윤석열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폐지하겠다고 선언했다. 그 계획은 이전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되어 3년간 지속되어 온 것이다. 이번 폐지 조치는 이미 작년 11월에 올해 공시가격을 2020년 수준에서 묶어 놓겠다고 예고했던 것에 이은 부동산 재산세 경감 정책의 일환이다.











